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28 14:25

이미 제공되기 시작한지 시간은 좀 지났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한국형 템플릿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기업내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협업 방법이 바로 이메일과 게시판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SharePoint는 강력한 협업 솔류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여기서 소개해 드리는 한국형 템플릿을 사용하시면 좀 더 한국적인 형태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본 템플릿은 국내 업체인 네오플러스가 개발하고 Microsoft가 배포하는 것으로 추가적인 기술 지원은 제공되지 않는 버전입니다.
하지만 궁금한 사항은 SharePoint Korea (http://cafe.naver.com/spsv3)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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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5 12:00

PDC10 자료를 한번에 내려 받는 App 나왔습니다.

Silverlight OOB 통해서 만들어졌는데 카테고리와 콘텐츠 종류를 선택하고 다운로드를 누르면 한번에 완료 됩니다.

http://blogs.msdn.com/b/mark/archive/2010/11/03/pdc10-downloader.

aspx

 

참고로 이번 17 저녁 7시에는 {CODE PARTY} 세미나에서는 장현춘 부장님과 박중석 대리가 PDC10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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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0 09:00

Software + Services: Microsoft Customer Video
Software + Services: Microsoft Customer Video

Software + Service라는 개념을 잘 설명하고 있는 동영상입니다. 종이를 이용해서 설명하고 있는데 내용과 기법이 모두 좋은 동영상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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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9 09:00

 
설 명절에 고향으로 가면서도 노트북을 가져가야 마음이 편한 분들이 계시다면 저와 비슷한 부류의 분이지 않을까 합니다. 사용 여부와 상관없이 어디서든지 컴퓨팅을 할 수 있어야 마음이 놓이는 것은 신인류가 가지고 있는 새로운 강박 관념일지도 모르지만 이런 강박관념 보다 더 큰 것은 바로 배터리에 대한 집착입니다.

노트북, MP3, 핸드폰 등등 가장 큰 문제는 바로 배터리의 사용시간입니다. 메모리 용량이나 CPU 파워는 나날이 증가하는데 비해서  상대적으로 배터리의 용량증가는 아주 조금씩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전원관리는 모두가 느끼는 불편함 중에 하나 입니다. 심지어는 혹자는 배터리 문제만 비약적으로 향상 시켜도 노벨 물리학상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배터리의 용량을 증가시키기 위해서 새로운 소재를 이용하는 방법이나 전극을 개선하기도 하고 혹은 배터리의 셀 수를 늘리기도 하는 등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물리적인 노력의 결과는 아주 조금씩 개선되어가고 있습니다. 배터리 문제를 접근하는 방법은 배터리 자체의 용량을 늘리는 방법도 있지만 또 다른 방법으로는 전력 소비를 최소화 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또 저전력 CPU나 LCD와 같은 것을 개발하는 방법 일반화 되어 있습니다. 이 와 함께 사용하는 방법이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소프트웨어는 펌웨어나 혹은 PC 운영체계등의 레벨에서 많은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즉 휴대용 전자기기의 사용지속 시간을 늘리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이 3가지 요소의 삼박자가 맞아야 됩니다.

  • 배터리의 용량 확대
  • 저전력 하드웨어의 개발
  • 저전력을 고려한 소프트웨어의 개발

전력관리가 중요한 이유는 PC시장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최근의 PC시장은 고정형 데스크탑에서 노트북 시장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2006년 국내 노트북 판매량은 116만 8천대로 2005년 대비 29.9% 성장해서 최초로 100만대 판매를 넘어섰습니다. 또 지난해 노트북의 시장 점유율은 전체 PC시장의 27.1%를 차지 했는데 2007년 23.9%에 비해서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전력을 고려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개발이 시장에서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는 것도 사실 이상할 게 없어진 상황입니다. 소프트웨어에서 저전력을 고려할 때 개별적인 응용프로그램 단위로 접근하는 것은 많은 낭비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즉 저전력 문제는 기본적으로 PC의 운영체계가 기본적으로 해결해 주어야 하는 필수적인 요소중에 하나가 되어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는 Windows7은 저전력 운영체계로써 좋은 평가를 듣고 있는 중입니다.
Windows7 Logo

