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03 09:05

 

<ZDNET 기사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530150608&type=xml>

 

엔터테이먼트 업계는 특정한 이슈에 따라서 트래픽이 폭주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예를 들어서 소녀시대의 신곡이 나오는 시점에는 평소의 몇 배에 해당하는 트래픽으로 인해서 고민이 많은 분야입니다.

 

 클라우드로 전환시에 탄력적으로 서버 자원을 할당할 수 있으며 평소에 낮은 트래픽에 대해서는 최소한의 비용만 지불하면 되기에 오히려 클라우드로 전환한 후의 비용은 오히려 줄어드는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SM엔터테이먼트의 경우에도 2년간 20% 정도의 절감 효과를 보았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분산되어 있는 데이터센터 망을 활용할 수 있게 되면서 전반적인 서비스의 질이 향상되는 효과까지 함께 보았다고 합니다.

 

 소녀시대도 클라우드로 서비스 되는 시대가 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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