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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 에 해당되는 글 7건
- 2009.02.27 Eclipse4SL: Eclipse tools for Silverlight 3/2
- 2009.02.26 Eclipse4SL: Eclipse tools for Silverlight 3/1 (1)
- 2009.02.25 Winkey와 꼬알라의 Windows 7 만담 - ③ Internet Explorer 8 - 1편
- 2009.02.18 Winkey와 꼬알라의 Windows 7 만담 - ② Windows 7의 사용자 경험 세계로!!!
- 2009.02.18 자기가 아마추어라고 생각하는 프로의 이야기 (5)
- 2009.02.12 Winkey와 꼬알라의 Windows 7 만담 - ① Windows 7의 세계로!!!
- 2009.02.02 반대편을 보면 행복해 집니다. (1)
Eclipse4SL은 http://www.eclipse4sl.org 에서 관련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인용하고 있는 자료의 대부분도 이 사이트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Eclipse4SL의 개발 로드맵은 아래와 같습니다.
Milestone 1: October 14th, 2008 (Alpha/Community Technology Preview)
The focus of this release is around architecture, infrastructure, resource management and basic tooling with Eclipse IDE. We are excited to show you our initial thinking of the project and some of the basic developer experience in RIA application development. We look forward to your feedback and feature requests.
Some of the features we have included in the Alpha build are
- Project resource management in Eclipse IDE
- Project explorer to show a configuration view of project resources.
- Basic XAML Visual editor with instant preview and code completion assist.
- C# code editor with syntax colorization, keywords and template code completion assist
- Automatic Build & Run
- Configurable Web application launch facilities
More detail information about the features can be found on the Documentation page.
Milestone 2: December 2008 (Feature Completion)
- Completion of Silverlight Project System and Silverlight Compiler: Eclipse will contain both an advanced project system for creating Silverlight applications and media experiences.
- Interoperability with Java Middleware that contain prescriptive functionalities that will help Java Developers build Silverlight applications with Java Web Services using REST, SOAP, JSON and other standards.
- XAML Editor & Preview with code hinting and code completion: Feature completion of advanced, standards-compliant XAML editor with code hinting and code hinting features which helps detect and correct coding errors.
- Finalizing features that not fully implemented such as Move and Rename refactoring
- Complete user documentation & Prescriptive Tutorials
- Defects & Regression Testing
- Developer Usability Testing
Final: Spring 2009
- Advanced Media Features
- Increased Interoperability with Java Middleware
- Cross Platform Capabilities
- Complete user documentation & Prescriptive Tutorials
- Defects & Regression Testing
- Developer Usability Testing
현재 까지는 작업의 마일스톤을 잘 지켜오고 있습니다. 작년 10월 1차 버전에 이어서 작년 12월 버전이 현재 나와 있습니다. 사용해 보면 12월 버전 부터는 제법 훌륭하게 잘 동작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 12월 계획에 보면 Java기반의 미들웨어와 연계하는 시나리오도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무리는 올해 4월 달인데 미디어와 연계하는 시나리오와 테스트 시나리오가 추가되어서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Eclipse4SL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아래와 같은 요소가 필요합니다.
- Windows XP SP2 (or above) or Windows Vista SP1
Other OS are planned for future versions - JDK 1.5.0_11 (or above)
- Eclipse Ganymede : any of the following Eclipse standard distribution
- .Net Framework 3.5 (or above)
- Use the Bootstrapper Installer
- Or download the full redistributable package dotnetfx35.exe and run it
- Silverlight 2 Runtime (2.0.31005.0 or above)
- Go to this page http://silverlight.net/GetStarted/, at the right side, click on the "Window runtime". M1 release of eclipse4SL doesn't support other platforms yet.
- Silverlight 2 SDK
위의 목록에서 링크가 보이는 항목을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발 PC에 .NET Framework 3.5가 설치되어 있어야 하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신데 네! 반드시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여기까지 했으면 이제 Eclipse에 Eclipse4SL plugin을 설치할 차례입니다.
Eclipse에서 일반적으로 Plugin을 설치하는 과정과 동일 하기 때문에 기존에 Eclipse를 사용하시던 분들이라면 크게 어렵지 않게 따라 해 보실 수 있습니다. 먼저 Help—> Software Updates를 선택합니다.