대체로 Windows7을 사용하고 있는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성능이 좋아졌다.” 혹은 “부팅시간이 빨라졌다.” 그리고 “배터리 사용시간이 길어졌다.” 이런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저는 정말 얼마나 길어졌는지 확인해 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기차로 갈 수 있는 제일 긴 거리인 부산에서 서울을 한 번 충전으로 풀 타임으로 사용해 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image

세미나 혹은 기타 등등의 이유로 부산에 가다 보면 꼭 중간에 대구정도면 배터리가 바닥나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참고로 제가 사용하는 노트북은 Lenovo T60p 모델입니다.

base_media

모델명: ThinkPad T60p [2623-QRK]
모니터크기: 14.1
CPU: Intel Core Duo T7600 2.33GHz
메모리 : 4 GB
FSB: 667 MHz

실험을 했던 날은 설날 연휴 마지막 날이었던 2009년 1월 27일 부산에 갔다가 올라오는 길이었습니다. IMG_1557
오른쪽 사람은 부산에서 설 연휴 동안 얼마나 잘먹었는지 번들번들 합니다. (접니다. ^^) 그리고 그 옆에 있는 이쁜이가 제 첫째 딸 민주 입니다.

IMG_1558IMG_1564 
<그림1>출발 부산역 7:59 잔량97%            <그림2>동대구역 9:00 잔량 61%

출발시간은 08:00 이었고 노트북은 완충상태에서 07:57분에 부팅을 했습니다. 이동하는 동안 작업했던 내용은 T-Login을 사용해서 인터넷 웹서핑과 미투데이, 그리고 Visual Studio를 사용한 소프트웨어 개발등의 작업 등등을 했습니다.
1시간이 지나서 동대구역에 도착했을 때  배터리는 61%가 남아 있었습니다. 서울까지는 앞으로 더 많은 길이 남아 있는데 갑자기 미션이 불가능할 것 같은 생각에 전원 모드를 Balanced에서 Power Saver 모드로 전환했습니다. 
화면이 다소 어두워 지긴 했지만 사용하는 데는 크게 불편함이 없기 때문에 대구부터는 Power Saver 모두로 쭉 가기로 했습니다.

IMG_1561 
문서 작업을 하고 있는 동안 민주가 심심해 하고 있습니다. 명절 연휴 그것도 집에 가는 길에도 노트북을 끼고 사는 아빠.. 조만간 휴가라도 내서 눈설매장이라도 데리고 가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눈설매장에는 노트북을 가져가지 않을 생각이구요 ^^

  IMG_1577 IMG_1579
T-Login으로 인터넷을 연결해서 열심히 자료를 찾고 있습니다. 화면에는 현재 속도가 305Km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살아 생전에 시속 300Km를 지상에서 누리지 못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이제는 너무도 익숙한 일상 중에 하나가 되었습니다.

 IMG_1581 
영동 지역을 지나 추풍령을 넘어가다 보니 몇 일전 내린 눈이 그대로 쌓여 있습니다. 적당한 눈과 비닐 하우스가 있는 풍경은 묘하게 잘 어울립니다.
IMG_1573IMG_1582 
IMG_1584IMG_1585
시간은 09:56 대전에 도착했습니다. 이제 남은 배터리는 27%가 남았습니다. 잘 하면 미션을 성공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보통 차를  타면 꼭 자는 애들인데 아직까지 생생합니다. 이제 KTX는 천안/아산역으로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IMG_1586IMG_1588
천안/아산역 근처까지 달려왔습니다. 여전히 눈이 쌓여 있는 평야지대가 잘 보입니다. 이때 민주가 에너지가 떨어져서 슬립모드(?)로 들어갔습니다. Windows7이 설치된 노트북과 민주의 파워게임에서 노트북이 민주를 이겨버렸습니다. ^^
민주는 서울역까지 계속 잠들어 있었습니다. 

