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1. 1. 11:58
세상이 100명이 사는 마을이라면... 이라는 재미있는 숫자 놀음이 주는 의미는
나름 비장하기까지 합니다.
알고보면 우리들의 삶도 상위권에 사는 삶은 아닐까요?
우리가 받는 월급 몇 백만원이 선진국 기준으로 볼때는 살기 힘들지 모르지만
대부분의 인류가 보는 입장에서는 정말 큰 부자가 아닐런지요
헐리우드식 영웅주의에 보면 항상 강조하는게 있습니다
"모든 힘에는 책임이 따른다..."
우리는 영웅들에게만 책임이 따른다고 생각하는것은 아닐런지요?
선진국이 만들어 놓은 온난화의 피해는 빈국의 사람들이 대부분 받게되는 것은
그냥 어쩔 수 없는 일일까요?
많은 것을 생각해 보게 하는 동영상을 함께 보시면서 마냥 들뜨는 것으로
시작하기 쉬운 한해를 차분히 시작해 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생각하는 관점에 따라 이렇게 달라 보일줄은 몰랐습니다.
아.. 강사님 그리워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