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2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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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재미있는 사이트가 새로 오픈 한것 같습니다.
이름 하여 Microsoft Art & Technology라는 사이트 입니다.

http://www.microsoft.com/click/artandtechnology/ 이리로 접속하시면 흥미 있는 인트로 동영상과 함께 다양한 내용들을 접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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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1 20:36
5월 31일 회사 사람들과 가족과 함께 시청 앞 광장으로 나갔습니다.
사람들은 어마어마하게 많이 모여 있었고 다소 축제 같은 분위기에 살짝 기분이 좋아지기 까지 했습니다.
특이한 사람들 부터 시작해서 호소력있는 연사들까지 촛불 시위라기 보다는 월드컵 행사같기도 한 모습이었습니다.
 그 뿐만은 아니었습니다. 예비역들이 군복을 입고 시민들을 보호하겠다고 나선 것 하며 다들 자발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것을 가져와서 서로에게 나눠주는 모습들에서 왠지 모를 진한 감동과 세삼스러운 동포애가 느껴졌습니다. 늘 우리 민족은 뛰어난 지도자 없이 이렇게 망하지 않고 남아 있을 수 있었던 이유도 이런 방식의 민주주의였습니다. 나라가 위험해지면 금을 모으고 의병을 일으키고 최후까지 항쟁을 잃지 않았던 그 말로만 듣던 풀뿌리 민주주의라는 것을 느끼면서 세삼 가슴이 져려옴을 느꼈습니다.

이런 착한 시민들이 어제는 많이 다쳤다고 합니다.
촛불을 든 시민들에게 철재 방패와 곤봉을 휘둘렀다고 합니다.
그리고 절대 직사포를 날리지 말라는 지침이 있는 물대포로 바로 밑에 있는 시민들을 찍어 눌렀다고 하더군요
<아래 사진들은 오마이뉴스에 나온 사진중 일부입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15078&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1&NEW_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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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흘리는 시민부터 실신한 시민, 물에 젖어 추위에 떠는 시민들까지 힘들게 시위를 하고 있는 모습들을 보다보니 눈물이 났습니다. 그러면서도 물러서지 않고 다른 시민들이 동참할 때까지 버티자라고 하면 사람들의 모습들이 정말 눈물 겨웠습니다.

누구를 위해서 정치를 하시나요?
아니면 누구를 겨냥해서 정치를 하시나요?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는 오늘도 우리집 문틈에 끼어 있는 중국집 찌라시만도 못합니다.
종이 낭비 그만하고 폐간하십시오. YTN, KBS는 사장 바뀐다고 그러는거 아닙니다.
앞으로는 취재하러 현장에 오지 마십시요. 시민들이 당신을 거부할껍니다

경향신문과 오마이뉴스에게 진심어린 찬사를 보냅니다.
그리고 오늘 밤에도 촛불 시위에 나서는 시민 여러분에게 존경과 감사를 전합니다.
저도 기회되는데로 동참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젠 점점 소고기 문제가 소고기 문제가 아니게 되어갑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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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6 11:32

S+S라는 개념은 Software + Service라는 개념입니다.
이전의 SOA(Service Oriented Archtecture)나 SasS(Software as Service)라는 개념과 동일 선상에 있는
개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S+S는 좀 더 구체적인 개념으로 실제로 필요한 솔류션이나 인프라를 모두 포함한 개념입니다.
다시 말해서 S+S라고 할 때에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법들과 제품들이 함께 포함된 개념 입니다.
S+S가 제시하고 있는 미래는 소프트웨어에서 언제든지 어떤 디바이스를 사용하더라도 동일한 작업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집에서든 차 안에서든 혹은 현장에서든 개인의 프로필로 로그인만 하면 동일한 작업 환경이 제시되는 것입니다.
이게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유비쿼터스 환경이 선행되어야 하는데 그런 분야에 있어서는
우리나라는 단연 앞서 나가고 있습니다. Wibro, T-Login등 약간의 비용만 부담하면 충분한 인터넷 접속이 보장됩니다. 아무튼 S+S가 실현되기에는 우리나라가 상당히 좋은 실험 무대가 될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좁은 지역에 많은 사람들이 분포해 있고 또 필요한 디바이스나 인터넷 유무선 망이 모두 완비되어 있으며 이를 운영할 인력도 이미 충분히 제공되는 나라는 드문 일입니다. 또 한가지 장점이라면 신 기술에 대한 거부감이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S+S가 제시하는 미래에 대해서 잠깐 그림을 그려보실 수 있을 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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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2008.05.2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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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되고 있습니다. patterns & practices팀의 가장 큰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는 Enterprise Library는 그 자체로 사용하셔도 좋은 클레스 라이브러리 집합니다.