 IMG_1591IMG_1596 IMG_1593IMG_1592
Visual Studio 2008에서 Silverlight 코딩을 하다 보니 생각보다 시간이 잘 갔습니다. 터널을 몇 개 지나는가 싶더니 어느새 서울에 진입해 있었습니다. 나란히 달리는 국철 너머로 남산타워가 보이기 시작할 무렵 곧 서울역에 도착한다는 안내 방송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최대한 아껴서 쓴 탓인지는 몰라도 배터리는 아직 10%가 남아 있습니다. 배터리 상태를 나타내는 LED가 녹색에서 주황색으로 변했고 Low battery 경고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마지막으로 노트북을 닫을 때 최종 배터리는 7%가 남아 있었습니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한 번 충전으로 노트북을 계속 켜 놓고 올 수 있었습니다. 배터리의 개선이나 하드웨어의 개선이 다소 더딘 반면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방법은 빠르고 효율성 있게 전원관리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화면을 어둡게 하고 사용량에 따라서 CPU를 관리하고 사용하지 않는 하드웨어의 전력을 차단하고 이런 것들이 전원관리의 기본이겠지만 실제로 사용자들이 불편하지 않은 절전모드가 되기까지는 많은 자료들을 분석하고 사용자들의 패턴을 추적하고 하드웨어 업체들과의 긴밀한 협조가 없으면 가능하지 않은 일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앞으로 지방 갈 때는 맘 편히 컴퓨팅 하면서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KTX안에서 진행했던 실시간 미투데이 입니다. ^^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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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7 14:18

국내에서는 아직 Windows 2000이 많이 남아 있는데 Windows 2000이나 Visual Studio 2005에 대한
지원 여부를 박중석 Developer Evangelist가 정리한 내용을 공유해 드립니다. ^^
가볍게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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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 Framework 2.0
까지 Windows 2000 지원 가능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0856eacb-4362-4b0d-8edd-aab15c5e04f5&DisplayLang=en

 

.NET Framework 3.0, 3.5 에서 Windows 2000 지원 안함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10cc340b-f857-4a14-83f5-25634c3bf043&DisplayLang=en

 

Visual Studio 2005 까지 Windows 2000 지원

http://msdn2.microsoft.com/en-us/evalcenter/bb633757.aspx

 

Visual Studio 2008 에서 Windows 2000 지원 안함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B2C27A7F-D875-47D5-B226-E2578A116E12&displaylan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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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7 16:26

간단한 프로그램들을 많이 작성하게 되는데 제가 만드는 간단한 프로그램들은
대부분 일정 주기로 어떤 것을 조회하거나 관리하기 위한 용도로 작성하는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이런 경우 시스템 트레이에 아이콘화 시켜 놓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이럴 때 사용할 수 있는 Tip을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물론 방법만 알면 어렵지 않습니다. 관련된 객체가 이미 제공되고 있기 때문에 몇 줄이면 그런 기능을
만들 수 있습니다.
먼저 알아야 하는것이 notifyIcon 입니다. notifyIcon이 시스템 트레이와 관련된 모든 기능을 제공해주는 컨트롤입니다. 먼저 툴 메뉴에서 notifyIcon을 드레그 해서 폼에 추가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NotifyIcon 컨트롤을 삽입하는 것 만으로도 이미 작업은 50% 이상 끝난 상태 입니다. 보통 우리가 트레이에 아이콘화 시킬때 사용하는 방법은 폼 닫기를 선택했을 때 입니다. 폼 닫기를 선택했을때 프로그램이 종료되어 버리면 안되기 때문에 닫기 이벤트를 핸들링해서 처리해 주어야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성해야 할 코드는 아래에 소스를 참조하세요

private void Form1_FormClosing(object sender, FormClosingEventArgs e)
{
      e.Cancel = true;
      this.Visible = false;
  }

Closing 이벤트를 핸들링 하는데 이벤트 아규멘트 중에서 Cancel 값을 True로 설정하면
방금 이벤트가 취소 되어 버립니다. 이벤트는 취소되지만 창은 안보여야 하기 때문에
this.Visible = false을 통해서 안보이게 수정해야 합니다.

한 가지더 트레이에 축소된 아이콘을 더블 클릭하면 다시 활성화 되어야하는데
이 부분은 아래와 같이 코드를 작성하시면 됩니다.

        private void notifyIcon1_MouseDoubleClick(object sender, MouseEventArgs e)
        {
            this.Visible = true;
            if (this.WindowState == FormWindowState.Minimized)
                this.WindowState = FormWindowState.Normal;
            this.Activate();
        }

notifyIcon을 더블클릭 하게 되면 다시 폼을 보이게 하고 폼의 상태를 다시 노멀 사이즈로 조정합니다.
그리고 this.Activiate()를 통해서 폼을 활성화 시킵니다.

