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3 11:26

비록 인원수는 작았지만 그래도 나름 참 재미있게 다녀왔습니다.
아차산에서 시작해서 용마산을 넘어서 내려왔는데 내려와서 청와대 옆 동네에 있는 삼청동 카페에서 맛있는 차를 마셨습니다. 다음에 또 한번 가고 싶은 코스들이 많이 있는데요

함께 하시지 못하신 분들은 사진으로 나마 함께 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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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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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넷채널이 그 동안 뭐하고 지내길래 사이트도 접고서 조용하게 지내는지 제게 물어오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사실 운영진 모두의 책임이 고루 고루 있겠지만 1월 부터 디지털 교과서 작업에 목숨을 걸고 전념했던 제 잘못이 제일 크겠지요. T.T
  아무튼 디지털 교과서 작업이 완료되었고 저두 이제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생활에 어느정도 적응하게 되었기 때문에 이제 다시 닷넷 채널을 챙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닷냇채널을 다시 활성화 하기 위해서 새로운 형식으로 대폭 개정하고 있는데 자세한 내용은 차차 공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 가지 힌트라면 닷넷채널에서 팀 블로그 형태의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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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
팀블로그는 http://www.winkey.pe.kr  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주 부터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매일 포스팅이 올라갈 예정입니다.
앞으로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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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2 17:08

닷넷채널 제 2회 등산대회를 다녀왔습니다.
지난번 처럼 길을 잘 못 들어서 고생하지 않고 또 목적한 코스를 완주하는 쾌거를 이룩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참여한 인원이 적었다는 점이긴 한데요
그래도 작은 인원이였던것 만큼 알찬 행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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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하기전에 꼼꼼하게 다시 코스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이번엔 지난번 처럼 엉뚱한 산을 넘지 않겠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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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카메라 맨을 맡은 한상국(절때 양상국하고 헷갈리시면 안됩니다. ^^)님 나름 열심히 찍고 있는데 아직 동영상은 본적이 없는지라 얼마나 건질 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동영상은 조금 여유있어지면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음 몇분이나 원하실찌는 모르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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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정상인 연주대 전경입니다. 연주대 맞은편 봉우리에서 연주대를 보고 찍은 사진인데 기상 레이더의 모습이 잘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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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산행에서 꼭 빠지지 않는 하일라이트 사진은 바로 정상에서 찍은 사진이겠지요 김경일씨, 저, 그리고 MSP 인턴사원, 최우진씨 그리고 위에는 한상국씨가 혼자 다른 포즈로 포스를 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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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오 길고 긴 코스를 마무리 짖고 인가로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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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마무리는 맥주 한잔으로 제격입니다. 산행후의 맥주는 포카리스웨터 보다더 흡수가 잘되는 멋진 물질인것 같습니다. 맥주 안주로는 닷넷 커뮤니티에 대한 이야기와 오픈 소스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스프링 닷넷이 올라왔는데 제법 영양가 있는 안주였다고 전해져 옵니다.

4월 19일 산행은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다음에는 북한산이나 청계천 걷기 대회를 기획해 볼 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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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8 12:11

UX세미나가 지난 주 토요일을 마지막으로 잘 끝났습니다.  그 동안 참여해주시고 발표해 주신 여러 강사님들과 닷넷채널 운영자에게 이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Day 1
WPF의 전반적인 내용과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협업 모델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http://msevents.microsoft.com/CUI/WebCastEventDetails.aspx?EventID=1032362446&EventCategory=3&culture=ko-KR&CountryCode=KR

Day 2
WPF의 Animation 기법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http://msevents.microsoft.com/CUI/WebCastEventDetails.aspx?EventID=1032365257&EventCategory=3&culture=ko-KR&CountryCode=KR

WPF에서 사용할 동영상을 엔코딩 할 수 있는 Expression Media Encoder를 설명합니다.
http://msevents.microsoft.com/CUI/WebCastEventDetails.aspx?EventID=1032365258&EventCategory=3&culture=ko-KR&CountryCode=KR

XAML에 대해서 심도 있게 설명을 합니다.
http://msevents.microsoft.com/CUI/WebCastEventDetails.aspx?EventID=1032365259&EventCategory=3&culture=ko-KR&CountryCode=KR

Day 3
Data Binding을 설명해 드립니다.

http://msevents.microsoft.com/CUI/WebCastEventDetails.aspx?EventID=1032373347&EventCategory=3&culture=ko-KR&CountryCode=KR

Win32 기반의 소프트웨어와 WPF가 공존 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http://msevents.microsoft.com/CUI/WebCastEventDetails.aspx?EventID=1032373349&EventCategory=3&culture=ko-KR&CountryCode=KR

