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12 13:06

Windows Phone 7 런칭 소식을 국내 언론들도 일제히 소식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한결같이 대항마 혹은 iPhone이나 Android 시장을 어떻게 공략할 것인지 하는 것에 대해서 여러가지 의견을 보내고 있습니다.

ZDNet에서는 메가뉴스 TV를 통해서 런칭 현장을 재방송하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는 LG전자와 삼성전자가 출시한 제품들에 대해서 좋은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하드웨어의 완성도가 상당해서 터치감 혹은 반응속도는 기대 이상이라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서울 경재는 Windows Phone 7이 Microsoft의 구세주(?)라는 컨셉의 기사를 내 보냈습니다.
디지털 타임즈 역시 반격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소비자 시장에 컨텐츠 소비형 디바이스로는 진입이 늦은 상황을 모두가 견지하고 있는 듯 합니다.


블로터 닷넷도 '대항마'라는 단어를 썻습니다.
대 다수가 Windows Phone 7에 대해서 거는 기대는 기존의 시장을 좀 더 재미있게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애플이 독주하던 시장에 안드로이드까지 달리고 있는데 이제 Microsoft도 좀 움직일 타이밍 아냐? 라는게 시장의 기대치라면 늦긴 했어도 기회를 놓치지는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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