생각보다 간단하지요..
제가 한가 아직 설명안한게 있는게 그건 바로 NotifyIcon 컨트롤의 Icon 속성에 Icon을 설정해 주셔야 한다는 점입니다. 여기에 설정된 아이콘이 시스템 트레이에서 보게 되는 아이콘입니다. 이 아이콘을 설정하지 않으시면 트레이에는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게 되기 때문에 미아가 되어 버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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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욱 Microsoft MVP 2006~2008
-------------------------------------------------------
Email: iwinkey@hotmail.com
Blog: winkey.tistory.com
Phone: 010-2817-0063
닷넷채널: www.winkey.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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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 Util, C#, tray
2008.01.25 12:10
.NET Framework 3.5 Poster 입니다.
하지만 왠만한 사이즈로 프린트 해서는 티도 안나는 사이즈 입니다.

최대한 크게 크게 뽑아서 붙이십시요 ^^
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4/a/3/4a3c7c55-84ab-4588-84a4-f96424a7d82d/NET35_Namespaces_Poster_LORES.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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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6 23:37

닷넷 프레임웍이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은 닷넷 개발자들이
개발의 마지막에 항상 고민해야 하는 내용입니다.

언듯 생각해 보면 제일 먼저 고민하게 될 것 같지만 사실은 개발을 끝내고 배포할 때
해당 컴퓨터에 닷넷 프레임웍이 포함되어 있지 않으면 대략 난감한 상황에 부딛히게 됩니다.

이번에 저도 그런 문제를 심각하게 고민하게 되었는데요
몇가지 찾은 해답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일반적인 애플리케이션 같은 경우는 배포 프로그램에 닷넷 프레임웍을 함께 포함시켜
두면 됩니다. 이런경우 닷넷 프레임웍 만큼 용량이 증가 되지만 요즘 환경으로는 닷넷 프레임웍
정도는 크게 문제 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1> 설치 프로젝트 템플릿

일반적인 애플리케이션이 아니라 Smart Client 방식의 애플리케이션이라면 문제 해결은
오히려 더 쉬워진다. Smart Client방식은 어차피 웹에서 닷넷 어셈블리가 배포되기 때문에
서버측에서 클라이언트의 Http header를 분석해 보면 닷넷 프레임웍의 설치 여부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어떤 경우에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Smart Client가 대부분 정형화된 기업
환경에서 주로 활용되기 때문에 큰 문제 없이 사용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GET /Apps/SmartClientBasic HTTP/1.1
Accept: image/gif, image/x-xbitmap, image/jpeg, image/pjpeg, application/x-shockwave-flash, application/vnd.ms-excel, application/vnd.ms-powerpoint, application/msword, */*
Accept-Language: ko
UA-CPU: x86
Accept-Encoding: gzip, deflate
User-Agent: 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2; SV1; .NET CLR 1.1.4322; .NET CLR 2.0.50727)
Host: www.simpleisbest.net
Proxy-Connection: Keep-Alive
<리스트1> Http header

리스트1에서 노란색 부분을 보면 .NET CLR버전이 나와 있는 것이 보인다.
이를 이용해서 닷넷 프레임워크의 설치 여부를 판단하고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닷넷 프레임웍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사이트로 리디렉션 해주면 된다. ^^

여기에 관한 글은 드원테크의 유경상 수석님의 블로그에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http://www.simpleisbest.net/archive/2006/03/12/564.aspx

시스템에 닷넷 프레임워크가 설치 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는 방법중에 젤 확실한 방법
레지스터리를 살펴보는 방법입니다. 레지스터리를 확인해 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영문 아티클은 http://support.microsoft.com/default.aspx?scid=kb;%5BLN%5D;315291를 참조하십시요.
영문 아티클에 보면 아래와 같이 11단계로 레지스터리를 체크하고 있습니다.

