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2007/08 에 해당되는 글 25건
- 2007.08.30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에서 9월 1일 세미나 협찬을 해주셨습니다. (5)
- 2007.08.30 Adobe Extends Web Video Leadership with H.264 Support
- 2007.08.29 닷넷채널에 SIlverlight로 된 로고를 올렸습니다. ^^ (3)
- 2007.08.28 [ASP.NET 다시보기 05 Web Application 빌드와 배포 [6/5] (1)
- 2007.08.27 게임회사 이야기 저자 이수인님과의 만남... (1)
- 2007.08.27 경남정보대 세미나에 오신분들 모두 반가웠습니다. (4)
- 2007.08.24 [ASP.NET 다시보기 05 Web Application 빌드와 배포 [6/5]
- 2007.08.21 [ASP.NET 다시보기 05 Web Application 빌드와 배포 [6/4]
- 2007.08.20 부산세미나 안내 .NET Framework 3.x UX Programming
- 2007.08.19 [닷넷채널]8월 2째판 14호가 발행되었습니다.
마소 9월호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이번에 세미나가 더욱 더 풍성해 지게 되었습니다.
제공해 주신 마소와 문경수 기자님 그리고 평소 많은 도움 주시고 계신 정용희 기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마소 9월호에는 이번 세미나 소식도 있습니다. ^^
마소(http://www.imaso.co.kr)

문제는 공식발표했으니깐 조만간 지원이 되겠지요 ^^
후발주자인 Silverlight가 내세우는 큰 장점중의 하나가 무색해지지는 않을런지..
하지만 Flash처럼 동영상을 한번 변환해서 사용한다면 그 의미가 반감될 것 같긴 하지만요
아래의 링크에서 원문을 볼 수 있습니다.
http://www.adobe.com/aboutadobe/pressroom/pressreleases/200708/082107FlashPlayer.html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6년 L모 그룹의 전산 자회사의 프로젝트에서 Adobe사의 Flex를 사용해서 프로젝트를
수행 했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Flex는 전혀 나와 궁합이
맞는 놈이 아니었습니다.
Action Script란 녀석은 전혀 개발자가 사용할 언어 같지도 않았고 개발언어로서의
컨셉이나 지원되는 개념들이 하나 하나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물론 Flex는 그 자체적으로 장점도 많았고 또 그동안 Macromedia가 다져놓은 탄탄한
기반도 있었고 또 플랫폼에 전혀 구애받지 않는다는 절대적인 잇점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Flex를 대신할만한 기술이 전혀 없었다는 것도 인정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무튼 우여곡절 끝에 Flex를 사용하기는 했지만 항상 불만스러웠고 뭔가 다른 대안이
나오기를 기대하던 끝에 WPF를 알게 되었습니다.
2006년 WPF는 아직 beta수준이었고 마음데로 움직이는 녀석도 아니었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컨셉과 닷넷 플렛폼이었기 때문에 입질이 슬슬왔습니다.
하지만 WPF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는데 그건 바로 실행환경에 상당한 제약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기본적으로 Windows XP이상이 필요하고 또 .NET Framework 3.0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필요조건들이 충족되게 되면 이전에는 불가능했거나 Visual C++로 삼각함수까지
계산해 가며 했던 그래픽 작업을 정말 쉽고 간단하게 구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WPF/e라고 코드명으로 명명되던 시절에는 객체들은 WPF객체들이지만 이걸 핸들링 할 수 있는
언어는 Java Script만 제공되었기 때문에 크게 의미를 가지고 있지 못했습니다.
Silverlight라고 정식 명칭되면서 Silverlight 1.1이 세상에 나왔을 때 비로써 닷넷 언어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고 저를 비롯해서 여러사람이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
닷넷채널(http://www.winkey.pe.kr) 홈에도 Silverlight로 어설프게 로고를 만들어 붙였습니다.
앞으로 많은 부분을 SIlverlight로 변화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
-------------------------------------------------------
김영욱 Microsoft MVP 2006~2007
-------------------------------------------------------
Email: iwinkey@hotmail.com
Blog: winkey.tistory.com
Phone: 016-817-0063
www.winkey.pe.kr
www.vismuri.com
가끔 (사실은 자주...T.T) 연예인도 아니면서 제 이름을 검색엔진에 넣어서 검색해 보기도 하고
가끔은 내가 집중하고 있는 분야의 키워드를 입력해서 제가 몇 위에 랭크되는지도 살펴보기도 합니다.
그래서 순위안에 들면 그걸로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한 보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ㅋㅋ
오늘도 검색을 하다보니 지난 MSDN POPCON행사로 게임회사 이야기 저자 이수인님과의
만남에 참석했던 모습이 올라와 이었습니다.
에이콘 출판사(http://www.acornpub.co.kr)의 부사장님께서도 직접 참석하셔서
사진도 찍어주시고 후기도 남겨주셨네요~
후기는 http://www.acornpub.co.kr/blog/142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후기에 제 이름이 언급되어 있어서 검색에 나왔나 봅니다.
아닌 "뱃살과의 전쟁", "네버엔딩 야근", 그리고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요원005"까지 모두 일반적인
월급쟁이라면 또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라면 더더욱 뼈저리게 느낄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이었습니다.
기술적인 내용으로 파고드는 내용은 결코 아니지만 한번 함께 공감하고 자기도 모르게 박수치면서
공감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이 웃음을 자아내게도 하지만 결코 웃고만 넘길 수 없는 현실을
자각하게 하는 내용들입니다.
산전수전을 겪어 오신 이수인님의 이야기는 그래서인지 진행시간 내내 아주 말깔스럽게 이어졌습니다.
