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12 13:58

 

드뎌 뉴욕 타임 스퀘어에 Microsoft Surface 광고가 걸렸습니다.
모든 것이 임박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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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9 07:33

Windows 8은 기본적으로 두 가지 형태의 앱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Desktop App이고 두 번째는 Metro Style App 입니다. Desktop App은 기본적으로 Windows 7과 동일한 호환성과 사용성을 제공하고 있으며 Metro Style App은 Windows 8부터 새롭게 제공되는 실행 모드 입니다.

 

<그림1> Desktop App과 Metro Style App

 

 즉 Desktop App은 이전 버전과의 호환성을 바탕으로 제공되는 모드이며 Metro Style App의 경우는 새로운 환경에 맞추어서 새로 제공되는 환경입니다.

 

Desktop App의 경우는 이제까지 사용했던 .NET, Silverlight, Visual C++ 등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심지어는 ActiveX까지도 모두 호환됩니다.

(다만 모든 경우에 다 호환되지는 않고 Intel 기반의 x86 CPU에서만 호환됩니다. Windows 8은 ARM 계열의 CPU를 지원하는 버전이 따로 제공 됩니다.)

 

Desktop App은 App을 실행할 수 있는 기반이 .NET/Silverlight, Win32, Internet Explorer등으로 구별할 수 있는데 각각 .NET 기반의 기술과 네이티브 기술 그리고 Java Script와 같은 웹 스크립트 언어로 개발 환경을 나누어서 볼 수 있습니다.

 

이에 반해서 Metro Style App을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WinRT라고 하는 새로운 개발 프레임웍을 사용해서 개발해야 합니다. WinRT가 제공하는 API를 호출하는 코드를 작성해야 하는데 언어는 C, C++, C#, VB, HTML5, Java Script 등 여러 언어 중에서 프로젝트 성격에 가장 잘 맞거나 숙달된 언어를 선택하면 됩니다.

 Desktop App에서는 언어를 선택하는 것이 Win32나 .NET처럼 실행 환경을 결정하는 일이 되었지만 Metro Style에서는 어떤 언어를 선택해도 WinRT를 기반으로 실행한다고 보면 됩니다.

 

여기서 한 가지 유의할 점은 같은 HTML/Java Script를 사용하는 것으로 보여도 Desktop App은 Internet Explorer에 있는 객체들을 호출하게 되는 반면 Metro Style에는 WinRT를 호출하게 되어 있습니다. C#, VB, C++등도 모두 같습니다. Metro Style에서는 WinRT를 호출하게 되어 있습니다.

 

 DirectX 기반의 기술을 사용하려고 한다면 반드시 C/C++을 사용해서 코드를 작성해야 합니다.  C/C++ 이외에의 다른 언어에서는 DirectX를 지원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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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7 14:47
 

CES 2011 Keynote에서 Microsoft CEO인 스티브 발머 회장은  TV, 폰 그리고 데스크탑의 세 가지 큰 이야기를 풀어 났습니다. 60일만에 무려 800만대가 팔려나간 키넥트와 더불어 미디어 콘텐츠 업체들과의 완벽한 결합을 보여주었던 XBOX이야기와 5,500개를 넘어선 원도우폰7 그리고 새로운 버전의 Windows에 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특히 다음 버전의 윈도우즈에서는 ARM계열을 지원하겠다고 해서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는데 덕분에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퀄컴, 엔비디아와 전통적인 PC시장의 강자인 인텔과 AMD까지 원도우즈가 지원하는 세상이 더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 재미있었던 것은 SoC(System On a Chip) 제품들이었는데 CPU, GPU와 메인보드에 필수적인 칩셉들을 하나로 구성해서 전력관리 및 제품 소형화에 탁월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인텔의 아톰 계열을 사용한 넷북은 사용시간은 길었지만 성능이 너무 떨어지는 심각한 문제가 있었는데 SoC 기술이 들어간 PC 혹은 타블릿 제품들은 열심히 사용해도 10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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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5 17:00
가끔은 내가 Microsoft의 직원이 맞긴 한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외부에서 소식을 먼저 듣는 경우가 점점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 만큼 세상이 빨라졌고 본사의 대응이 빨라지고 있다는 긍정적인 소식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기도 합니다. ^^

 ZDNET에 나온 소식으로 오늘또 그런 비슷한 기사가 나왔습니다. 내년 1월에 라스베거스에 열리는 가전쇼인 CES 2011에서 원도우즈8과 Microsoft의 타블릿 전략에 관한 이야기가 흘러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다는 다는 추측성 기사입니다. 물론 약간의 근거를 제시하고 있지만 이런 경우 대부분 '아님 말고'식이기 때문에 크게 부담없는 기사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타블릿에 대한 전략의 수정 그리고 UI 프래임웍의 통합, 마켓 플레이스의 도입등 다양한 이슈가 원도우즈8에서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기대와는 달리 아직 뭐 하나 정확하게 알려진 바는 없지만 원도우7에 이어서 또 한번 큰 폭의 변화가 있지 않을까 하는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OS의 출시 주기로 본다면 2012년이 원도우즈8을 정식으로 만나는 해가 되지 않을 까 싶습니다. 


 공개 가능한 조그만 소식이라도 올라오면 바로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
기사는 http://www.zdnet.co.kr/Contents/2010/12/14/zdnet20101214125612.ht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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