1. Create a new Visual Studio Setup project from the Setup and Deployment project type.
2. Start Solution Explorer, and then open Launch Conditions Editor from the Solution Explorer toolbox.
3. In Launch Conditions Editor, right-click the Search Target Machine node, and then click Add Registry Search.
4. Type an appropriate name for the search, such as "Search CLR version."
5. Click the new search, and then press F4 to open Launch Condition Properties. Alternatively, on the main menu, click View, and then click Properties Window.
6. Set the RegKey property to one of the following values:
For the .NET Framework 1.0: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NETFramework\policy\v1.0

For the .NET Framework 1.1: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NETFramework\policy\v1.1

For the .NET Framework 2.0: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NETFramework\policy\v2.0
7. Set the Value property as follows:
For the .NET Framework 1.0: "3705"
For the .NET Framework 1.1: "4322"
For the .NET Framework 2.0: "50727"
8. In the Launch Conditions node, add a new launch condition. To do this, right-click the node, and then click Add Launch Condition. Give this condition an appropriate name, such as "CLR condition."
9. Click the new condition, and then set the Condition property as follows:
For the .NET Framework 1.0:
REGISTRYVALUE = "3321-3705"
For the .NET Framework 1.1:
REGISTRYVALUE="3706-4322"
For the .NET Framework 2.0:
REGISTRYVALUE="50727-50727"
10. Set the Message property to an output message, such as "The .NET Framework 1.0 is not installed.", "The .NET Framework 1.1 is not installed.", or "The .NET Framework 2.0 is not installed."
11. Build and test the deployment project.

닷넷 프레임웍 3.0의 배포도 역시 크게 다르지 않지만
http://www.microsoft.com/korea/msdn/library/ko-kr/dnlong/html/netfx30.aspx 여기를 참조해 보면
좋은 내용들을 많이 알 수 있습니다. ^^

닷넷 프레임웍이 Windows나 혹은 Windows Service Pack에 함께 포함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항상하지만 그렇게 했다가는 또 Microsoft 음모론 부터 시작해서 반독점법 위반까지 여러가기
비현실적인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약간의 수고를 추가로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실 뒤집어 생각해보면 사용자들 입장에서도 좀 더 불편할 수 밖에 없게 된 것읍니다.

앞으로는 닷넷 프레임웍이 Windows에 기본 포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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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5 01:05

.NET Framework 3.5를 위해서 대폭 강화된


Visual Studio 2008 beta 2 한글판


한국 마이크로소프트(http://www.microsoft.com/korea)
종류 | 소프트웨어 개발도구
특징 | .NET 3.5와의 완벽한 통합, 새로운 편집기능의 추가 및 자바스크립트 디버깅
평가 | ★★★★
가격 | 별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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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에 정식 발표되었던 닷넷 프레임웍이 이제 벌써 3.5버전을 준비하고 있다. 항상 그렇듯이 새로운 프레임웍이 발표될 때 마다 해당 프레임웍에 맞는 새로운 개발 툴을 선보이고 있는데 내년에도 역시 정식 3.5버전과 함께 비주얼 스튜디오 2008이 출시될 예정이다.

다양한 버전의 프레임웍의 지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 1>Visual Studio 2008 beta 2 한글판이 출시 되었다.

이전에 비주얼 스튜디오는 항상 최신버전만 지원해주었다. 하지만 실제 환경에서는 이전버전으로 개발된 제품들을 위해서 버전만 다른 비주얼 스튜디오를 몇 개씩 설치하는 경우도 많았다. 비주얼 스튜디오 2008에서는 1.1버전을 제외하고 2.0이상의 모든 버전의 개발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전버전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비주얼 스튜디오에서는 프로젝트를 생성할 때 프레임웍 버전을 선택해 주면 해당 버전의 템플릿만 추려서 나타나게 된다. 원하는 버전의 템플릿을 선택해서 개발하게 되면 해당버전으로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는데 지금 지원하는 버전은 2.0, 3.0, 3.5 버전이다. 혹시 실버라이트를 개발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반드시 3.5버전을 선택해야 개발할 수 있는 템플릿이 나타난다. 재미있는 점은 웹 프로젝트의 경우 web.config 파일의 내용까지 버전에 맞추어서 자동적으로 설정된다. 닷넷 프레임웍 3.5의 web.config는 2.0에 비해서 항목수가 대폭 늘어났는데 버전을 선택할 때 마다 항목수가 늘어났다 줄었다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 2> 다양한 버전의 .NET Framework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자바 스크립트 인텔리센스 & 디버깅

