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2008/06 에 해당되는 글 20건
- 2008.06.15 RIA와 관련해서 세미나에서 사용했던 슬라이드를 공개합니다.
- 2008.06.13 {.NET 3.5 Service Pack 3.5 Beta 1} 6.Client Developement의 개선된 점 (1)
- 2008.06.12 Moonlight의 발빠른 진행이 놀라울 뿐입니다.
- 2008.06.10 MSN독일 사이트에서 Silverlight로 European 축구 사이트를 오픈했습니다. (2)
- 2008.06.10 {.NET 3.5 Service Pack 3.5 Beta 1} 5. Visual Studio 2008과 관련된 변화 (1)
- 2008.06.09 {.NET 3.5 Service Pack 3.5 Beta 1} 4. ASP.NET AJAX관련한 변화
- 2008.06.08 Silverlight 2.0 Beta 2가 나왔습니다.
- 2008.06.08 New Employee workshop을 다녀왔습니다. (1)
- 2008.06.07 {.NET 3.5 Service Pack 3.5 Beta 1} 3. ASP.NET Routing의 변화 (1)
- 2008.06.01 5월 31일 시민들은 방패에 찍히고 몽둥이에 맞고 물대포를 맞았습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4)
Client 개발에 있어서 이번에 제공되는 SP1은 몇 가지 변화가 생겼는데 그 변화를 두 가지 단어로 표현하라고 하면 바로 "성능과 배포"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되면 영문이기는 하지만 Tim Sneath의 블로그에 있는 글을 확인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http://blogs.msdn.com/tims/archive/2008/05/12/introducing-the-third-major-release-of-windows-presentation-foundation.aspx
Application Startup and Working Set Performance Improvements
한번 실행했던 프로세스를 다시 실행하는 작업을 'Cold Start'라고 하는데 SP1과 관련한 변화중에서 바로 'cold start'와 관련한 성능향상이 있습니다. 이전 컴퓨팅 환경과는 달리 요즘은 365일 24시간 가동되는 시스템이 많고 또 필요에 따라서 프로세스들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경우 들이 많은데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성능이 향상되었다는 점은 요즘 컴퓨팅 환경에 대한 충실한 반영이라고 보여집니다.
사실 내부적으로는 큰 변화는 아니었던것 같습니다만 CLR NGEN 이미지의 변화를 주어서 디스크 IO패턴을 최적화 하고 JIT 코드 제네레이터를 변화시키는 등 해서 필요한 변화를 이끌어 냈다고 합니다.
상대적으로 Life Cycle이 짧은 Web Application의 경우 이런 효과 좀 더 누릴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일반적으로 .NET Application의 경우는 startup이 40%, ASP.NET Web Application의 경우 10%의 성능 향상이 있었다고 합니다.
New .NET Framework Client Profile Setup Package
.NET Framework기반의 Application을 배포할 경우에 항상 걸리는 문제가 .NET Framework를 어떻게 배포할 것인가 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번에 제공되는 SP1을 통해서 .NET Framework을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배포 옵션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형태의 배포 옵션은 '.NET Framework Client Profile'이라는 이름으로 제공됩니다. 이 옵션은 .NET Framework이 설치되지 않은 기기에 꼭 필요한 기능을 빠르게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NET Framwork를 Full 옵션으로 제공할 경우 80M이상의 용량을 배포해야 하지만 새로운 옵션을 사용하게 되면 26M정도의 가벼운 용량으로 용량이 대폭 줄어 듭니다. 이렇게 용량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배포 패케지의 사이즈도 줄어들고 다운로드 시간 및 설치 시간도 줄어드는 등 다양한 변화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서 이런 변화가 가능할까요? 기본적으로는 새로운 옵션을 적용하더라도 제공되는 파일들은 모두 동일합니다. 그렇지만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Client에서는 필요하지 않은 ASP.NET과 같은 서버 관련 기능들은 모두 제외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용량이 작은 것입니다. ^^
아무튼 필요에 따라서는 새로운 옵션을 적용해서 배포한 프레임웍에서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고 Application들은 풀 옵션이든 새로운 옵션이든 상관없이 재 컴파일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New .NET Framework Setup Bootstrapper for Client Applications
.NET기반의 Application을 배포할 때 또 필연적으로 걸리는 문제가 Client에 .NET Framework이 설치되어 있는지 체크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bootstrapper"라는 옵션이 SP1에서는 새로 포함되어 있는데 이 옵션을 사용하면 배포하는 Application을 위한 올바른 .NET Framework이 설치되어 있는지를 확인하는 기능이 자동화 될 수 있습니다. bootstrapper는 올바른 .NET Framework이 설치되어 있지 않을 경우 인터넷에서 자동으로 필요한 기능들을 다운받아서 설치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한 가지 좋은 점은 이미 .NET Framework 2.0이 이미 설치되어 있다면 bootstrapper는 전체 풀 패케이지를 다운로드 하지 않고 추가로 설치해야 하는 파일만 다운로드 하기 때문에 훨씬 가볍게 동작할 수 있습니다.
