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15 20:39

1.RichTextArea Part 1
2.RichTextArea Part 2
3.Accessing Web Camera and Microphone
4.Right Click Mouse Events
5.MouseWheel API
6.Using Silverlight Controls As Drip Targets
7.DataGrid Enhancements
8.Printing API Basics 
9.Hosting HTML Content
10.Accessing the Global Clipboard Programmatically
11.Using the ViewBox Control
12.Asynchronous Data Validation 
13.BiDi and Right-to-Left Support 
14.Notification API
15.Local File Access
16.RIA Services support in Visual Studio 2010  
 

블로그 이미지 김영욱 차장 Microsoft Korea  .NET Evangelist
Enterprise UX 를 위한  UI 기술과 SOA, Cloud Computing, NUI등 다양한 분야의 접목과 응용을 통해 최적의 IT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Email: iwinkey@hotmail.com
Blog: http://winkey.tistory.com

오늘 살펴 볼 내용은 .NET RIA Service 입니다.
최근 국내에 있는 모 업체와 접촉 할 일이 있었는데 단순 반복적인 개발이 많은 업무인지라 이를 어떻게 하면 좀 쉽고 간단하게 관리 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있었습니다. 또 다른 하나의 고민은 다른 건 다 바꾸어도 Database만큼은 기존에 사용하던 Oracle을 바꾸기가 쉽지 않다는 고민도 있었습니다.

이런 고민들에 딱 들어 맞는 프레임웍이 바로 RIA Service가 아닌가 합니다. (정식 명칭은 .NET RIA Service입니다. )
RIA Service는 원래 코드명은 알렉산드리아(Alexandria)로 추진되어 온 프로젝트 입니다.

대부분의 RIA 기반의 프로젝트는 그렇게 복잡하지 않고 트랜젝션이 중요하지 않은 경우가 많고 그리고 라이프 사이클이 짧은 특징을 대부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들을 고려해서 MVVM(Model - View - View Model) 형태의 프레임웍으로 기획 된 것이 바로 오늘 날 이야기 하고 있는 RIA Service가 되었습니다.

RIA Service는 기본적으로 WCF를 통신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LINQ 혹은 Entity Framework을 함께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UI에서는 Silverlight를 기반으로 한 몇 가지 기능들이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Visual Studio 2010 Beta를 설치해 보면 <그림1>과 같이 Silverlight Business Application이라는 이름의 탬플릿이 추가로 설치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탬플릿을 사용해서 RIA Service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다들 아시겠지만 이 탬플릿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활용할 수 있지만 그건 생고생의 길을 자쳐하므로 제발 그런 무모한 시도는 하지 않기를 미리 부탁 드립니다.

<그림1>Silverlight Business Application 탬플릿

오늘 예제를 실행해 보기 위해서는 또 하나 준비해야 하는 것이 바로 Sample Database 입니다. SQL Server 2000 까지는 Pubs와 Northwind와 같은 샘플이 제공되어서 뭘 하든 간에 쉽게 적용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추가로 설치해 주어야 하는 일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Pubs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SQL Server에 아래 첨부된 쿼리를 실행 시키시면 샘플 데이터베이스와 테이블들이 자동으로 생성되게 됩니다.
<파일1>Pubs 생성 Query 파일

여기 까지 되었으면 이제 오늘의 요리를 위한 준비는 대충 끝났습니다. 참고로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서는 RIA Service는 Visual Studio 2010 RC를 사용할 수 있으며 닷넷 프레임웍의 타겟을 3.x로 놓게 되면 에러가 발생합니다. 4.0으로 놓고 프로젝트를 생성하시기 바랍니다.
<그림2>생성된 프로젝트

<그림2>에서 보면 생성된 프로젝트가 보이는데 Model 폴더와 Service 폴더를 눈여겨 보기 바랍니다. Model에는 데이터 모델을 생성하게 될 것이고 Service 폴더에는 Service와 관련된 코드를 작성할 예정입니다. (나중에 보면 전혀 작성하지 않고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
 RIA Service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Model --> Service --> UI 순으로 작업을 하시면 됩니다. 먼저 모델을 생성하기 위해서 Database를 연결해야 합니다.

작업에 앞서서 사용하게 될 Database를 생성해야 합니다. Database는 함께 설치되는 SQL Server Express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Visual Studio가 설치될 때 별다른 옵션을 선택하지 않아도 함께 설치되는 버전이 SQL Server 2008 Express 버전인데 Database 엔진만 설치되는 것이 때문에 관리를 위해서는 별도의 관리 도구를 추가로 설치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SQL Server 2008 Management Studio Express 버전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32/64bit가 별도로 제공되기 때문에 해당되는 버전을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08e52ac2-1d62-45f6-9a4a-4b76a8564a2b&displaylang=en

SQL Server 2008 Management Studio Express를 통해서 앞에서 파일로 제공해 드린 파일을 실행 시키면 샘플 데이터 베이스인 pubs가 생성됩니다.

