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07 10:32
노키아는 스마트폰 초기시장에서 신비안OS를 내세워서 40%까지 점유율을 가지고 있었지만 최근 애플과 안드로이드의 공격에 지속적으로 시장 점유율이 후퇴해서 지금은 31%가지 점유율이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노키아는 모바일에만 올인하고 있는 기업으로 다시 시장을 뒤집기 위해서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을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Microsoft도 작년 말에 Windows Phone 7을 출시했고 또 시장에서 반응도 나쁘지 않고 그리고 마켓 플래이스의 생태계도 이미 앱이 7000개를 넘어서고 유료 앱의 비중이 70%가 넘는 건강한 생태계를 가지고 있긴 하지만.. 아직은 시장 점유율이 너무 낮아서 아직 어떤 효과를 이야기 하기에는 많이 부족한 모습입니다.
 노키아가 가지고 있는 시장 점유율과 Microsoft가 가지고 있는 건강한 기술 생태계의 조합은 제법 괜찮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조합으로 보입니다.
 흘러나오는 기사만으로 보면 이미 상당 부분 진전된 모습으로 한층 더 기대감을 가지게 됩니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102/e201102051440237026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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