bootstrapper는 일종의 컴퍼넌트 형태로 제공되기 때문에 기본적인 설치 패케이지 이외에도 필요하다면 ClickOnce나 InstallShield와 함께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ClickOnce Client Application Deployment Improvements
ClickOnce와 관련한 변화들도 있는데 세세한 부분이라 아래 내용을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Windows Forms Controls
현재 Silverlight 1.1과 관련해서는 진행사항이 거의 안정적으로 진행되어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또 Silverlgith 2.0과 관련해서는 Alpha 수준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Silverlight 2.0과 관련한 내용은 아래와 같이 언급하고 있습니다.
Alpha support for Silverlight 2.0
Currently support for Silverlight 2.0 is in pre-Alpha stage, but if you want to test it, or contribute to the code, you will need to:
- Obtain Mono from SVN or AnonSVN (version 1.9.1 is not enough).
- Run the configuration for Mono like this:
- ./autogen.sh --with-moonlight=yes
- Install Mono
- make install
- Re-run the moonlight configuration, pass --with-mono=yes to the configure script
This will produce a new compiler smcs which defaults C# to the 3.0 version and will include the Silverlight assemblies by default in a compilation. You will use this compiler to generate assemblies and libraries that are intended to be ran on Microsoft's Silverlight or Mono's Moonlight.
오픈 소스 형태의 프로젝트로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Linux에서 사용할 만한 뛰어난 UI를 위한 API의 부재 또한 Moonlight에 좀 더 박차를 가할 수 있는 이유가 되기도 한 것 같습니다.
Linux에서 사용할 만한 UI를 위한 API라면 GTK나 QT와 같은 것이 있겠지만 QT는 비싼 라이센스로 GTK는 완성도와는 상관없이 사용상의 불편함이 문제가 되어 왔습니다.
결과적으로 Linux에서 Silveright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Moonlight는 Linux들에게는 새로운 기회로 받아들여지게 된것 같습니다.
Moonlight와 관련한 내용은
http://www.mono-project.com/Moonlight 여기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Moonlight 로 잘 포팅되어서 실행되는 모습의 스크린 샷은
http://www.mono-project.com/MoonlightShots 여기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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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이 정도면 유럽은 거의 난리 수준일거라고 생각됩니다. 유러피안 축구는 어느 나라를 봐도 두터운 팬이 있을 정도로 인기가 있는 스포츠인것 사실인것 같습니다.
(물론 우리나라는 요즘 다른 이슈들이 워낙에 만발하기 때문에 살짝 덮혀 있는 상태지만요..^^)
http://euro08magazin.sport.msn.de/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조해 보실만 합니다.
이번 서비스 팩에서 향상된 Visual Studio 2008의 면들을 확인해 보시려면 아래 주소로 접속해 보시면 됩니다.
http://weblogs.asp.net/scottgu/archive/2008/02/08/vs-2008-web-development-hot-fix-roll-up-available.aspx
성능이 향상되었는가 하면 Java Script와 관련한 내용도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C#과 같은 언어를 사용할 경우에 Visual Studio 2008상에서 자동으로 어느 정도 코딩 포멧이 맞춰지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기능을 Java Script에서는 사용할 수 없었지만 이제부터는 사용이 가능해 졌다고 합니다.
