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2008/12 에 해당되는 글 6건
- 2008.12.15 UIA(User Interface Automation) Sample code (2)
- 2008.12.05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바뀌는것은 내 마음속에 한 단어일뿐. (1)
- 2008.12.04 WPF에서 사용할 수 있는 3D Chart
- 2008.12.03 개발자들의 축제 DevDays 2008 on-line open!! (3)
- 2008.12.02 2008년 12월 1일의 풍경 (5)
- 2008.12.01 맘 맞는 사람끼리 이야기 하며 한 잔할 수 있는 곳 (2)
2008. 12. 15. 09:00
UIA를 지원 할때 참고할 수 있는 소스입니다. UIA는 주로 시각 장애인들을 위해서 모니터의 시각적인 정보를 청각이나 촉각으로 바꾸어 주는 스크린 리더(Screen Reader) 소프트웨어를 작성할 때 사용하는 기술입니다. 아래 첨부된 소스를 실행시켜 보면 현재 포커스를 받고 있는 응용프로그램과 컨트롤 그리고 웹 사이트에 대한 정보를 메시지로 받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점은 Silverlight나 WPF와 관련해서도 잘 동작하는 점입니다.^^
접근성과 관련된 내용은 Evangelist blogs에 포스팅 되어 있습니다.
http://blogs.msdn.com/eva/archive/2008/12/14/silverlight-wpf-accessibility.aspx
접근성과 관련된 내용은 Evangelist blogs에 포스팅 되어 있습니다.
http://blogs.msdn.com/eva/archive/2008/12/14/silverlight-wpf-accessibility.aspx
2008. 12. 5. 15:53
이 세상위에 내가 있고 나를 사랑해주는 나의 사람들과 나의 길을 가고 싶어
많이 힘들고 외로워도 그건 현실일 뿐야.
넘어지지 않을꺼야 나는 문제 없어~
위의 글을 읽다보면 저절로 노래를 부르는 분들도 많을 같습니다. ^^.
세삼스럽게 이 클래식(?)한 노래를 다시 들먹일 수 밖에 없는 것은 요즘 날씨만큼이나 추워진 현실 때문이기도 합니다. 방문하는 업체마다 감원에 구조조정 이야기가 들려옵니다.
그 동안 허수로 부풀려왔던 생기가 빠지면서 모든 기업들이 꽁꽁얼어 붇고 있는 눈치 입니다.
뭐 그래도 항상 그렇듯이 아무리 어려운 시기라고 해도 잘나가는 사람은 따로있습니다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소 무거운 마음으로 2008년 겨울을 보내게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세상이 어렵다고 해도 절대적인 사실은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 사실이 나와 얼마나 관계가 있는가 하는 것으로 인해서 현실이 될 수도 있고 또는 먼 나라의 이야기가 될 뿐이겠지요. 세상은 이미 글로벌화 되어이고 긴밀한 네트워으로 사람들이 연결되어 있는 모습을 보면 특정 사실과의 물리적인 거리는 있을지 몰라도 대부분 그 사실과 무관하지 않은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마음을 다 잡고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실들을 지켜보고 그것이 나와 무관하지 않도록 사실을 현실로 만들어야 하는 시기인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도 중요한 시기인것 같습니다.
영어를 포함해서 해야할 일이 산적해 있는 것 같습니다. ^^
365개의 개단이 있는 언던을 올라갈때 중간쯤에
Still 180 steps up 이라고 되어 있으면 기운이 쭉 빠지겠지만
Only 180 steps up 이라고 되어 있으면 호랭이 기운이 쏟아날 것 같습니다.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마지막까지 함께 힘냅시다. ^^
많이 힘들고 외로워도 그건 현실일 뿐야.
넘어지지 않을꺼야 나는 문제 없어~
위의 글을 읽다보면 저절로 노래를 부르는 분들도 많을 같습니다. ^^.
세삼스럽게 이 클래식(?)한 노래를 다시 들먹일 수 밖에 없는 것은 요즘 날씨만큼이나 추워진 현실 때문이기도 합니다. 방문하는 업체마다 감원에 구조조정 이야기가 들려옵니다.
그 동안 허수로 부풀려왔던 생기가 빠지면서 모든 기업들이 꽁꽁얼어 붇고 있는 눈치 입니다.