국내에서 상용으로 고가에 제공되고 있는 프레임웍중에서 다수가 Enterprise Library를 기반으로 하고 있을 정도로 검증되어 있지만 방대한 내용과 기반 자료가 모두 영어로 되어 있다는 한계 상황으로 인해서 Eterprise Library 자체를 사용하는 사례는 많지 않은것 같습니다.
조만간 한국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patterns & practices 스터디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내부에 디자인 패턴이나 소프트웨어 패토링에 탁월하신 분들의 주도로 외부에 오픈된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저도 꼭 동참하겠다고 맘먹고 있는 중입니다. ^^
Enterprise library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http://msdn.microsoft.com/ko-kr/practices/default(en-us).aspx 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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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0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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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Vista가 도입되면서 강화된 보안 기능으로 인해서 ActiveX의 사용이 많은 불편을 야기했습니다. 이 불편의 시작 점은 보안 강화였지만 이미 자체적으로 안정성을 보장 받는 ActiveX까지 사용에 권한을 요구하는 바람에 문제가 되었습니다.

특히 사내 인트라넷 같은 시스템에서 대량의 데이터나 혹은 보안적인 이유, 혹은 시각적인 효과를 위해서 ActiveX을 사용한 경우 사용자가 권한을 부여하지 않는다면 해당 시스템을 제대로 활용할 수 없게 됩니다. 또 한 가지 문제점이라고 하면 어차피 해당 ActiveX을 당연히 사용해야 하는 환경인데도 불구하고 사용자의 동의를 구하는 것이 불합리했습니다.

IE 8에서는 ActiveX를 클라이언트에 배포해주는 ActiveX을 먼저 배포하고 나면 해당 ActiveX가 다른 ActiveX을 인증하고 설치 권한을 자동으로 부여해서 사용자에게 설치 권한을 요구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때 클라이언트에 배포해주는 ActiveX ActiveX Opt-in이라고 부르며 사용자 계정 하위에 설치되어서

시스템 해킹의 위험을 낮추었습니다.

 

이와 같은 변화는 한국 시장에서는 한 동안 주춤했던 ActiveX가 단기적으로는 다시 활성화 시킬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제 생각에는 이미 ActiveX에 대한 부작용과 사용자들의 거부감이 많이 확산되어 있기 때문에 예전처럼 모든 부분에 ActiveX가 다시 난무하는 사태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꼭 필요한 선에서 합리적으로 사용하지는 풍토가 이미 만연해 있기 때문에 LOB Application의 경우는 Smart Client 그리고 시각적으로 미려한 효과를 원할 경우에는 Flex, Silverlight와 같은 RIA제품이 우선 고려 대상이 될 것 같습니다.

 

IE7에서 사용했던 ActiveX에 관해서 별다른 언급이 없는 것으로 봐서는 IE8에서도 무난히 실행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IE8을 사용해서 기존 페이지들을 접근했을 경우 ActiveX가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경우가 없었고 아직 문제가 되는 사례는 보고되지 않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실 수 있습니다.

http://blogs.msdn.com/ie/archive/2008/05/07/ie8-security-part-ii-activex-improvements.aspx

http://www.eweek.com/c/a/Security/Will-Microsoft-Change-How-ActiveX-Runs-in-I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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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8 21:44


Microsoft Partner들이라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Competency 획득을 위한 MCP 무료 교육 입질이 오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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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2 17:08

닷넷채널 제 2회 등산대회를 다녀왔습니다.
지난번 처럼 길을 잘 못 들어서 고생하지 않고 또 목적한 코스를 완주하는 쾌거를 이룩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참여한 인원이 적었다는 점이긴 한데요
그래도 작은 인원이였던것 만큼 알찬 행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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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하기전에 꼼꼼하게 다시 코스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이번엔 지난번 처럼 엉뚱한 산을 넘지 않겠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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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카메라 맨을 맡은 한상국(절때 양상국하고 헷갈리시면 안됩니다. ^^)님 나름 열심히 찍고 있는데 아직 동영상은 본적이 없는지라 얼마나 건질 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동영상은 조금 여유있어지면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음 몇분이나 원하실찌는 모르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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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정상인 연주대 전경입니다. 연주대 맞은편 봉우리에서 연주대를 보고 찍은 사진인데 기상 레이더의 모습이 잘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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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산행에서 꼭 빠지지 않는 하일라이트 사진은 바로 정상에서 찍은 사진이겠지요 김경일씨, 저, 그리고 MSP 인턴사원, 최우진씨 그리고 위에는 한상국씨가 혼자 다른 포즈로 포스를 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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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오 길고 긴 코스를 마무리 짖고 인가로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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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마무리는 맥주 한잔으로 제격입니다. 산행후의 맥주는 포카리스웨터 보다더 흡수가 잘되는 멋진 물질인것 같습니다. 맥주 안주로는 닷넷 커뮤니티에 대한 이야기와 오픈 소스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스프링 닷넷이 올라왔는데 제법 영양가 있는 안주였다고 전해져 옵니다.

4월 19일 산행은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다음에는 북한산이나 청계천 걷기 대회를 기획해 볼 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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