<그림2>에서와 같이 JScript항목에서 각종 파라메터를 설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이 부분을 통해서 Java Script도 포멧을 설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Java Script의 경우 사실상 Web과 관련된 작업에 있어서는 필수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Java Script와 관련된 요구사항과 내용들은 사실 생각보다 구체적이고 집요하며 신뢰성 있어야 합니다.
아마 여러분들은 대부분 자체적으로 java script를 구현해서 따로 파일로 만들어서 사용하시겠지만 필요에 따라서는 Open Source 형태로 공개되어 있는 Java Script Library 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 JQuery (http://jquery.com)
- Prototype (http://www.prototypejs.org)
- Scriptaculous (http://script.aculo.us)
- ExtJS (http://extjs.com)
이런 것 들이 있습니다. 물론 이런 것들이 만능은 아니겠지만 대부분 나름의 요구들과 특색을 잘 살려서 개발되어 있기 때문에 필요할 경우 잘 활용한다면 신뢰할 만한 성과를 쉽게 얻어내는데 일조 할 수 있습니다. 원래 Visual Studio 자체게 Java Script를 어느 정도 지원해 왔지만 이번 2008버전하고도 SP1에서는 좀더 꼼꼼히 지원되기 시작했습니다.
인텔리센스는 말할 것도 없고 이제는 풍선 도움말 까지 자연스럽게 지원됩니다.
또 하나 재미있는 사실은 아직도 웹에서 ASP를 사용하고 있는 사이트가 제법 된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이 사이트들이 좀 더 효율적이고 견고한 프로그램 모델로 진보하기를 바라고 있지만 꼭 모든 사이트가 진보할 필요가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튼 아직 현존하고 있는 ASP사이트를 위해서 ASP파일들에 대해서도 인텔리센스가 지원되기 시작했습니다. 진작에 이런 기능이 나왔으면 ASP를 사용하던 시절 다소나마 좀 편하게 개발할 수 있었을 텐데 T.T
이외에도 Visual Web Developer Express라는 Visual Studio 버전이 있는데 이 버전은 무료로 공개되는 버전으로 웹 사이트 프로젝트를 개발할 수 있도록 제공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버전의 경우 웹 프로젝트를 개발할 수는 있지만 클래스 라이브러리 형태의 개발은 할 수 없도록 제약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역시 SP1이 제공되면서 이 제약이 풀렸습니다. 따라서 이 버전을 사용해서도 좀더 체계적인 작업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또하나 Visual Web Developer Express 버전은 클래스 라이브러리를 지원하지 못했기 때문에 개발할 수 없었던 두 가지 프로젝트 형태가 있는데 그게 바로 ASP.NET MVC와 Silverlight의 개발입니다. 이 역시 이번 서비스 팩을 통해서 지원되게 되었습니다.
서비스 팩이 서비스 팩이 아닌것 같죠 추가된 기능만 봐서는 종합선물세트 수준인것만은 확실합니다. ^^
아래로 접속해 보면 여기와 관련된 내용을 자세하게 볼 수 있습니다.
http://weblogs.asp.net/davidbarkol/archive/2007/12/28/asp-net-3-5-extensions-history-control-tip.aspx
AJAX에서도 History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경우에 따라서는 사용자들에게 재미있는 장점을 제공해 줍니다. 가량 예를 들어서 상황에 따라서 버튼이 나타났다 사라졌다 하는 것을 AJAX기반으로 만들고 이를 브라우저에 있는 History를 통해서 네이게이션 할 수 있게 됩니다.
이것도 아래에 있는 주소에서 동영상을 확인해 보시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ttp://weblogs.asp.net/bleroy/archive/2008/01/04/screencast-how-to-enable-server-side-history-management-in-an-asp-net-ajax-application.aspx
AJAX에서 볼 수 있는 또 다른 하나의 변화라면 스크립트 구성요소의 구성이 바뀌면서 서버로의 호출 횟수가 줄어들면서 성능 향상이 있는 점입니다. 아래 링크에 있는 동영상을 실행 시켜 보시면 관련된 데모를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asp.net/learn/3.5-extensions-videos/video-296.aspx
동영상의 내용을 자세히 보면 서버 컨트롤 상에서 <CompositeScript>를 호출해도<asp:ScriptManager>가 한번에 포함해서 호출되기 때문에 호출하는 횟수가 줄어들어서 성능이 이만큼 향상되었다는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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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light 2 Beta2가 드디어 Released !!!