상단의 텝중에서 Available Software를 선택해서 Add Site 버튼을 선택합니다. 이렇게 선택하고 나면 업데이트를 할 수 있는 사이트를 입력하라고 합니다.
http://www.eclipse4sl.org/update 라고 입력한 다음 OK 버튼을 바로 추가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http://www.eclipse4sl.org/update 항목이 새로 생기고 그 아래에 Eclise Tools for Microsoft Silverlight라는 항목이 새로 생긴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체크 박스를 체크하고 Install 버튼을 클릭하면 다운로드와 설치가 한번에 끝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개발환경이 완성되었습니다. 이렇게 개발환경이 완성되고 나면 제일 먼저 해보아야 하는 일이 무엇일까요?
네 그렇습니다. 바로 ‘Hello World’ 입니다. 다음 편에서는 Hello World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
Eclipse는 Visual Studio와 함께 많은 개발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개발 툴 중의 하나입니다. Eclipse상에서 Silverlight를 개발할 수 있다는 것도 그 만큼 많은 개발자들이 바라고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Eclipse4SL는 오픈 소스 기반으로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 입니다. 오픈 소스 = 무료는 아니지만 Eclipse상에서 Silverlight를 개발할 수 있게 해주는 Eclipse4SL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플러그인 입니다.
Eclipse4SL은 단순히 Eclipse상에서 Silverlight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Eclipse는 대체로 Java계열의 개발자들이 대부분 사용하고 있는데 Java기반의 프로젝트가 대부분 Web 프로젝트가 많습니다. 하지만 Web기반의 경우 컨트롤이나 프로그래밍 방식이 많이 열악한 것도 사실이었기 때문에 RIA(Rich Internet Application)가 각광을 받았습니다.
Eclipse4SL는 Java기반의 웹 프로젝트와 Silverlight 프로젝트를 함께 하나의 프로젝트로 묶어서 개발할 수 있게 해줍니다. 하나의 개발 툴 안에서 클라이언트와 서비스를 함께 개발할 수 있는 것이 개발자들에게는 얼마나 편리한지 모릅니다. Eclipse4SL은 Eclipse안에서 Silverlight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관리할 수 있게 해줍니다. Eclipse4SL은 아래와 같이 4가지 의미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Eclipse상에서 Java개발자가 Silverlight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고 REST, SOAP, JSON 혹은 그 이외의 표준적인 방식으로 상호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과 또 Silverlight Project system과 컴파일러를 사용할 수 있게 된 점. 그리고 XAMP Editor 및 Preview 기능을 지원하고 또 Eclipse + Visual Studio + Expression Studio와 같은 개발 및 디자인 툴을 혼용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Eclipse4SL을 개발하는데 Microsoft가 직접 펀딩하고 아키텍쳐에 대한 조언과 기술 가이드, 그리고 프로젝트 관리에 참여했다는 사실입니다. 큰 생태계적인 관점에서 이는 긍정적인 움직임으로 생각이 듭니다.
물론 Microsoft는 Visual Studio 개발자들과 .NET 기술을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더 편리하게 서비스와 Silverlight혹은 WPF를 연동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비지니스 로직 단계의 객체를 바로 클라이언트에서 열어서 바인딩 할 수 있는 기술로 WCF 기반으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코드네임은 Alexandria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Alexandria에 많은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
다음 포스팅에서는 실제로 Eclipse에 Eclipse4SL을 설치하는 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Winkey와 꼬알라의 Windows7 만담시리즈 그 세번째 이야기!!
Internet Explorer 8의 새로워진 기능들을 지금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Winkey와 꼬알라의 Windows7 만담시리즈는 매주 수요일 팝콘 블로그(http://blogs.msdn.com/popcon)에 업데이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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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개그콘서트에서 개그맨 황현희가 하는 유행어 중에 “아마추어처럼 왜 이래”라는 말이 있다. 실컷 같이 저질스런 행동을 하다가 어느 순간 쏙 빠져서는 상대방을 아마추어로 몰아붙이는 맨트로 요즘 꽤 인기있는 유행어 중에 하나이다.
