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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1 에 해당되는 글 2건
- 2010.07.01 Microsoft Workflow Foundation의 세 개지 버전에 대한 이해 (1)
- 2010.07.01 7월 1일입니다. 날지 않는 것은 돼지가 아닙니다. (6)
2010. 7. 1. 12:31
Workflow에 대해서 들어본적인 있지만 그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분들이 많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내에서는 Workflow를 직접 접해 볼 기회가 거의 없기 때문에도 그렇고 아직 Workflow까지 추상화 시키기에는 아직 시간이 촉박한 프로젝트가 많기 때문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Workflow란 굳이 번역을 하자면 '업무의 흐름' 정도로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업무의 흐름을 추상화 시키고 각 각의 활동(Activity)을 정의하고 모델링 하는 과정과 각 각의 모델에 대해서 업무의 진행 상태와 결과를 추적하고 모니터링 된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업무 흐름의 개선 효과를 이끌어 내는 것이 목적이라 말 할 수 있습니다.
Workflow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Workflow의 기본 프레임웍을 바탕으로 해서 원하는 형태의 소프트웨어를 직접 만들어서 사용하는 방법이 있고 혹은 SharePoint 서버를 사용해서 문서를 작성하고 이메일을 보내고 하는 단계들을 정리하는 방법, 그리고 마지막으로 Biztalk 서버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Youtube 동영상으로 따로 제작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Workflow와 관련된 자료들을 우선 공유해 드릴까 합니다.
1. 여기저기 자료를 짜집해서 만든 PPT 입니다.
2.기타 참조 자료들
영욱닷컴(http://www.YoungWook.com)
2010. 7. 1. 10:29
'이 무슨 자다 일어나서 요강 들고 배구하는 소리'
냐고 말씀하시는 분이 계실 지 모르겠습니다. 저에게는 7월 1일은 특별한 하루 입니다. 제가 특별히 마음을 고쳐먹는 날이기도 하고 내가 살아있는 이유를 다시금 새기게 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회계년도가 7월 1일에 시작되기 때문에 7월은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하는 한 해가 됩니다. 그래서 작년에 잘 못한거 그리고 또 잘했던 것들을 모두 잊고 새롭게 출발선에 서는 날이기도 합니다.그래서 마음도 각오도 새롭습니다.
제게 7월 1일이 특별한 두 번째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7월 2일이 제 생일이기 때문입니다. ^^
7월 2일은 가족이 축하 해주겠지만 7월 1일은 흩어져 사는 친구들과 지인들이 제가 이 세상에 발을 딛고 살아가고 있다는 이유로 축하해 주는 날입니다. 그래서 오늘 같은 날에는 항상 세상에 대한 감사와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감사, 가족에 대한 감사 그리고 살아있음을 감사하게 됩니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붉은 돼지'에서 제가 정말 좋아하는 대사가 나옵니다.
'날지 못하는 것은 더 이상 돼지가 아냐'

자기가 삶의 목표를 가지고 있고 자기 스스로 삶의 가치를 깨닿지 못한다면 자기 자신을 부정하거나 놓치고 살아가게 된다는 이야기를 은유적으로 표현하고 있는데 제 마음속에 항상 남아 있는 말 중에 하나 입니다.
저 역시 날고 싶습니다.
7월 1일은 새롭게 빨간 비행기 앞에 서계 되는 날입니다. 그리고 세상에 서 있다는 이유로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축북해 주는 날입니다.
올 하반기 비행은 왠지 더 높이 날아 오를 것 같은 막연하지만 확실한 기대가 듭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하쿠나 마타타
냐고 말씀하시는 분이 계실 지 모르겠습니다. 저에게는 7월 1일은 특별한 하루 입니다. 제가 특별히 마음을 고쳐먹는 날이기도 하고 내가 살아있는 이유를 다시금 새기게 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회계년도가 7월 1일에 시작되기 때문에 7월은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하는 한 해가 됩니다. 그래서 작년에 잘 못한거 그리고 또 잘했던 것들을 모두 잊고 새롭게 출발선에 서는 날이기도 합니다.그래서 마음도 각오도 새롭습니다.
제게 7월 1일이 특별한 두 번째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7월 2일이 제 생일이기 때문입니다. ^^
7월 2일은 가족이 축하 해주겠지만 7월 1일은 흩어져 사는 친구들과 지인들이 제가 이 세상에 발을 딛고 살아가고 있다는 이유로 축하해 주는 날입니다. 그래서 오늘 같은 날에는 항상 세상에 대한 감사와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감사, 가족에 대한 감사 그리고 살아있음을 감사하게 됩니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붉은 돼지'에서 제가 정말 좋아하는 대사가 나옵니다.
'날지 못하는 것은 더 이상 돼지가 아냐'
자기가 삶의 목표를 가지고 있고 자기 스스로 삶의 가치를 깨닿지 못한다면 자기 자신을 부정하거나 놓치고 살아가게 된다는 이야기를 은유적으로 표현하고 있는데 제 마음속에 항상 남아 있는 말 중에 하나 입니다.
저 역시 날고 싶습니다.
7월 1일은 새롭게 빨간 비행기 앞에 서계 되는 날입니다. 그리고 세상에 서 있다는 이유로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축북해 주는 날입니다.
올 하반기 비행은 왠지 더 높이 날아 오를 것 같은 막연하지만 확실한 기대가 듭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하쿠나 마타타
TAG 붉은돼지
Workflow Guide.pdf
B_MikeTaulty_WF_QAnb.ppt
Lab.do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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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