사실상 Beta2정도면 기능은 대부분 확정되고 버그를 패치한 다음 정식으로 출시하기 전 단계입니다. 그래서 항상 얼리 어뎁터들에게는 특별한 의미로 설레이게 하는 버전이 바로 Beta2입니다. RTM버전도 있긴 하지만 그건 거의 정식판이나 진배 없기 때문에 Beta2에 관련된 내용들은 항상 중요한 포인트가 됩니다.
아래 URL에서 내용들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http://weblogs.asp.net/scottgu/archive/2008/06/06/silverlight-2-beta2-released.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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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업체들과 대학교들을 돌아다니면서 세미나를 했었고 부산개발자 모임과 MSDN 주간 세미나를 진행했었습니다. 신규사원 교육코스를 이수했고 몇번의 내부 교육을 겪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New Employee Workshop" 입니다.
"New Employee Workshop"은 신규 사원들을 대상으로 1박 2일간 진행되는 교육 프로그램인데 다른 부서 사람들과 소통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 때문에 다들 마음을 열고 열심히 참여하는 행사입니다.
교육내용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과 제품 그리고 HR팀에서 관련된 내용을 그리고 <그림1>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김명호 이사님의 Open Office XML에 관한 세션등 신규 사원들에게 필요한 내용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또 특이한 조직은 Innovation 팀에 대한 내용을 교육받았는데 중소기업의 발굴 및 지원 그리고 새로운 잠재력의 실현이 주된 역할이었는데 지금도 다수의 중소기업과 대학생 벤쳐를 지원하고 있었습니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사장님인 유재성 사장님과의 기탄없이 얘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 후 전체 인원은 강원도에 위치한 오크벨리로 이동해서 저녁을 먹고 입사 동기들과 함께 알콜을 섭취하면서 많은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대부분 다른 대기업에서 근무하다가 온 사람들이 많았는데 삼성전자, LG전자, 소니코리아 등등 쟁쟁한 회사에 온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특이한 이력은 미국 방산업체인 록히드 마틴에서 일하다가 온 머피라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입사한지 얼마되지 않는 사람들인데 불구하고 다들 교육받는 중간중간 본인의 업무를 체크하고 메일을 확인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 역시도 감수하고 있는 책이 있어서 중간 중간 Word를 실행시켜서 문서를 읽었습니다.
하나의 기업에 적절한 정보와 빠른 결단력이 없으면 어떤 위기를 맞을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었던 기회였던것 같습니다.
마지막까지 다들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일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을 확인 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같이 교육 받은 사람들끼리 모임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08년도의 동기 모임이라고 해서 동팔이라고 이름을 짓고 가끔씩 번개 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NET 3.5 SP1에는 새로운 URL기반의 라우팅 기법이 들어 있다. 이와 관련한 내용은 System.Web.Routing에서 찾아 볼 수 있는데 흥미로운 것은 이 역시 ASP.NET MVC와 관련이 깊다는 것입니다.
(아마 조만간 ASP.NET MVC에 관한 내용도 한번 정리해야 할 것 같다. )
말로하는 것 보다는 실제 화면을 보여드리면 싶게 이해를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서 아래 그림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그림2>의 프로젝트 구조를 보면 아무리 봐도 그런 경로를 찾아 볼 수 없습니다. 물리적인 경로가 아니라면 어떻게 해서 이런 경로가 나오게 된 것일까요?
사실 이 경로는 소프트웨어적으로 생성된 경로 입니다. 그리고 이런 소프트웨어적인 경로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 System.Web.Routing에서 제공되는 기능입니다.
흥미를 가지고 조금만 살펴보시면 생각보다 쓸모 있는 기능이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는데 이 기능은 WebForm기반의 기존의 ASP.NET에서도 활용할 수 있지만 이 기능은 ASP.NET MVC를 위해서 추가된 기능입니다.
<그림2> 프로젝트 구조
그럼 이와 관련한 기능은 어디에 들어가야 하는 것일까요?