Day 4
WPF에서 Resource와 Style을 사용하는 방법, Zoom In/out 및 Move기능을 제공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정희용 편집장의 RIA에 관한 재미있는 내용과 XAML Reader와 Flash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http://msevents.microsoft.com/CUI/WebCastEventDetails.aspx?EventID=1032374512&EventCategory=3&culture=ko-KR&CountryCo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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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욱 Microsoft MVP 2006~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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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iwinkey@hotmail.com
Blog: winkey.tistory.com
Phone: 010-2817-0063
닷넷채널: www.winkey.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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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1 01:53
닷넷채널 시즌 2 작업을 위한 프레임웍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일단은 그렇게 큰 작업과 복잡한 프레임웍을 제작할 것은 아니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Web과 Windows를 동시에 지원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선 간단히 네임스페이만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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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DNC Framework namespace

마음으로는 .NET Framework 3.0 이상을 사용하고 싶지만 호스팅 업체 사정상
어쩔 수 없이 프레임웍의 버전은 2.0으로 제한했습니다.
기반 서비스는 Microsoft의 Patterns & practices에서 제공하는 Enterprise Library를
사용하는 것으로 가닦을 잡았습니다.
아참에 Enterprise Library를 공부해 보겠다는 욕심도 함꼐 들었습니다.

아무튼 Enterprise Library는 2006 January Enterprise Libarary for .NET Framework 2.0
버전을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5A14E870-406B-4F2A-B723-97BA84AE80B5&displaylang=en&hash=3U2vJPRkpncc5%2bVHbiTc6Nz9M0nkjlDz73r9Bau1mGj%2bQRcTvra0rLldpzp9TUvW0YgteS5RCuEAUdzILjwrHw%3d%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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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2> Enterprise Library 다운로드

Enterprise Library가 버전이 올라가더니 설치화면도 훨씬 미려하게 잘 수정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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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3> Enterprise Libarary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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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4> 설치 옵션

지금은 네임스페이스마다 필요한 클래스를 도출하고 있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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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2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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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Days와 같은 큰 행사에 가보기는 여러번 했어도 행사에 직접 참여한 것은 작년에 부산에서 세션을 맡은 DevDays 2007이 처음이었습니다. 부산에서 라스베가스와 같은 열렬한 반응을 기대한 것은 아니지만 대략 난감할 정도의 썰렁한 분위기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DevDays와 같은 무대에 강사로 설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참 행복하고 좋았던것 같습니다. 물론 뒷풀이도 재미있었고 또 좋은 아군들을 많이 알게 되어서 지금까지 참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는 행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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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DevDays 2006 in Busan

그리고 드뎌~ DevDays 2007 !!
DevDays 2007은 작년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DevDays는 서울, 부산, 대전 이렇게 세군데서 진행되지만 사실 제일 알짜는 서울 행사입니다
서울행사만 다양한 이벤트와 커뮤니티 부스 및 후원사 부스를 볼 수 있습니다.

작년에는 혼자 DevDays 부산 행사에 혼자 참석한것 만으로도 충분히 기쁘고 즐거웠습니다만
올해는 함께 할 수 있는 분들이 있어서 더욱더 즐겁고 재미있는 행사가 되었습니다.
1년동안 닷넷채널은 잘 성장해 왔습니다. 처음에는 어설플고 맘 내키는데로 해도 괜찮은
사이트였지만 올해초에 1기 운영진을 섭외하고 이후 1.5기를 추가로 영입하면서
커뮤니티 다운 모습을 갖쳤습니다.

작년 3월에 시작한 닷넷채널은 1년 반만에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공식행사에 초대받는
행운을 누렸습니다. DevDays 2007에서는 닷넷채널이 공식 커뮤니티로 초대받아 WPF와 닷넷전반에
대한 행사와 커뮤니티 홍보행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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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2> 커뮤니티 부스 앞에서 사진 좌로 부터 항록씨, 형석씨 그리고 MS의 선영님 그리고 저

어떤 행사를 할까? 두 번에 걸친 운영진 회의 끝에 정재된 행사로 닷넷 타자왕이라는 이벤트를
선정했습니다. 닷넷 타자왕은 WPF로 만들어진 타자 게임으로 요즘 한창 잘나가는 원더걸스의
텔미 가사를 누가 빨리 타이핑하느냐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 였습니다.
 Expression Blend와 Visual Studio 2008로 제작한 닷넷 타자왕은 생각보다 인기가 좋았습니다.
빵빵한 경품들은 참여하는 사람들을 불타오르게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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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3> 닷넷 타자왕에 참여하기 위해서 몰려든 사람들

