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5 08:50
2011.12.02 08:50
2011.12.01 09:17


Windows Azure에 대해서 설명하는 동영상입니다. 
비전문가가 보아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게 중요한 속성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총 네개의 애피소드 중 첫 번째 입니다. 

Episode 1 - What Is Windows Azure and Why Is It In the Cloud?
Episode 2 - The Windows Azure Development Experience 
Episode 3 - Moving Existing Applications to Windows Azure
Episode 4 - The Windows Azure TCO and ROI Calculator
  


2011.08.30 08:24

 최근의 어떤 이들을 만나도 빠지지 않는 주제 중의 하나가 바로 HTML5 입니다. 
 제가 요즘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어서 그리 보이기도 하겠지만 HTML5가 가지고 있는 잠재력은 많은 앞으로 넘어야 할 문제 점들에 비해서는 훨씬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뿐만 아니라 구글이나 애플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업체들이 가지고 있는 HTML5에 대한 비전은 더 큰 기대감을 가지기에 충분합니다. 


 1. HTML5는 결국 HTML5 일 뿐이다.

옆의 그림은 제가 발로 그린 그림입니다. (실제로 발로 그린건 아니라는 것은 아시리라.. ^^;) HTML5의 경우 기본적인 태그의 확장이나 변경이 이루어지고 Java Script를 통해 접근 할 수 있는 API의 기능이 많이 확장되었습니다. 
 또 Off-line을 지원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되고 멀티 테스크를 지원하는 등 하나의 새로운 개발 플랫폼으로써 손색이 없을 정도로 많이 확장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HTML5는 HTML 일 뿐입니다. 결국은 웹을 통해서 전송될 수 있는 태그와 Java Script의 덩어리 입니다. 
 즉 마음만 먹으면 그 안의 내용을 열어보기에 아주 수월한 구조라는 것 입니다. 
 이런 경우 중요한 코드가 클라이언트 측에 구현되는 것은 데이터의 조작이나 외곡에 많은 위험을 가지고 있게 됩니다. 최대한 서비스 측에 비지니스 로직이 포함될 수 있도록 해야하고 최소한의 로직만 클라이언트에서 가져 갈 수 있게 해야 합니다. 
 

2. HTML5이 오프라인 기능도 결국 임시 기능입니다. 

HTML5에 추가된 기능을 보면 기존의 쿠키보다 더 나은 방법으로 접근 할 수 기능들을 제공하는 격리 저장소 이외에도 웹 데이터베이스등 오프라인에서도 잘 실행할 수 있도록 데이터 독립성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기능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HTML5에서 제공하는 방법은 아직 여전히 완전하지 못합니다. (앞으로 충분히 개선될 여지도 보입니다만..) 즉 클라이언트에서 관리되는 데이터는 어떤 순간에는 완전히 잃어버리더라도 다시 서비스에서 다운받아서 복구 할 수 있을 정도로 가볍운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적합하다는 것입니다. 

 즉 HTML5을 사용해서 웹이든 모바일이든 어떤 형태의 앱을 만들더라도 그 뒷단의 서비스가 잘 구현되어 있지 않으면 상당히 불완전한 모습의 앱이 될 수 밖에 없다는 결론입니다. 


 정리

 공부해 보면 HTML5는 생각만큼 새로 공부할 것이 많지 않습니다. 요란한 소문에 비해서는 아직까지 그렇게 많은 내용이 없습니다. 이 시점에서 HTML5을 왜 사용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인 그림을 볼 때 컨슈머 지향적인 앱의 개발에 있어서 아랫쪽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로 안정성과 탄력성 그리고 확장성을 유지하고 핵심 로직을 관리하는 방식으로 가져가야 합니다. 한 걸음 나아가서 데이타는 클라우드 안에 잘 백업 되어 있다가 필요하면 다시 사용자의 앱에 데이타가 복원 될 수 있는 구조를 유지하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HTML5와 관련된 내용을 한 동안 정리해 나갈 생각입니다.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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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욱 iwinkey@hotmail.com

현재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Evangelist로 근무하고 있으며 국내 유수의 대기업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경험과 Microsoft MVP로 다년간 활동했습니다.
올해는  컨슈머와 관련된 앱을 만드는 다양한 업체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일을 맡고 있습니다.

2011.08.12 09:35

국내 최초 Windows Azure 책인 애저 인 액션에 이어서 두 번째 책이 출간 되었습니다. 남정현 MVP가 옮긴 책입니다. Windows Azure와 관련해서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질러주시길… ^^

2011.07.20 09:03


보잉 737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는 사이트 입니다. 이 사이트는 Windows Azure를 기반으로 한 클라우드로 서비스 되고 있으며 Flash보다 빠른 응답 속도가 필요하고 2만장의 사진을 이용한 애니메이션 기법을 위해서 직관적이어야 했습니다.
 Windows Azure를 사용해서 폭주하는 트래픽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게 되었으며 Silverlight를 사용해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빠른 응답속도를 구현했다고 합니다.

http://www.newairplane.com/737/explained/#/Explore 
2010.07.26 16:19

그 동안 개발자들을 위한 오프라인 세미나가 많이 없었습니다.
정말 일년에 한 두번하는 대형 행사를 제외하고는 오프라인에서 뛰어난 강사들을 만나 볼 수 있었던 기회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웨어와 함께 준비했습니다.

개발자들을
위한 코드 파티!!!
개발자들을 위한 코드 파티는 8월 부터 매달 2회씩 진행될 예정이며 다음과 같은 주제들을 다뤄 나갈 예정입니다.

  • 최신버전의 .NET Framework
  • ASP.NET/ASP.NET MVC/RAZOR 와 같은 웹 기반의 기술들
  • SharePoint Server와 같은 Enterprise Web 기술
  • Silverlight 4 or 5 기반의 RIA/Desktop 개발
  • Windows Phone 7을 위한 다양한 App. 개발 방법
  • Cloud Platform인 Windows Azure.

특별히 웹과 관련된 기술들을 우선적으로 다루어 나갈 예정입니다.
8월에는 18일과 25일 이틀 동안 소셜 웹 플랫폼을 주제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8월 세미나 공지는 다시 올려드리겠습니다.
8월 중순이후 부터 휴가 시원하게 다녀와서 세미나의 물결에 푹 빠져 보아요~ ^^

2010.01.11 12:00

작년 2009년 11월 PDC 현장에서 알려진 데로 Windows Azure Platform 정식으로 세상에 나왔습니다. Windows Azure는 잘 알려져 있는 데로 Microsoft의 Cloud Platform 입니다. (Azure 자체에 대한 꼼꼼한 설명과 내용은 1월 중에 다시 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

 

한 가지 안타까운 점은 이번 정식 버전의 출시에 한국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글로벌 기업이나 해외에 지사가 있는 업체의 경우는 사용이 가능 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식 출시에 포함된 내용들은

 

  • Windows Azure
    Cloud Service를 제공하는 기반 플랫폼으로 스토리지, CPU등을 제공하고 있다.
  • SQL Azure
    관계형 데이터 베이스인  SQL Server를  Cloud 기반으로 제공하는 서비스.
  • Windows Azure Platform AppFabric
    이번 정식 발표에서 가장 큰 변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요소가 바로 AppFabric 입니다.
    서비스의 연계 및 제어 그리고 인증 체계의 통합을 SAML 토근을 사용해서 제공.

 

이렇게 세 가지 입니다.

좀 더 자세한 정보는 Windows Azure 팀 블로그를 통해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