2008.04.22 17:08

닷넷채널 제 2회 등산대회를 다녀왔습니다.
지난번 처럼 길을 잘 못 들어서 고생하지 않고 또 목적한 코스를 완주하는 쾌거를 이룩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참여한 인원이 적었다는 점이긴 한데요
그래도 작은 인원이였던것 만큼 알찬 행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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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하기전에 꼼꼼하게 다시 코스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이번엔 지난번 처럼 엉뚱한 산을 넘지 않겠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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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카메라 맨을 맡은 한상국(절때 양상국하고 헷갈리시면 안됩니다. ^^)님 나름 열심히 찍고 있는데 아직 동영상은 본적이 없는지라 얼마나 건질 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동영상은 조금 여유있어지면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음 몇분이나 원하실찌는 모르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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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정상인 연주대 전경입니다. 연주대 맞은편 봉우리에서 연주대를 보고 찍은 사진인데 기상 레이더의 모습이 잘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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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산행에서 꼭 빠지지 않는 하일라이트 사진은 바로 정상에서 찍은 사진이겠지요 김경일씨, 저, 그리고 MSP 인턴사원, 최우진씨 그리고 위에는 한상국씨가 혼자 다른 포즈로 포스를 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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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오 길고 긴 코스를 마무리 짖고 인가로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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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마무리는 맥주 한잔으로 제격입니다. 산행후의 맥주는 포카리스웨터 보다더 흡수가 잘되는 멋진 물질인것 같습니다. 맥주 안주로는 닷넷 커뮤니티에 대한 이야기와 오픈 소스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스프링 닷넷이 올라왔는데 제법 영양가 있는 안주였다고 전해져 옵니다.

4월 19일 산행은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다음에는 북한산이나 청계천 걷기 대회를 기획해 볼 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