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16 14:05
Silverlight 5를 시작하려고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 관련된 정보들을 모아보았습니다.
Silverlight 5의 전체적인 특징을 이해하고 싶으신 분들은 이 전 포스팅인 "끝나지 않는 RIA 플랫폼의 진보 Silverlight 5"를 참조해 주십시오 
우선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서 필요한 툴과 자료를 먼저 다운로드 합니다.
 

Silverlight 5 Download

필수 다운로드
추가적으로 필요한 요소들

그리고 다운로드 되는 동안 Silverlight 5를 소개하는 동영상들을 살펴 봅니다.

 

Silverlight 5 Top Videos

Silverlight 5 Beta Overview
Silverlight 5를 소개하게 어떻게 시작할 수 있는지를 소개합니다.
Multi-Column and Linked Text
RichTextBoxOverflow를 통해서 다중 컬럼을 지원하는 방법과 링크된 텍스트를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Implicit Templates
포함되어 있는 템플릿을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립니다.
Low-Latency Sound Effects
새로운 SoundEffect와 SoundEffectInstance Class를 사용하는 방법을 보실 수 있습니다.
Debugging Binding
Visual Studio 2010에서 XAML 바인딩을 사용할 때 어떻게 디버깅 할 수 있는 지 보실 수 있습니다.
OS Windows
OS차원의 창을 띄우는 방법을 소개해 드립니다.
Mouse Button Double and Multi-click
Silverlight 5에서 지원되는 Double and Multi-Click에 대해서 소개해 드립니다.

얼마전 미국 라스베거스에 있었던 믹스에서도 Silverlight 관련 세션들을 볼 수 있습니다.

Graphics & 3D with Silverlight 5

Building in Browser Experiences with Silverlight 5

Advanced Features in Silverlight 5

Tips for Improving Performance in Applications Built with Silverlight

Deep Dive MVVM

Effective Validation Techniques with MVVM in Silverlight

 

Silverlight 5 Top Tutorials

아래 아티클들은 영문이지만 잘 정리된 아티클들 입니다. 읽어보시면 새로운 기능들의 특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Silverlight 5 Advancements in Text
Silverlight 5 has made some real improvements to the text stack, including control over character spacing, and linked and multi-column text. In this tutorial, Pete Brown will show us how to use these new advancements.
Silverlight 5 Debugging Bindings with Xaml Breakpoints
When looking at features in our favorite platforms, we often forget that the tooling gets updated too. For Silverlight 5, one of the most interesting tooling enhancements is the ability to set breakpoints and debug bindings in XAML. In this tutorial, Pete Brown will show us how to debug bindings in Silverlight 5.
Silverlight 5 Supporting Double and Even Triple Click for the Mouse
Silverlight 5 has introduced the concept of a click count. Rather than create dedicated double, triple, or septuple click events, you can simply count the number of clicks using the new ClickCount property of the MouseButtonEventArgs class. In this tutorial, Pete Brown shows us how to use this new property.
Silverlight 5 Using the SoundEffect Class for Low-Latency Sound and WAV Support
In some applications, particularly touch-screen kiosk apps and casual games, it is desirable to be able to play a sound immediately upon a user action. In this tutorial, Pete Brown shows us how to use the SoundEffect and SoundEffectInstance classes.
Silverlight 5 Working with Implicit Templates
One great feature that has, until now, been exclusive to WPF is the ability to use implicit data templates. Now, Silverlight 5 also supports this feature. In this tutorial, Pete Brown shows us how to create and use Implicit Data Templates in Silverlight 5.
Silverlight 5 Working with Operating System Windows
ChildWindow controls are great for most things, but sometimes you just want something that acts like an operating system Window. Silverlight 5 has extended the Window class to allow creating real native child windows. In this tutorial, Pete Brown shows us how to create and customize windows in Silverligh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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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31 12:03


부산의 고객들과 개발자들을 만나러 Microsoft 에반젤리스트들이 함께 부산으로 갔던 3일간의 일정을 다큐3일 형식으로 정리한 동영상입니다. 행사를 함께 진행했던 Microsoft 조성우 부장님, 그리고 도움을 주셨던 Microsoft 영남지사와 부산개발자 모임 여러분에게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많이 참석해 주신 고객 여러분과 개발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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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9 08:26


부산 대학교에 있었던 코드파티 부산 행사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께 크게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다음에 또 부산으로 갈 용기가 뽀독뽀독 생겨납니다. ^^
발표 자료를 공유해 드립니다.

관련된 문의나 추가적인 요청은 wp7korea@hotmail.com 로 해주시거나 혹은 twitter : @winkey7 으로 해 주시면 답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또 한 두어달 기다리시면 Windows Phone 7과 관련된 멋진 책도 나올 예정입니다. 함께 기대해 주세요.

참석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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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8 10:24

 

http://new.imaso.co.kr/seminar_inquiries/add/cp16 <--등록은 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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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4 15:54
부산 개발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1년 IT는 새로운 트렌드와 새로운 기술들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개발자 여러분들에게도 2011년은 큰 변화의 한 해가 될 것입니다.


