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5 17:00
가끔은 내가 Microsoft의 직원이 맞긴 한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외부에서 소식을 먼저 듣는 경우가 점점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 만큼 세상이 빨라졌고 본사의 대응이 빨라지고 있다는 긍정적인 소식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기도 합니다. ^^

 ZDNET에 나온 소식으로 오늘또 그런 비슷한 기사가 나왔습니다. 내년 1월에 라스베거스에 열리는 가전쇼인 CES 2011에서 원도우즈8과 Microsoft의 타블릿 전략에 관한 이야기가 흘러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다는 다는 추측성 기사입니다. 물론 약간의 근거를 제시하고 있지만 이런 경우 대부분 '아님 말고'식이기 때문에 크게 부담없는 기사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타블릿에 대한 전략의 수정 그리고 UI 프래임웍의 통합, 마켓 플레이스의 도입등 다양한 이슈가 원도우즈8에서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기대와는 달리 아직 뭐 하나 정확하게 알려진 바는 없지만 원도우7에 이어서 또 한번 큰 폭의 변화가 있지 않을까 하는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OS의 출시 주기로 본다면 2012년이 원도우즈8을 정식으로 만나는 해가 되지 않을 까 싶습니다. 


 공개 가능한 조그만 소식이라도 올라오면 바로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
기사는 http://www.zdnet.co.kr/Contents/2010/12/14/zdnet20101214125612.ht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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