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21 18:51

SketchFlow는 Microsoft에서 나온 도구 중에서 가장 디자이너를 잘 이해하는 도구입니다. 디자이너의 행동 동선을 잘 파악해서 만들어진 도구로 스토리 보드를 작성하고 해당 스토리에 맞는 씬을 디자인하고 디자인되어 있는 컨셉을 프로토타입까지 만드는 작업을 하나의 도구 안에서 사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SkectchFlow를 통해서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가 지역에 상관없이 완성된 컨셉과 프로토타입을 공유할 수 있으며 PC뿐만 아니라 MacOS도 함께 지원한다고 합니다. 
 위의 동영상에서는 90초만에 스토리보드 작성에서 부터 페이지 디자인, 그리고 피드백을 작성한 후에 관련된 문서 작성까지 보여줍니다.

본 동영상을 본 UI디자이너 중 한 명은 "SketchFlow를 사용하면 팀내의 의사 소통과 컨셉의 공유가 훨씬 분명해 질 것 같다. 컨셉의 무제한적인 복제와 온라인 협업이라는 측면에서는 대단히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습니다.

 Microsoft는 Expression Studio라는 디자인 툴 패키지를 가지고 있으며 조만간 4.0 버전을 출시하면서 기능이 한층 더 강화 될 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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