닷넷 타자왕의 경품은
1등 Windows Vista
2등 찰스페졸드의 WPF
3등 월간 마이크로 소프트웨어와 MS 정품 게임
4~12등 월간 마이크로 소프트웨어

협찬해 주신 월간 마이크로 소프트웨의 정희용 기자님과 에이콘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비스타는 지난번에 이메징컵 예선전 심사를 보고 답례로 받은것을 이번에 내 놓은 것이였는데
역시 상당한 효과를 발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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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4> 닷넷 타자왕 실행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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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5>닷넷 타자왕을 하기 위해서 줄서서 기다리는 분들

이번 DevDays행상에서 닷넷채널의 꽃은 말과 돼지 그리고 오후에 급파된 베트멘이였습니다.
한때 개그맨 양배추가 타짱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등장시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말가면과
돼지 가면은 역시 커뮤니티를 불문하고 최강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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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6>닷넷 동물 천하... 돼지는 역시 돼지일 수 밖에 없는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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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7> 정식 사진 ^^
말가면에는 형석씨가 그리고 돼지가면에는 상국씨가 고생 하는 듯 했지만..
나중에 보니 어느새 그들은 즐기고 있었습니다. ^^
아무튼 이 삐기들 덕분에 닷넷채널 부스가 더 재미있고 특이해 보였던 것은 사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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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8,9> 삐기를 하고 있는 돼지와 말

오후에는 배트맨 의상이 긴급 투입되었습니다. 배트맨 의상을 지원해 주신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조혜란 차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배트맨 의상은 충분한 기럭지가 되지 않으면 바지로 건대 새천년 홀을 청소하고 다닐 판이라 그나마 제일 긴 항록씨가 배트맨으로 변신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그 모습이 그럴싸 했다는 (역시 좀 가려야 멋진 넘이였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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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0> 베트맨 등장~ 왠지 베트맨이 말을 타고 나타난것 같은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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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1> 슬그머니 나타나서 닷넷 타자왕을 즐기고 있으신 XDN의 박득창 이사님

하지만 이 행사의 본래 목적은 미래를 위한 신선한 기술의 공급과 비전의 제시!!!
이번 DevDays 2007에 세션을 맡은 강사들은 그 어느때 보다 막강했습니다. (저만 뺴구요.. )

닷넷 엑스퍼트의 이동범 사장님
드원 테크의 유경상 수석님
이노가드의 김태영 이사님
그리고 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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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2> 현존하는 몇 안되는 초사이언인 중에 한 분인 드원의 유경상 수석 컨설던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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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3,14> 2008년을 위한 WPF개발 방법론을 발표하고 있는 제 모습입니다.

하지만...
제 세션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닷넷채널 부스에서는 비스타를 향한 마지막 몸부림은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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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5> 막판 뒤집기에 열중하시고 계신 분들 ^^

제가 마지막 세션이었기 때문에 경품추첨이 있었습니다. 물론 저희 닷넷채널 부스에서도 닷넷 타자왕 선물을 증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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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6> 이날의 경품이었던 Windows Vista와 찰스페졸의 W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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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7> Windows Vista를 받은 자의 기쁨!!!

 아무튼 이렇게 DevDays 2007 서울 행사는 잘 끝났습니다.
닷넷채널 운영자들은 행사이후에 숙제 끝내고 노는 초딩들 마냥 즐겁게 3차까지 가는 거한 회식을 즐겼습니다. 다들 너무 수고 많았고 애 많이 섰습니다.
그리고 매번 경품으로 마소도 제공해 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시고 계신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의 정희용 기자님과 DevDays행사를 총괄하면서 아직 부족한 닷넷채널과 저에게도 기회를 주신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유 현경 차장님과 황선영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수고하셨고 또 그 수고로 인해서 개발자 세상이 행복으로 한 걸음 다가설 수 있었습니다.
행복은 마음속에 있는 거라지만 그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이런 노력들이 아닌가 합니다.

대한민국 개발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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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6 15:20


2007년년10월 13일 닷넷채널 1회 등산 대회 후기 동영상입니다.
긴시간의 등산으로 많이들 힘들어했지만 그래도 힘든 만큼 충분한 즐거움도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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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0:42


그 동안 코딩으로 찌든 머리와 가슴을 한번에 날려 버릴 좋은 기회를 마련해 봤습니다.