함께 첨부해 드리는 샘플파일에서는 이런 기능은 global.asax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Global.asax에서 routes.Add() 메소드가 사용된 것을 볼 수 있는데 이 메소드를 통해서 필요한 경로가 추가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ASP.NET이 발전하면서 여러가지 새로운 개념들이 많이 추가되는데 잘 익혀두시면 필요할 때 큰 힘이 될것 같습니다. 본 아티클에서 설명해 드린 내용의 샘플 파일은 아래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람들은 어마어마하게 많이 모여 있었고 다소 축제 같은 분위기에 살짝 기분이 좋아지기 까지 했습니다.
특이한 사람들 부터 시작해서 호소력있는 연사들까지 촛불 시위라기 보다는 월드컵 행사같기도 한 모습이었습니다.
그 뿐만은 아니었습니다. 예비역들이 군복을 입고 시민들을 보호하겠다고 나선 것 하며 다들 자발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것을 가져와서 서로에게 나눠주는 모습들에서 왠지 모를 진한 감동과 세삼스러운 동포애가 느껴졌습니다. 늘 우리 민족은 뛰어난 지도자 없이 이렇게 망하지 않고 남아 있을 수 있었던 이유도 이런 방식의 민주주의였습니다. 나라가 위험해지면 금을 모으고 의병을 일으키고 최후까지 항쟁을 잃지 않았던 그 말로만 듣던 풀뿌리 민주주의라는 것을 느끼면서 세삼 가슴이 져려옴을 느꼈습니다.
이런 착한 시민들이 어제는 많이 다쳤다고 합니다.
촛불을 든 시민들에게 철재 방패와 곤봉을 휘둘렀다고 합니다.
그리고 절대 직사포를 날리지 말라는 지침이 있는 물대포로 바로 밑에 있는 시민들을 찍어 눌렀다고 하더군요
<아래 사진들은 오마이뉴스에 나온 사진중 일부입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15078&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1&NEW_GB=
피를 흘리는 시민부터 실신한 시민, 물에 젖어 추위에 떠는 시민들까지 힘들게 시위를 하고 있는 모습들을 보다보니 눈물이 났습니다. 그러면서도 물러서지 않고 다른 시민들이 동참할 때까지 버티자라고 하면 사람들의 모습들이 정말 눈물 겨웠습니다.
누구를 위해서 정치를 하시나요?
아니면 누구를 겨냥해서 정치를 하시나요?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는 오늘도 우리집 문틈에 끼어 있는 중국집 찌라시만도 못합니다.
종이 낭비 그만하고 폐간하십시오. YTN, KBS는 사장 바뀐다고 그러는거 아닙니다.
앞으로는 취재하러 현장에 오지 마십시요. 시민들이 당신을 거부할껍니다
경향신문과 오마이뉴스에게 진심어린 찬사를 보냅니다.
그리고 오늘 밤에도 촛불 시위에 나서는 시민 여러분에게 존경과 감사를 전합니다.
저도 기회되는데로 동참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젠 점점 소고기 문제가 소고기 문제가 아니게 되어갑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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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2008.06.01 21:32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김영욱님 ^^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오늘 촛불문화제 때문에 나라가 난리도 아니네요
언제 한번 같이 나가요^^ 그때는 위의 사진처럼 울트라맨이 되어 주시나요^^;; -
꼬꼬마 224호 2008.06.03 23:52 ADDR EDIT/DEL REPLY
참 안타깝네요 ...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뭐 하는 일인지...
저도 나가보려고 하지만 집안 반대 떄문에 몰래 가봐야 할 거 같습니다 -_-;
(다칠까봐 걱정하네요 애구구)
뜬금없지만 최근에는 IT 기술의 발전으로 예전에는 볼 수 없었던
일반 시민들의 HD캠코더,디카,노트북 등 참여자들이 적극적으로 블로그나 포럼 등에 업로드하고 영상을 만들어 영상 제공 사이트에 올린다거나 노트북을 통해 직접 생중계를 하는 경우도 많이 늘었습니다. IT기술과 IT 도구의 발전이 새로운 시위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는 거 같아요.
RIA기술을 통한 UX혁명.pdf
SimpleRoutingTest.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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