뭐 그래도 항상 그렇듯이 아무리 어려운 시기라고 해도 잘나가는 사람은 따로있습니다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소 무거운 마음으로 2008년 겨울을 보내게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세상이 어렵다고 해도 절대적인 사실은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 사실이 나와 얼마나 관계가 있는가 하는 것으로 인해서 현실이 될 수도 있고 또는 먼 나라의 이야기가 될 뿐이겠지요. 세상은 이미 글로벌화 되어이고 긴밀한 네트워으로 사람들이 연결되어 있는 모습을 보면 특정 사실과의 물리적인 거리는 있을지 몰라도 대부분 그 사실과 무관하지 않은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마음을 다 잡고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실들을 지켜보고 그것이 나와 무관하지 않도록 사실을 현실로 만들어야 하는 시기인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도 중요한 시기인것 같습니다.
영어를 포함해서 해야할 일이 산적해 있는 것 같습니다. ^^
365개의 개단이 있는 언던을 올라갈때 중간쯤에
Still 180 steps up 이라고 되어 있으면 기운이 쭉 빠지겠지만
Only 180 steps up 이라고 되어 있으면 호랭이 기운이 쏟아날 것 같습니다.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마지막까지 함께 힘냅시다. ^^
2008. 12. 4. 09:26
Chart control은 꼭 한번씩 아쉬워 지는 컨트롤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인지 Chart FX와 같은 업체는 Chart 하나로 비지니스를 잘하고 있습니다. 물론 Chart FX만큼 완성도가 있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아쉬울 때 사용할 수 있는 3D Chart가 있습니다.
위의 Chart는 Code project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http://www.codeproject.com/KB/WPF/Wpf3DGraphingLibrary.aspx
A WPF Powered 3D Graphing library라는 제목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Chart를 사용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BarGraph bg = new BarGraph(dict, Colors.CadetBlue, Colors.BurlyWood, new TimeSpan(0, 0, 0, 0, 500));
물론 위의 그림에서 보는 것과 같은 약간의 user interaction도 지원하고 event handler를 통해서 이벤트를 다룰 수 있습니다.
BarGraph bg = new BarGraph(...);
bg.MouseOver += new GraphActionDelegate(BarGraphMouseOver);
...
void BarGraphMouseOver(BaseGraph sender, object key, object value)
{
// Respond to the mouse over event.
}
이외에도 툴팁과 같은 것도 함께 지원되고 있습니다. 몇 가지를 테스트 해보면 본격적인 사용을 하기에는 아직 많이 부족해 보이지만 내부 용도의 간단한 모니터링 화면같은데서는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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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2. 3. 15:00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8. 12. 2. 09:27
벌써 2008년 하고도 12월이 되었습니다. 또 일년이 훌쩍지났습니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가 있는 포스코 센터에서도 12월은 함께 찾아왔습니다. 12월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기도 혹은 더 외롭게 하기도 합니다. 오늘 아침 출근하다 보니 나무에 전구 장식을 설치하는 분들이 보였습니다.

전구를 다시는 분들은 생계를 위해서 일하시는 분들이겠지만 오늘 따라 이 분들이 하시고 계신 작업이 그냥 생계를 위한 작업이라기 보다는 세상을 밝히고 마지막 한 달을 거룩하게 만들려는 종교적인 행위로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요? 올 해를 뒤돌아 보게 되면 감사할 일도 참 많았습니다. WPF를 원없이 쓸 수 있었던 디지털 교과서 프로젝트에서 PL로 일할 수 있었고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에반젤리스트로 일하게 되었고 그래서 같은 회사 '동료'가 생겼고 5살된 첫 째 민주가 영어 발표 대회에서 상을 받았고..... 하나 하나 생각하다 보면 감사 할 일이 차고 넘치는 것 같습니다.

은하수 전구를 달고 있는 한 외국인 노동자의 얼굴에서 미소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 미소에서 또 하나의 희망과 소망 같은 것을 어렴풋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곧 밤을 예쁘게 밝혀줄 전구 장식들이 어려운 시기의 사람들의 마음속은 더 환희 밝혀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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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2. 1. 09:00
지난 금요일 몇명이서 밤 늦게 찾은 곳은 간사이 오뎅 삼성점이었습니다. 건물 전체가 목재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왠지 정감가는 그런 건물이었습니다.
오뎅과 정종 같은 것을 주메뉴로 하고 있는 전형적인 오뎅바의 형태를 가지고 있는 가게로 퇴근하고 맘 맞는 사람들끼리 몇명이서 편히 이야기 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 입니다.
처음가본 가게인데도 왠지 편안함이 느껴지는 가게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조만간 인생이 또 피곤해지면 또 지인들과 함께 가볼 생각입니다. 월요일 아침부터 술먹는 이야기를 하네요 ^^
--(*)--
TrackFocus.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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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참고 자료가 되었습니다 ^^
오오.. 동영상을 보니 이해가 팍팍 되는군요!
소중한 정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