제 친구 중에는 디자인을 하는 친구가 있는데 사진도 곧잘 찍어서 심심치 않게 공모전에서 입상하기도 하는 그런 친구 입니다. (물론 상금으로 뭘 얻어먹은 적은 한 번도 없다. T.T) 이 친구가 한 동안 활동했던 사진 동호회가 있었는데 가끔 전시회도 개최하는 등 나름 잘 활동하고 있는 동호회였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 동호회의 리더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활동을 접었다고 했다.
“모임에 빠지면 벌금”
“장난으로 사진을 찍을 것이면 그만 두어야 한다.”
“작품이 적정 수준이상 나오지 않으면 불이익”
이런 저런 강제 사항들과 함께 강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자 사람들은 모임에 점점 애착이 없어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사진의 퀄리티”를 위해서 “사진을 찍는 즐거움”을 빼앗긴 사람들은 하나 둘 모임에서 빠졌고 제 친구도 그 중에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다른 사진 동호회에 가입했는데 이 동호회에서는 자유롭고 편하게 사진활동을 할 수 있어서 아주 좋다고 했습니다. 새로 가입 한 사진 동호회에는 나이 지긋한 어르신이 고문으로 있었는데 전문적으로 사진을 전공하거나 작업을 하신 분이 아닌데도 동호회 내부의 많은 분들이 이 분을 존경한다고 했습니다.
“사진이 데게 좋은가 보다?”라는 제 질문에 친구는 "사진도 그냥 똑딱이 카메라로 찍으셔”라며 최근에는 포토샵을 열심히 배우시고 계서서 가끔씩 통화를 한다고 대답했습니다. 장비가 좋은 것은 아니지만 사진 찍는 감각만은 탁월하신 하지만 포토샵과 같은 디지털 리터칭에는 무척 서투른 그런 분인 듯 했습니다.
“사진을 참 잘 찍는다는 생각이 들었거든 그래서 그 분에게 사진을 참 프로답게 찍으세요 라고 했더니 그 분이 뭐라고 하는지 알어? 새로운 기법과 새로운 기술은 젊은 이들을 따라 갈 수 없다면서 자기는 항상 배우는 아마추어라고 하시더라구”
친구의 한 마디에 그 어르신이 왜 그 모임에서 존경을 받고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본인이 프로라고 생각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는 사람과 아마추어라고 생각하면서 함께 즐기는 사람 중에 누가 더 프로다울까요?
제가 하고 있는 일도 매일 매일 공부하고 준비해야 하는 만년 아마추어인 직업인데 순간 순간 저는 제 자신을 프로라고 착각하면서 살아가고 있었나 봅니다.
자신이 아마추어라고 생각하는 진정한 프로란 정말 멋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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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7 만담 세미나를 IT Pro evangelist인 백승주과장님과 함께 시작했습니다.
첫 번째 시간은 Overview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매주 수요일 마다 팝콘 블로그(http://blogs.msdn.com/popcon/)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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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개 원리 >
10대 자녀가 반항을 하면
그건 아이가 거리에서 방황하지 않고 집에 잘 있다는 것이고
지불해야 할 세금이 있다면
그건 내게 직장이 있다는 것이고
파티를 하고 나서 치워야 할 게 너무 많다면
그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것이고
옷이 몸에 좀 낀다면
그건 잘 먹고 잘 살고 있다는 것이고
주차장 맨 끝 먼 곳에 겨우 자리가 하나 있다면
그건 내가 걸을 수 있는 데다 차도 있다는 것이고
난방비가 너무 많이 나왔다면
그건 내가 따뜻하게 살고 있다는 것이고
교회에서 뒷자리 아줌마의 엉터리 성가가 영 거슬린다면
그건 내가 들을 수 있다는 것이고
온몸이 뻐근하고 피로하다면
그건 내가 열심히 일했다는 것이고
이른 새벽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에 깼다면
그건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고
이 메일이 너무 많이 쏟아진다면
그건 나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것이지요
마음속에 나도 모르게 일궈진 불평, 불만들
바꾸어 생각해 보면 또 감사한 일이라는 것을...
- '무슨 일이든 감사하라' 에서 -
힘든 시기 반대쪽을 보면서 희망을 잃지 맙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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