이름하여 닷넷채널 제1회 등산대회 <관악산편~~!!!>

일시: 2007년 10월 13일 토요일 오전 11시
장소: 관악산
참가비: 5000원 (김밥과 음료수 그리고 간단한 필기구 가격입니다.)


모여서 하는 일

1. 4~5시간 정도의 산행
2. 닷넷 골든벨
3. 기념촬영
4. 산행중 끊임없는 대화

관악산은 높지 않은 산이라 부담없이 올라 갈 수 있습니다.
당일 산정상에 올라가면 다소 추울 수 있기 때문에 여벌의 옷을 준비해
주는 센스~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모이는 장소는 서울대 옆 매표소에서 모이는데
아래 약도를 참조해서 모여주시면 됩니다.


지하철 2호선 서울대 입구역 3번 출구로 나와서 서울대로 가는 버스를 타시든지
혹은 택시를 타도 기본요금이면 올 수 있습니다.

등산코스는

서울대 옆 매표소 -> 1광장 -> 깔딱고개 -> 연주암 -> 연주대 -> 남현동 (사당역)으로 가는
코스입니다.


거리: 10Km

오늘 급하게 참여하실 분은 제게 문자를 남겨주시면 김밥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연락처: 김영욱 010-2817-0063 박항록 010-7149-6198


산행후에 비공식 행사로 여의도에서 하는 불꽃 축제 관람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매년 해는 행사인데 올해는 하루 밖에 없다고 합니다. 불꽃 축제는 오후 8시
63타워 앞에서 한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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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1 21:39
지난 9월 19일 모처럼 운영진들이 불타올라서 1차 운영진 회의를 했습니다.
운영진 회의를 하면서 좋은 의견이 많이 나와서 깜짝 놀랄 정도로 분위기는 진진했습니다.
(물론 삼천포로 빠지는 것은 여전했지만...  ^^;)

아무리 좋은 의견과 생각들이 많이 나와도 항상 그것을 실행하고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것 같습니다.
다들 기본적인 밥벌이가 우선이다 보니 서로 서로 강요할 수 있는 입장도 아니고
그렇다고 전체적인 계획에 차질이 가는 것도 관망할 수 없는 상황인지라
커뮤니티는 항상 그 생명력과 존속 가치에 있어서 운영진들의 희생이
많이 따를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좋아서 하는 일이고 즐거워서 하는 일이지만 적절한 피드백이 없다면
 그 일을 지속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면에 커뮤니티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를 한 사람들은
그만큼 뭔가의 보상이 필요한 것도 분명한 사실입니다.  
즐거움과 좀더 나아가 실질적인 도움이 따른다면 커뮤니티에 긍정적인  피드백이 돌기 시작할 것이고
일단 긍정적인 피드백이 돌기시작한 커뮤니티는  스스로 생명력을 가지고 자생하기 시작합니다.

알차고 나름데로의 색을 가지고 발전하는 닷넷채널을 만들어 나가는 사람들이 모임의 생명력이
굵고 길게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시작은 즐겁게 마무리는 프로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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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C Admin meeting 후 식당에서 울트라맨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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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5 02:11
원서명 : Applications = Code + Markup: A Guide to the Microsoft 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찰스 페졸드 지음
최세영, 황상철, 김인기, 신희철 옮김

ISBN : 9788960770195
50,000원 | 2007년 10월 1일 펴냄 (출간예정)
하드커버 | 1,304쪽 | 188*25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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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F책으로는 유일한 한글판 서적이 이제 곧 출간될 예정으로 있다고 합니다.
그것도 꼼꼼한 번역으로 소문난 에이콘 출판에서 나온다고 하니 완전 기대 만빵입니다. ^^

원서로 봤을 때도 좋은 내용이었지만
아무튼 한글로 본다면 더더욱 좋은 내용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가격!! 무려 50000만원이라는 엄청난 가격이 책정되어 있어서
일단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은 개발자들에게 또 한번의 시련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사정을 널리 헤아려~
닷넷채널의 이름으로 이 책의 공동구매를 추진해 볼까 합니다.
신간임에도 불구하고 20%이상의 할인률을 적용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
보고 있습니다. 물론 적극적인 호응으로 리플을 달아주시면
깔끔하게 배송비까지 우째되는지 확인하고 바로 공구 추진들어가 볼까 합니다.
참고로 공구가 진행되더라도 닷넷채널은 판매대행도 아니고 중간에 어떠한
마진도 남기지 않는 순수한 공동구매자의 역할만 수행하는 사실을
알려 드립니다.

그럼 리플로 많은 응원주세요~ ^^ 응원이 없으면 진행하기 힙니다.
최소 50명 이상은 되어야 충분히 할인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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