3월 26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부산 개발자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한 Code Party 부산 세미나에서는
2011년을 이끌어갈 IT Trend 2011 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그 중에서도 핵심이 될 N 스크린 시대를 위해
꼭 필요한 Silverlight과 Agile개발 방법론의 도입에 대해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바쁘시겠지만 본 세미나에 꼭 참석해 주시어, 새로운 개발 트렌드도 만나보시고
마이크로소프트와 부산의 개발자 여러분간의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주셨으면 합니다.

3월 26일에 뵙겠습니다. 지금 등록 하세요!!

시간 내용 발표자
13:30 ~ 14:00 등록  
 
14:00 ~ 14:30
IT Trend 2011 : 개발자들의 새로운 기회
2011년 2월,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2011 년 IT 를 이끌어갈 10가지의
트렌드를 IT Trend 2011 이라는 이름으로 발표 하였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10가지
트렌드가 무엇인지, 개발자들에게 어떤 준비를 필요로 하는지에 대해 알아봅니다.
김영욱 차장
한국마이크로소프트
 
14:00 ~ 15:00
N-스크린 시대의 Agile 개발 방법론
N 스크린 시대에는 다양한 디바이스와 다양한 시나리오에서 활용될 수 있는
유연한 고품질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필수입니다. 본 세션에서는 N 스크린 시대의 필수인
Agile 개발방법론을 도입하여 동일한 개발 프로세스를 통해 보다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접근방법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성재 차장
한국마이크로소프트
 
15:00 ~ 15:20 휴식  
 
15:20 ~ 16:50
N-스크린 시대의 Silverlignt & Windows Phone 7 개발
N 스크린 시대에 다양한 디바이스를 지원하기 위한 최적의 기술로 알려져 있는
Silverlight를 사용해서 Web/Desktop/Mobile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방법을 소개해 드립니다.
김영욱 차장
한국마이크로소프트
 
16:50 ~ 17:00 경품추첨 및 맺음말  
 
참석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하여 푸짐한 경품을 드립니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소정의 기념품을 드립니다.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반드시 사전 등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사 등록사무국 02) 598-9898 rgst@neodi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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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6 15:17

등록은 ==> 여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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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9 14:44
안녕하세요 {CODE PARTY}에 항상 많은 성원과 관심을 보여주시고 계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2월 {CODE PARTY}세미나는 마소 2월호에 안내와는 다르게 2월 23일 하루만 진행되게 되었습니다.

다소 공지가 늦은 점 깊이 양해를 구합니다.

2월 23일은 개발자를 위한 클라우드 세미나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곧 다시 예고편과 함께 공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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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4 08:28

1월 26일 코드파티는
선릉역 포스코센터 5층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열립니다!

이번 세미나는 닷넷 가이, 송기수 MVP와 함께 닷넷 개발자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C#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기교가 아닌 기본을 여러분들과 함께 알아보기 위한 열정이 느껴지는 세션에서 아는 것은 더 확실하게 모르던 것은 속 시원~하게 알아 가시는 세미나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지금, 등록하세요! - http://bit.ly/h5577m
*현장 등록도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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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7 09:10
2011년 첫 번째 코드파티 세미나는 구로동에서 열립니다.
Silverlight로 풀어보는 2011년 트랜드 지금 신청하세요  세미나 등록하러 가기


세미나 등록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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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4 08:41

웹이란 본래 워낙 간단한 구조이다. 텍스트 기반의 정해진 Tag들을 사용해서 수 많은 링크를 만들어서 정보를 타고 다니게 고안된 것이 웹이라면 웹의 콘텐츠를 구성하는 핵심은 HTML이라고 말 할 수 있다.

HTML 자체는 동적인 요소를 포함하지 않고 웹 페이지를 표현하는 하나의 표현 방법으로 존재해 왔다. 하지만 HTML이라는 기본 형식으로는 웹의 발전 속도를 따라잡지 못했기 때문에 CSS, SVG 등의 부가적인 요소들이 함께 발전하게 되었고 여기에 동적인 힘을 부여하기 위해서 Java Script가 점점 깊고 복잡하게 사용되고 있다.

 

HTML의 새로운 표준의 필요성은 HTML 자체의 정적인 요소들을 동적으로 변화하기 위한 구조로의 변경과 새로운 웹 환경에 대한 대비적인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 HTML5에서 동적인 요소들을 위해서 Canvas를 통한 다양한 그래픽의 출력이 가능해 졌고 실버라이트나 플래시와 같은 별도의 플러그 기술이 없이 동영상 재생이 가능한 기술이 함께 포함되었다. 이외에도 각 섹션을 구별할 수 있게 태그가 추가 되었으며 이외에도 각 애플리케이션들을 위한 추가적인 기능들이 다소 포함되었다.