<그림3>데이터 베이스의 생성
데이터 베이스까지 생성되었으면 작업은 많이 진행되었습니다. 나머지는 이제 간단한 작업만으로 연결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NET RIA Service를 사용하기 위해서 LINQ를 사용할 수도 있고 Entity Framework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여기서는 Entity Framework을 사용하는 방법을 사용해 볼 생각입니다. Entity Framework을 사용하기 위해서 Connection을 연결해 두는 편이 편리하다.
 View 메뉴에서 Server Explorer를 불러낸다.

<그림4>Server Explorer
Server Explorer에서 Data Connections를 오른쪽 마우스로 선택해 보면 Add Connection을 선택할 수 있게 되는데 여기서 많이 해왔던 방식으로 Database를 연결할 수 있다. 여기서 SQL Server 를 예제로 쓰고 있다고 Entity Framework는 SQL Server만 지원한다고 오해하지 않기를 부탁드립니다. SQL Server는 OR Mapping 기술의 또 다른 형태로 Oracle과 같은 다른 Database도 다 충분히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는 기술입니다.

<그림5>Data Connection 설정

<그림5>까지 수행 했으면 <그림6>과 같이 연결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림6>연결된 Pubs 데이터베이스
<그림5> Add Connection...

이제 데이터베이스와 연결이 되었으면 ADO.NET Entity Data Model을 추가해 볼 차례 입니다. 아까 생성된 Web 프로젝트에 보면 Model이라는 폴더가 보일 것 입니다. Model 폴더에서 새로운 아이템 추가를 선택해서 Data 행목에 있는 ADO.NET Entity Data Model을 Pubs.edmx로 추가해 봅니다.
<그림6>ADO.NET Entity Data Model

추가하고 나면 직접 Entity를 설계할 것인지 혹은 데이터베이스의 테이블로 부터 자동으로 생성할 것인지를 물어 봅니다. 여기서는 자동 생성을 선택합니다.
<그림7>Choose Model Contents

<그림8>데이터 연결 선택
<그림8>과 같이 미리 연결해 둔 데이터베이스를 선택합니다.  연결하면 이제는 기준이 될 데이터베이스 오브젝트를 선택하라고 나옵니다. 여기서는 Titles라는 테이블을 선택했습니다.

<그림8>테이블 선택
여기까지 하고 나면 확장자가edmx가 붙은 Entity 클래스가 자동으로 생성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림9>생성된 Entity 클래스

<그림10>생성된 Entity 클래스는 Model Browser에서도 볼 수 있다.

클릭 몇번과 이름을 붙여주는 것 만으로 이미 Entity를 생성했습니다. 이제 서비스를 만들 차례입니다. 흔히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사람들은 추가, 조회, 수정, 삭제 기능을 한 본이라고 이야기하고 프로젝트에서 최소 단위로 흔히 이야기 합니다. .NET RIA Service의 경우 별다른 작업을 하지 않아도 쉽게 한 본을 생성할 수 있게 해 줍니다.
<그림11>과 같이 Service 폴더에서 아이템 추가를 선택하고 Domain Service Class를 추가해 봅니다.
<그림11>Domain Service Class의 추가
Domain Service Class를 추가하고 나면 어떤 Entity를 사용할 것인 가를 선택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여기서는 이미 만들어 둔 pubsEntities를 선택합니다.

<그림12>Entity Class의 선택

신기한 것은 여기까지만 작업을 하고나면 자동으로 4가지 기능의 코딩이 끝나있다는 점입니다. 아래 소스를 보면 GetTitles(), InsertTitles(), UpdateTitles(), DeleteTitles()와 같이 네 가지 기능이 이미 생성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소스1>생성된 4가지 기능
벌써 서비스쪽 기능이 모두 완료 되었습니다. 이제 거의 막바지 작업을 할 시간입니다. 메뉴에서 Show Data Sources를 선택해 보면 Entity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디자인에서 DataGrid를 추가하고 나서 Data Source에서 Titles를 선택해서 DataGrid에 드래그 앤 드롭해 하면 DataGrid와 Ttitles이 연결됩니다.

