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11. 3. 15:49
W3C에서 최근 HTML5 적합성 테스트를 시행했는데 IE9이 파이어폭스, 사파리, 크롬과 경쟁해서 최상위 결과를 어떻다고 합니다. IE9의 경우 현재 베타 버전이며 하드웨어 기반의 그래픽 가속과 듀얼 코어 이상의 프로세스를 사용할 경우 병렬처리의 잇점을 활용할 수 있는 점이 강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속성(attributes), 오디오(audio), 캔바스(canvas), 엘리멘트객체 메소드(getElementsByClassName), 외부콘텐츠(foreigncontent), 비디오(video), xhtml5 등 HTML5의 주요 기능들을 테스트 했습니다. HTML5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Microsoft 관계자들은 주저 없이 All-in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고 또 관련작업에 Microsoft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조만간 IE9 플랫폼 프리뷰6를 조만간 공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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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현제 IE9 Beta, Preview6 모두 설치 한상태입니다. HTML5 관련 브라우져별 지원현황을 보려구 개인적으로 Excel파일을 만들어 교집함 항목을 한번 찾아볼겸해서 파일을 만들었는데요.
지원항목은 html5test.com에 나오는 요소들로 말이지요.
beta1에서 preiview6로 발전된 항목은 Element항목들이 추가 된것 이외엔 없었습니다. 다른 거의 모든 브라우저에서 지원하는 forms에 input type, attibute는 HTML5인데도 지원하지 않아 혹시 교집합 항목을 만든데도 아주 난감할정도로 IE만 지원하지 않는데요. 어떤 테스트 기준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MS광팬이지만 수치상으로 1위할 수치는 아닌것 같습니다. 크롬9.0 dev버전이 241점인데 비해 IE9 preview6 는 절반도 못미치는 106점이니까요.
개인적으로 RC버전이나 정식버전이 나올때쯤엔 90%이상 완벽하게 지원했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국내여건상 IE에 1순위로 맞춘다음에 다른브라우저와 호환을 검토해야하니.. 개발자를 위해 되도록 많은 항목을 지원하고 출시하면 좋겠내요
할 수 있는 한 최대의 리소스를 투입해서 개선하고 있는 눈치 입니다. 그래서 지원하는 항목이 늘어났다고 생각하는데 저 역시 언론들의 보도를 보고 알았습니다. ^^
html5test.com의 경우는 실질적은 표준 테스트로 보기에는 다소 문제가 있습니다. Niels Leenheer가 개인적으로 만든 사이트이기 때문에 공식적은 지표로 삼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확 좋아진데에는 저도 반신반의 하고 있지만 정식 발표가 나올 때 까지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웹표준은 2~3년 후에나 도입 된답니다ㅋ http://pann.nate.com/b202932488
위 뉴스가 나온후 당연히 다른 브라우저 진영에서 반발이 거셌는데, 그때문인지 바로 업데이트가 떴더군요. 그럼에도 IE9의 순위변동이 없는걸로 봐선 이번에 IE9는 꽤 신경써서 만들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런데 IE9 베타나 프리뷰 버전, 파폭4 베타를 쓸때 시스템에서 설정된 클리어타입이 다소 틀어지는듯 합니다. 두개 공통점이 이전 버전들과 달리 GPU를 이용한다는 건데 혹시 이부분은 버그일까요?
물론 아직까지 대부분의 HTML5가 초안 및 검토 상태임으로 변경될수도 있는것이고 기능적으로 제외될수도 있는부분이지만..
기본적으로 javascript로 검증하는 하기에 html5가 정상적으로 표준화되지 않은 지금에는 그래도 믿을만한듯.
IE9가 빠른 브라우징 속도도 속도지만 크롬처럼 어플리케이션이 실행되어 올라오는 속도가 개선되야지 사용자를 다시 끓어올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크롬의 가장큰 장점은 빠른 로딩속도보다 실행후 브라우져 어플리케이션이 뜨는데까지의 광속 실행모드니까요 사용자 체감성능은 여기서 좌우하는듯...
부팅하지 마자 IE8, 크롬을 같이 누르면 정말 올라오는 속도차이가 눈에 띄게 나니까요 요부분만 개선된다면 IE6전성기의 사용율을 찾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