 

HTML5의 등장 배경에 대해서 다른 의견을 보이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겠지만 HTML5은 기존의 웹 표준을 곤고히 하고 새로운 환경에 맞추어서 낙후된 표준을 강화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고 할 수 있다. 특정 플러그인 기술을 대체하려는 목적으로 시작한 프로젝트는 결코 아니다. 또 그렇게 대체할 수도 없다. 표준을 통해 상호운영성을 확보하고 상호운영성에 기반한 시장의 확대와 발전적 기술의 확보라는 측면의 이면에는 표준으로 한계 되어서 오히려 발전의 걸림돌이 되는 상황도 함께 존재 한다.

그래서 항상 표준과 비 표준은 상호 보완적인 역할을 함께 가져간다.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국내 모바일 환경의 위피이다. 위피라는 표준에 의해서 국내 모바일 환경의 통합은 이루어 내었지만 반대로 국제적 표준과는 다른 기형적인 시장을 만들었으며 또 원래 목표였던 기술의 세계화를 달성하지 못하면서 결국 없어지는 기술이 되고 말았다. HTML 역시 HTML과 몇 몇 추가적인 표준으로는 시대적인 요구사항을 모두 감당하지 못하게 되었기 때문에 <Object> 태그를 통해서 표준을 사용자들이 확장 할 수 있는 방법이 제공되었던 것이다.

즉 오늘의 비 표준이 내일의 표준이 될 수도 있고 오늘의 표준이 사용자들로부터 외면 받을 수 도 있기 때문에 ‘비표준 = 죄악’이라는 식의 논리 전개는 최소한 IT월드에서는 적합하지 않다. 그렇다고 비 표준을 조장하거나 무조건 적으로 수용하자는 의미는 아니다. 표준에서 제공하지 못하는 요소들에 대해서는 확장적인 기술의 사용을 죄악시 해서는 안 된다는 당부를 드리고 싶은 것이다. FireFox의 플러그인이나 IE의 액티브엑스와 같은 기술들이 때로는 불필요한 권한의 제공이나 설치와 같은 문제들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많이 사용되는 이유도 분명히 존재하는 것이다. 실버라이트나 플래시도 같은 맥락에서 HTML5가 정식으로 세상에 나오더라도 지속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본인이 이렇게 이야기 하는 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첫 째 표준이 시장에 안착하기 까지는 많은 시행 착오가 필요하다.
- 현재 실버라이트나 플래시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영역은 미디어 재생 분야이다. 유투브에서는 이미 HTML5기반의 영상 서비스를 시험적으로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저작권을 보호하기 위한 DRM을 비롯해서 가장 기본적인 코덱에 관련된 부분까지 아직 명확하게 정해진 바가 없다. (심증적으로는 H.264가 가장 많이 선택되고 있다.) 즉 HTML5에서는 큰 표준은 정해져 있지만 이런 소소한 부분까지 모두 정리되기 까지는 많은 시간이 소비되고 그 과정에서 플랫폼이나 브라우저 별로 다른 결과물을 보여 주는 시행 착오를 겪게 될 것이다.

 

둘 째 소스가 모두 노출되어 있다.

- HTML5에 동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긴 하지만 HTML, Java Script만 가지고 서비스가 완성되지는 않는다. 결국 .NET이나 Java, PHP등과 같은 다양한 개발 플랫폼과 함께 사용되어야 한다.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HTML5은 여전히 그 자체가 앱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HTML5은 좀 더 진일보한 단계의 동적인 콘텐츠로서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또 스크립트 기반의 언어들은 모든 소스를 다 열어볼 수 있기 때문에 서비스 레이어에서 처리해 주어야 하는 작업은 필 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셋 째 하드웨어에 대한 접근이 제한된다.

- 앱이라는 요소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로컬 자원에 대한 접근이 가능해야 한다. 저장 장치는 물론 최근에는 다양한 센서들에 대한 접근은 필 수적이다. 특히나 모바일 환경이라면 더더욱 그러하다.

 

최근에 화제를 모으고 있는 스마트폰 용 앱을 개발하는 경우를 보면 이런 경향이 더욱 강한데 웹 페이지 자체를 하나의 콘텐츠를 웹페이지로 제작하고 이를 각 개발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웹 브라우저 기능으로 감싸는 것이다. 이런 경우 아이폰, 안드로이드, 윈도우폰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고 또 추가적인 요소를 추가해서 보안이나 하드웨어의 직접적인 접근 등 추가적인 목표를 모두 달성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이 활용되고 있다.

그래서인지 없어진다고 소문만 무성하던 실버라이트는  훨씬 더 기능이 보강된 실버라이트5 로드맵을 발표하고 내년에 출시 일정을 밝히고 있고 어도비 역시 새로운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기술을 깊게 보기 위해서는 넓게 볼 수 밖에 없다. HTML5라는 요소를 볼 때에도 마찬가지이다. 개발자들에게 있어서 HTML5를 통해서 시장과 디바이스들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미리 예측해 보고 정리해보는 것은 지금 시점에서 한번 쯤 해 볼만한 재미있는 토픽인 것 같다.

 

관련된 강좌는 http://youngwook.com/419 에서 추가적으로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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