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26 11:32

S+S라는 개념은 Software + Service라는 개념입니다.
이전의 SOA(Service Oriented Archtecture)나 SasS(Software as Service)라는 개념과 동일 선상에 있는
개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S+S는 좀 더 구체적인 개념으로 실제로 필요한 솔류션이나 인프라를 모두 포함한 개념입니다.
다시 말해서 S+S라고 할 때에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법들과 제품들이 함께 포함된 개념 입니다.
S+S가 제시하고 있는 미래는 소프트웨어에서 언제든지 어떤 디바이스를 사용하더라도 동일한 작업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집에서든 차 안에서든 혹은 현장에서든 개인의 프로필로 로그인만 하면 동일한 작업 환경이 제시되는 것입니다.
이게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유비쿼터스 환경이 선행되어야 하는데 그런 분야에 있어서는
우리나라는 단연 앞서 나가고 있습니다. Wibro, T-Login등 약간의 비용만 부담하면 충분한 인터넷 접속이 보장됩니다. 아무튼 S+S가 실현되기에는 우리나라가 상당히 좋은 실험 무대가 될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좁은 지역에 많은 사람들이 분포해 있고 또 필요한 디바이스나 인터넷 유무선 망이 모두 완비되어 있으며 이를 운영할 인력도 이미 충분히 제공되는 나라는 드문 일입니다. 또 한가지 장점이라면 신 기술에 대한 거부감이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S+S가 제시하는 미래에 대해서 잠깐 그림을 그려보실 수 있을 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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