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3 11:26

비록 인원수는 작았지만 그래도 나름 참 재미있게 다녀왔습니다.
아차산에서 시작해서 용마산을 넘어서 내려왔는데 내려와서 청와대 옆 동네에 있는 삼청동 카페에서 맛있는 차를 마셨습니다. 다음에 또 한번 가고 싶은 코스들이 많이 있는데요

함께 하시지 못하신 분들은 사진으로 나마 함께 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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