여기까지 하고 나면 Xaml 코드 상에 riaControls라는 객체가 추가 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F5을 눌러서 실행해 보면 Title 테이블의 내용이 DataGrid에 연결되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마우스로 몇 번이면 될 것을 말로 설명하다 보니 설명이 길어졌습니다.
조만간 동영상으로 한번 찍어서 올려 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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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09:40

1.RichTextArea Part 1
2.RichTextArea Part 2
3.Accessing Web Camera and Microphone
4.Right Click Mouse Events

5.MouseWheel API

6.Using Silverlight Controls As Drip Targets
7.DataGrid Enhancements
8.Printing API Basics 
9.Hosting HTML Content

10.Accessing the Global Clipboard Programmatically

11.Using the ViewBox Control

12.Asynchronous Data Validation 
13.BiDi and Right-to-Left Support 
14.Notification API
15.Local File Access 
16.RIA Services support in Visual Studio 2010 

블로그 이미지 김영욱 차장 Microsoft Korea  .NET Evangelist
Enterprise UX 를 위한  UI 기술과 SOA, Cloud Computing, NUI등 다양한 분야의 접목과 응용을 통해 최적의 IT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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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듭 강조하는 이야기 중에 하나가 바로 Silverlight 4에서 강화된 부분이 바로 OOB(Out of browser)에 관한 내용이다. OOB를 통해서 Silverlight 4는 단순한 웹 플랫폼이 아니라 Microsoft의 클라이언트 플랫폼으로 정확하게 자리 매김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Visual Studio 2008에서는 OOB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AppManifest.xml 파일을 직접 편집해 주어야 하지만 Visual Studio 2010을 사용하게 되면 AppManifest.xml을 툴에서 관리하게 되면서 훨씬 작업이 편리해 졌습니다.

<그림1>프로젝트 속성에서 지원이 가능해진 OOB 기능
<그림1>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프로젝트 속성에서 바로 OOB 기능을 선택할 수 있으며 옆에 있는 Out of browser setting 버튼을 누르면 <그림2>와 같이 세세한 세팅을 할 수 있는 창이 나타나게 되어 있다.


<그림2>Out of browser setting
그런데 <그림2>에서 보면 못 보던 옵션이 하나 생긴 것을 볼 수 있는데 Require elevated trust when running outside the browser라는 체크 박스가 그것입니다. 단순한 체크 박스 하나로 보기에는 너무 막강하기 때문에 주의해서 사용해야 하는데 이 이유는 이 체크 박스를 선택하는 순간 실행시에 사용자에게 권한 상승을 요구하게 됩니다.
 사용자가 권한 상승을 허가해 주게 되면 그 때 부터는 Silverlight 응용프로그램이지만 로컬의 파일과 API에 접근이 가능하게 된다. Silverlight가 그냥 웹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한 툴이 아니라 Microsoft의 클라이언트 플랫폼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근거가 바로 이 체크 박스로 하나로 생길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 설명하려고 하는 로컬 파일 접근도 이와 같이 권한 상승을 통해서 충분한 권한이 있어야 사용가능 한 기능입니다. 아무튼 이렇게 권한 상승을 하게 되면 로컬 파일에 대한 접근 권한이 생기기 때문에 유의해서 사용하셔야 합니다. 아무리 사용자에게 권한을 요청한다고 해도 좀비와 같은 성향을 보이는 우리네 고객들은 아무생각없이 마구 권한을 승일 해줄 일들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우선 OOB상태로 실행시키기 위해서 해당 응용프로그램을 로컬에 설치하는 기능을 다음과 같이 한 줄로 추가해야 합니다.

<소스1>Silverlight 응용 프로그램을 로컬에 설치하기 위한 파일

일단 로컬에 설치되고 충분한 권한이 주어진 상태라면 파일을 핸들링 하는 과정은 일반적인 로컬 파일을 다루는 과정과 다를 바 없습니다. 한 가지 재미있는 점은 Enviroment 객체를 추가적으로 사용 할 수 있게 된 점인데 이를 통해서 로컬의 각종 경로들을 확인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소스2>파일 읽기 쓰기

OOB 상태에서 좋은 점이 바로 Cross domain과 관련된 제약이 없어진다는 것이다. OOB를 하게 되면 실행이 로컬 기준으로 바뀌게 되므로 일반적인 Cross domain 제약이 없어지게 된다. 따라서 상당히 편리하게 여러 주소에서 데이터를 모아 오는 것이 가능하게 된다.

<소스3>파일 다운로드 소스
<소스3>에서 볼 수 있듯이 특정한 주소의 RSS를 다운 받는 등의 행위가 자연스럽게 가능하게 되었다. 또 주석으로 처리 된 부분을 보면 mp3 파일을 다운로드 받는 소스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

<소스4>로컬 비디오 목록을 가져오는 소스

설명을 길게 한 듯 하지만 핵심 키워드는 '권한상승'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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