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0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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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마이크로소프웨어와 인연을 맺은지도 벌써 3년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 동안 WPF와 관련된 연재를 했고 특집 기사와 원서 소개, 도서 소개, 마소 플러스 등을 기고했습니다.
어쩌면 첫 연재 기사가 책으로 찍혀 나왔을 때의 그 느낌을 아직 간직하고 있어서 그런지
아직도 매달 제 글이 실린 글을 마소를 보면 마음이 설래입니다.

아무튼 감사패라고 받고보니 일단 기분은 참 좋습니다. 그리고 또 무언가 해야 할 것 같은 조바심도 막 듭니다. Microsoft사의 닷넷 그 중에서도 WPF 기술을 주력하고 있는 개발자라는 생각을 세삼 다시 상기하게 됩니다.

2008년에도 왠지 할께 무척 많을 것 같습니다.

Microsoft MVP 김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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