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은 아침부터 추적추적 비가 내렸습니다. 전혀 안그럴것 같지만 사실 세미나는 외적인 요인에 심각하게 영향을 받습니다. (기후조건, 축구, XX데이 등등) 생각보다 많은 인원수를 접수를 받은 탓에 약간 걱정을 했던 저는 그래도 비가와서 적당한 숫자가 모일 것 같다고 안도하고 있었습니다.
첫번째 세션을 맡았던 장현희 Microsoft MVP님은 전례없이 너스레를 잘 떠시면서 AJAX를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특히 집필하던 책을 탈고하고 이제 교정작업만 남겨둔 상태여서 그런지 마치 숙제 마치고 노는 학생처럼 아주 편안하게 진행했습니다. 이날 참석한 사람들이 유난히 여성분들이 많았는데 이 또한 장현희님의 수려한 외모때문이라는 설도 있습니다.

<AJAX 세션을 발표해 주신 장현희 Microsoft MVP>
처음 행사를 시작할 때에는 제법 듬성듬성했던 자리가 시간이 조금 지나자 꽉 들어찼었습니다. 장현희님이 섭외했던 이 장소는 비교적 저렴한 대여료와 좋은 환경으로 작은 규모의 세미나를 진행하기에 아주 적합했습니다.
<제법 많은 여성 회원들이 참석했던 세미나 현장>
두 번째 세션인 Silverlight 세션을 제가 진행했고 중간에 김형석 (닷넷채널 운영진 1기)가 Expression Media Encoder를 잘 발표해 줬습니다. Media Encoder를 이용해서 동영상 중간에 마크를 넣는 기능과 기본적인 기능들을 잘 시연해 보였습니다. 주어진 시간이 짧아서 워터마크를 삽입하는 부분을 차마하지 못했긴 했지만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Silverlight에 대해 발표하고 있는 김영욱 Microsoft MVP>
<Expression Media Encoder에 대해 발표 하고 있는 김형석 닷넷채널1기>
세미나에 좋은 분들이 많이 참석해 주었는데 네이버 실버라이트 카페 분들과 훈스닷넷 분들 그리고 Bullog에 참석해 주신 분들이 눈에 띄였습니다. 특히 테디님이나 공도님외 몇분에게는 개인적으로 죄송한 마음이 드는게 이번 세미나에서는 일반 대중들 (헤리포터로 치면 머글들...)을 타겟으로 하기 때문에 충분한 만큼의 난이도를 제공해드리지 못했습니다. 10월 6일에는 좀 더 내공이 높은 송기수 Microsoft MVP님을 모시고 다시한번 Silverlight 세미나를 4시간에 걸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때는 갈증을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시간 동안 접수 받고 행사 진행해 주었던 닷넷채널1기(박항록, 조현미) 여러분과 선발되자 마자 바로 노력해 주었던 닷넷채널 1.5기(한상국)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이날 세미나에 참석해서 막대한 경품을 제공해 주셨던 월간마이크로소프트웨어 (http://www.imaso.com)의 정희용 기자님께 감사 드립니다. 덕분에 제가 제공했던 전공서적 3권과 장현희님이 제공했던 AJAX책 3권 그리고 월간 마소 10권이 경품으로 제공되었습니다. 월간 마소가 날로 날로 번창하시고 장현희님의 AJAX책도 꼭 대박 나시기를 바라바지 않습니다. ^^
모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번째 세션을 맡았던 장현희 Microsoft MVP님은 전례없이 너스레를 잘 떠시면서 AJAX를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특히 집필하던 책을 탈고하고 이제 교정작업만 남겨둔 상태여서 그런지 마치 숙제 마치고 노는 학생처럼 아주 편안하게 진행했습니다. 이날 참석한 사람들이 유난히 여성분들이 많았는데 이 또한 장현희님의 수려한 외모때문이라는 설도 있습니다.
<AJAX 세션을 발표해 주신 장현희 Microsoft MVP>
처음 행사를 시작할 때에는 제법 듬성듬성했던 자리가 시간이 조금 지나자 꽉 들어찼었습니다. 장현희님이 섭외했던 이 장소는 비교적 저렴한 대여료와 좋은 환경으로 작은 규모의 세미나를 진행하기에 아주 적합했습니다.
두 번째 세션인 Silverlight 세션을 제가 진행했고 중간에 김형석 (닷넷채널 운영진 1기)가 Expression Media Encoder를 잘 발표해 줬습니다. Media Encoder를 이용해서 동영상 중간에 마크를 넣는 기능과 기본적인 기능들을 잘 시연해 보였습니다. 주어진 시간이 짧아서 워터마크를 삽입하는 부분을 차마하지 못했긴 했지만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세미나에 좋은 분들이 많이 참석해 주었는데 네이버 실버라이트 카페 분들과 훈스닷넷 분들 그리고 Bullog에 참석해 주신 분들이 눈에 띄였습니다. 특히 테디님이나 공도님외 몇분에게는 개인적으로 죄송한 마음이 드는게 이번 세미나에서는 일반 대중들 (헤리포터로 치면 머글들...)을 타겟으로 하기 때문에 충분한 만큼의 난이도를 제공해드리지 못했습니다. 10월 6일에는 좀 더 내공이 높은 송기수 Microsoft MVP님을 모시고 다시한번 Silverlight 세미나를 4시간에 걸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때는 갈증을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시간 동안 접수 받고 행사 진행해 주었던 닷넷채널1기(박항록, 조현미) 여러분과 선발되자 마자 바로 노력해 주었던 닷넷채널 1.5기(한상국)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이날 세미나에 참석해서 막대한 경품을 제공해 주셨던 월간마이크로소프트웨어 (http://www.imaso.com)의 정희용 기자님께 감사 드립니다. 덕분에 제가 제공했던 전공서적 3권과 장현희님이 제공했던 AJAX책 3권 그리고 월간 마소 10권이 경품으로 제공되었습니다. 월간 마소가 날로 날로 번창하시고 장현희님의 AJAX책도 꼭 대박 나시기를 바라바지 않습니다. ^^
모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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