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10 10:55

삼성전자, LG전자 그리고 HTC 이렇게 세 개의 메이저급 스마트폰 업체들이 본격적으로 원도우폰7으로 북미시장을 공략하기 시작했다는 기사가 떳습니다. 

 LG전자는 옵티머스7의 퀴티 버전인 옵티머스7Q를 21일 AT&T를 통해서 출시한다고 합니다. 3.5인치 풀터치 방식에 또 미국인들이 선호하는 쿼티를 올렸다고 합니다. LG전자는 옵티머스7을 영국,프랑스,독일,호주, 싱가폴등 차례 차례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삼성전자도 이에 질세라 AT&T를 통해서 포커스라는 모델을 출시 한다고 하는데 역시나 삼성스럽게 아몰레드와 슬림한 디자인이 장점이라고 합니다.

 개발자라면 스마트폰으로 뭔가를 만들어가는 재미에 푹 빠질 수 밖에 없는데 Silverlight 기반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원도우폰의 선전을 기대해 봅니다.

관련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1&aid=000475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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