모든 경우의 수에 맞춘 대답이 미리 준비되어 있었다는 듯이 대답하시는 수인님을 보면서
하나의 일에 애착을 갖게 되면 저렇게 할 말이 많아지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열정, 초심이란 단어들과 밥벌이, 가족부양, 노후대책 이라는 단어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으면
그 자체로 너무 너무 행복할 것 같습니다. ^^
여기에 올린 사진들은 모두 에이콘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링크된 것입니다. ^^
경남정보대학에 있었던 .NET Framework 3.x UX Programming 세미나 모습입니다.
모처럼 고향인 부산에서 있었던 세미나이기도 하고 WPF와 Silverlight를 함께 설명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부산하면 세미나 진행시 반응이 약해서 강사들이 힘들어 하고는 했는데 이번에 오신 DevBusan 분들은 적절한 호응과 미소로 답례해주시는 센스들로 인해서 즐겁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세미나와 기회와 장소를 제공해 주신 데브부산과 경남정보대학에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즐겁게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김영욱 Microsoft MVP 2006~2007
-------------------------------------------------------
Email: iwinkey@hotmail.com
Blog: winkey.tistory.com
Phone: 016-817-0063
www.winkey.pe.kr
www.vismuri.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
김영욱 Microsoft MVP 2006~2007
-------------------------------------------------------
Email: iwinkey@hotmail.com
Blog: winkey.tistory.com
Phone: 016-817-0063
www.winkey.pe.kr
www.vismuri.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 2007년 8월 정기세미나
- 김영욱 강사
- .NET Framework 3.x UX Programming (WPF)
- .NET Framework 3.0 기반의 WPF(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 .NET Framework 3.5 기반의 Web platform인 Silverlight를 이용한 UX Programming을 소개합니다.
이번 8월에는 Microsoft MVP이신 김영욱 님을 모시고 아래와 같은 주제로 진행합니다.
* 세미나 개요
일시 : 2007년 8월 25일 15:00 ~ 18:00(3시간)
장소 : 경남정보대학 ICT빌딩 1층 아트홀
주제 : .NET Framework 3.x UX Programming
등 록 : 현장등록
자 료 : 세미나 당일 배포 및 홈페이지 첨부된 파일 출력
참가비용 : 무료
주 최 : 경남정보대학교
주 관 : 부산개발자그룹
후 원 : (주)데브피아
* 강사소개 : 김영욱
약력 :
- 유진데이터 SI팀 근무
- 삼성 그룹 계열사 다수 프로젝트
삼성전자 VIP Center FP
삼성SDI PI Project
삼성전자 반도체 총괄 SM
- LGCNS 본사 Adobe Flex 도입작업
- 포스코 건설 SmartClient 전사화 작업
- 롯데 건설 SmartClient 전사화 작업
- 현재 Auction 근무중
강의경력 :
- 하이미디어 스쿨, ITWill등 다수 교육센터 출강
- 전자교과서 개발 컨소시염 업체 .NET Framework 3.0 출강
- DevDay, MSDN, D2Mix등 Microsoft 세미나 다수 진행
- 닷넷채널, 고수닷넷, 훈스닷넷 등 커뮤니티 세미나 다수 진행
기타 :
- Microsoft MVP ASP/ASP.NET 2006~2007
- 알기쉬운 마이크로소프트 ASP.NET AJAX 도서 감수
- .NET 웹 메거진 닷넷채널 편집장 (http://www.dotnetchannel.kr)
- 비스타 관련 기술 사이트 비스무리 운영중(http://www.vismuri.com)
* 세미나 내용
Windows Vista와 함께 UX(User eXperience)라는 단어가 새롭게 부상했다.
사용자의 경험을 중시하면서 새로운 컴퓨팅 환경의 경험을 이끌어 낼 수 있는
UX Programming은 완성된 소프트웨어의 가치를 급상승 시키는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Microsoft의 .NET Platform은 이런 UX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기 위해서
.NET Framework 3.0부터 WPF(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제공하고 있다.
WPF는 2D, 3D 렌더링 엔진과 Media기능이 내장되어 있는 완전한 그래픽 Framework으로 차세대 UX의 중심에 있다. 또 .NET Framework 3.5에서 제공되는 Silverlight는 WPF의 Web버전이라고 할 수 있으며 Windows뿐만 아니라 Macintosh와 Liunx도 모두 함께 지원하는 Cross-Platform, Cross-Browser 기반의 기술로 최근 라스베가스 ReMix에서 발표된 이후로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기술이다.
Microsoft의 .NET Framework 3.x를 통해서 UX Programming에 흠뻑 젖어 보자.
* 상세 세션 내용
Session I (15:00 ~ 16:20)
Part I. .NET Framework 3.0 Overview
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Overview
Extensible Application Markup Language
WPF Tool
Microsoft Expressions
Session II (16:30 ~ 17:50)
Part II. .NET Framework 3.5 Overview
Getting Started Silverlight
Controls & UI
Networking & Data Access
HTML / Silverlight integrated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세미나 소식을 일찍 알았더라면 가볼까 했는데 이미 마감이더군.. 세미나 성황리에 잘 마무리 되길 바란다~
그러게 다음 세미나때에는 규성이를 초대손님을 모셔야 겠어~ ^^
비밀댓글입니다
이번에도 고민하고 있던 문제의 답을 하나 얻었습니다. 조만간 꼭 한번 뵙고 싶어요^^
(참고로 제 MSN은 공도소프트@매운메일~)
ㅋㅋ 공도님은 별 도움 안되었을것 같은데
아무튼 조만간 한번 뵙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