웹 프로그래밍을 한다면 자바 스크립트는 필수적인 요소이다. 아무리 ASP.NET의 서버 컨트롤이 잘 나오고 Ajax가 대세라고 해도 웹 프로그래밍에 있어서 자바 스크립트는 절대적인 영역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그 비중에 비해서 자바 스크립트 개발환경은 예나 지금이나 크게 바뀌지 않았다. 비주얼 스튜디오에서는 자바 스크립트를 거의 C#언어 수준으로 지원된다. 자바 스크립트를 작성하다가 ‘.’만 찍으면 사용할 수 있는 속성이나 메소드가 주르륵 나타나는 인텔리센스 기능은 이제 거의 모든 툴에서 가장 기본적인 기능이라고 할 만큼 이제는 보편적인 기능이 되었지만 사실 자바 스크립트 만큼은 항상 예외로 치부되고 있었다. 물론 비주얼 스튜디오 이전 버전에서도 지원되었지만 본격적인 수준이라고 하기에는 미흡한 수준이었다. 비주얼 스튜디오 2008에서는 제대로 된 자바 스크립트의 인텔리센스와 디버깅을 지원할 예정이고 지금 받아 볼 수 있는 비주얼 스튜디오 2008 베타2 버전에서도 충분히 그 진가를 볼 수 있다. 디버깅의 경우 브레이크 포인트를 설정하고 직접실행 창에서 변수를 조회하고 변경하는 등 닷넷기반 언어에서 할 수 있는 디버깅 기법들을 모두 적용할 수 있어서 웹 프로그래밍에 단비와 같은 기능으로 자리 잡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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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3> Java Script Debugging이 제대로 지원되는 첫 번째 버전이다.

LINQ의 지원

LINQ는 닷넷 프레임웍 3.5에서 추가되어 있는 기술들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이다. C#의 아버지 앤더스 헤이즈버그가 제안해서 만들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는 LINQ는 데이터베이스, XML, 오브젝트 타입의 데이터 등등 어떤 형태에서도 일괄된 형태의 프로그래밍 방식을 제공해 준다. 또 LINQ를 설계하기 위한 새로운 형태의 툴이 제공된다는 점에 높이 평가할 만하다. 하지만 LINQ를 사용해서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할 때 LINQ가 SQL쿼리로 변경되는 시점에서 튜닝 포인트가 아직 정확하지 않아서 대용량의 데이터를 처리하는 부분에서는 아직 검토의 여지가 있다.

닷넷 프레임웍 3.x의 지원 및 실버라이트의 지원

비주얼 스튜디오 2005에서 닷넷 프레임웍 3.x의 WPF, WCF, WF, CS등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설치할 것이 많고 또 상호 버전이 맞지 않으면 실행조차 못해보는 등 불편함이 많았지만 비주얼 스튜디오 2008 하나면 충분하다. 잘 통합되어 있으며 간단한 애드인의 설치로 실버라이트 프로그래밍까지 모두 지원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 4> 웹 작업시 상하 분할 작업이 지원된다.

비주얼 스튜디오 베타2 한글판을 지금 다운 받을 수 있는데 베타2 버전을 영어 이외의 언어로 제공하는 일은 손에 꼽을 정도이다. 그런 점에서 필자와 같이 영어 실력이 부족한 개발자들은 행복한 일이기는 하지만 아직 많은 기능들을 활용하기에는 정보가 많이 부족하다. 개발자들이 원하는 것은 소개정도의 화이트 페이지 보다는 FAQ나 Wiki와 같은 것이 더 실질적인 지원으로 와 닿는 것을 알아주었으면 좋겠다. 또 하나 더 말하자면 영문판 베타2에는 없었던 프로파일링 기술이 함께 포함된 것은 환영할 만한 일이나 실제 작업시에 다소 불안한 면을 보여주었다. 정식판이 나올 때는 안정화 되길 기대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 5> 영문판에서는 지원되지 않던 프로파일을 통한 분석 기능이 지원된다.


김영욱 iwinkey@hotmail.com Microsoft MVP

신고
VS2008
2007.07.27 13:28
Visual Studio 2008 Beta 2
Orcas에 대한 전체적인 Overview를 하는 문서를 찾았습니다.
문서는 Office 2007, PDF, XPS등 세가지 형태로 제공되고 있어서
세가지 모두 올려둡니다.

신고
VS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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