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10 22:52

올 한해에는 제 개인적으로는 참 많은 일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또 정리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시애틀에 진행되었던 Microsoft MVP Global Summit 2007 행사에
참여할 수 있었던 것이었고 또 거기서 빌게이츠를 만났던 사건이었습니다.

"저 한 사람을 통해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이게 되었구나"
"내 인생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는 사람을 드디어 직접 보게 되는구나..."

이런 생각들이 들자. 나도 모르게 눈물이 핑돌았습니다.
사실 어떤 내용인지는 그렇게 중요하지 못했습니다. 단지 빌게이츠를 직접
그것도 10여 미터 앞에서 캠코더를 들이데고 만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감동스러웠습니다.

이 동영상은 제가 직접 촬영한 것입니다.
http://www.vismuri.com 에서는 좀더 큰 사이즈의 동영상도 올려 두었습니다 ^^



-------------------------------------------------------
김영욱 Microsoft MVP 2006~2007
-------------------------------------------------------
Email: iwinkey@hotmail.com
Blog: winkey.tistory.com
Phone: 016-817-0063
www.winkey.pe.kr
www.vismuri.com
-----------------------------------------------
신고
2007.07.05 02:49

나 자신을 위한 핑게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동안 Smart Client기반의 작업과 WPF, Silverlight, Flex이런 것들에 한동안 빠져서
몇년을 보내고 나니 갑자기 ASP.NET 작업을 하려고 하니깐
머리가 멍해진 기분이 듭니다.

앞으로 업로드할 아티클의 순서를 일단 정리해 두지 않으면 엉망이 될 것 같아서
일단 정리해 두려고 합니다.

- Windows Server 2008 (4편)
- Expression Blend (10편)
- ASP.NET 2.0 Series (기획중)
- WPF Programming for coder (대략 20편)

원래는 WPF쪽 아티클을 먼저 쓸려고 했는데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
다음주 부터는 6개월간 작업을 했던 롯데건설 프로젝트를 정리하고 옥션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ASP.NET 2.0을 먼저 작성해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대충봐도 50편 분량은 나올 것 같네요~

-------------------------------------------------------
김영욱 Microsoft
MVP 2006~2007
-------------------------------------------------------
Email: iwinkey@hotmail.com
Blog: winkey.tistory.com
Phone: 016-817-0063
www.winkey.pe.kr
www.vismuri.com
-------------------------------------------------------

신고
2007.07.02 23:29

벌써 2007년도 반이 훌쩍 넘어가고 있습니다.
2008년도 머지 않았다는 느낌은 뭐랄까 좀 오바일까요?

내년에는 2008이 붙는 제품들이 다수 등장 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현재 제가 관심있게 지켜보는 제품들은

Windows Server 2008
SQL Server 2008
Visual Studio 2008

이렇게 세 가지 제품입니다.
곧 Windows Server 2008에 대한 동영상 아티클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국 Microsoft의 백승주 에반젤리스트가 MVP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내용을 편집해서 제공해 드릴 예정입니다.

커밍 수운~

-------------------------------------------------------
김영욱 Microsoft
MVP 2006~2007
-------------------------------------------------------
Email: iwinkey@hotmail.com
Blog: winkey.tistory.com
Phone: 016-817-0063
www.winkey.pe.kr
www.vismuri.com
-------------------------------------------------------

신고
2007.06.28 10:03

 yahoo에서도 못찾으면 empas라는 카피로 우리들에게 찾아왔던 empas
당시로써는 획기적이었던 자연어 검색 기반의 검색 서비스 덕분에 단숨에 검색시장에 강자로
뛰어올랐던 empas가 SK 컴즈라는 회사에게 넘어간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SK에서는 nate.com과 cyworld그리고 nateOn 메신저를 이용한 새로운 수익구조를 만들어
냈지만 cyworld가 UCC라는 대세에 밀리고 있고 네이트 사이트 자체에 대한 메리트는
사실 처음부터 약했고 메신저는 별다른 수익구조가 없는 상태에서 empas 마저도
꾸준히 접속율이 떨어지는 상황을 좌시할수만 없었던 모양이다.

손에 쥐고 있는 nate.com과 empas.com을 언젠가는 하나로 합쳐서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보긴해야 하는데 지금은 네이버의 독주와 공격적 공세로 전환하기 시작한 구글에
UCC로 총력전을 펼치는 다음까지 뭐하나 제대로 파고들 틈이 보이지 않았던 모양이다.

정상적으로 두 회사를 꾸려서 자산가치까지 챙기면서 합병하려면 거의 1년이란 시간이
소요될 상황에서 1년후에 다 죽어가는 사이트 두 개를 합쳤을 때는 이미 늦을 것이라는
판단에 아마 결단을 내린 것 같다.

어쩌면 이미 늦어버린지도 모르겠지맍 말이다.

신고
Empas
2007.06.25 17:5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점심시간에 산책나갔던 청계천에 찍은 코스모스..
올해 들어서 처음 보았던 코스모스라 반가운 마음에 언른 핸드폰을 꺼내서 찍었다.

아무리 바쁘게 살더라도 꽃 한송이 파아란 하늘 구름 한줌보며 밝게 웃을
여유는 잃지않고 살고 싶다.
신고
2007.06.19 22:31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동안 아티클 쓰기를 게을리 했더니 인터넷에서 순위가
많이 밀린듯한(완전 제 혼자 생각입니다만... ^^) 생각에 빠져듭니다.
WPF와 Expression blend, Silverlight에 대한 동영상 강좌를
곧 시작할 예정입니다.

지난 한 주간 Microsoft에 연락받아서 진행했던 업체대상의
WPF 1주일 교육과정을 잘 진행했던터라 강좌 자료도 충분히 쌓였습니다. ^^

시간이 얼마나 허락될찌 모르기 때문에 조용히 몰래 시작해 봅니다. ^^

WPF를 하면서 가끔 제 정체성에 대한 의미를 묻게 됩니다.
저는 개발자인지 혹인 디자이너인지..
아니면 그 중간에 어떤 영역에 있는 것인지..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역시 할 줄 아는 것은 프로그래밍 밖에 없기 때문에
디자이너가 아닌 것은 확실합니다. ^^

-------------------------------------------------------
김영욱 Microsoft
MVP 2006~2007
-------------------------------------------------------
Email: iwinkey@hotmail.com
Blog: winkey.tistory.com
Phone: 016-817-0063
www.winkey.pe.kr
www.vismuri.com
-------------------------------------------------------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