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6. 17. 08:54
SNS의 열풍이 아주 뜨겁습니다. 저는 Twitter 보다는 하나의 주제로 깊이 이야기 할 수 있는 Facebook을 더 많이 선호 합니다.
새로운 아티클 그리고 다양한 정보의 실시간 업데이트, 사람 사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Facebook과 Twitter를 개설했습니다. 친구로 많이 추가 해 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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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 노래 너무 재미있어요. 가족들이 며칠을 웃었는지 몰라요.
뒤늦게 차장님의 매력에 빠져 있답니다. 페이스북 계정 만들고 싶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벌써 작년일이네요.. 짜장면..
다시 새로운 개그를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