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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11 깔끔하게 끝내버리는 ASP.NET Razor 강좌 [6/1] (5)
- 2010.08.11 8월 개발자 세미나 소셜웹 개발 플랫폼 18일 시작됩니다. (1)
2010. 8. 11. 21:50
Razor 는 발음상으로는 광선검의 Laser와 동일하지만 (사실 네이티브 들은 다소 다르다고 이야기 할 수도 있겠지만.. ^^) 어찌되었던 가볍게 강력하다는 이미지와는 잘 들어맞는 어감인 듯 합니다.
기본적인 구조에 대한 설명은 아래 글을 참고해 주시고 오늘은 실질적으로 개발에 필요한 요소들을 챙겨보려고 합니다.
PHP만큼 쉽고 ASP.NET만큼 안정적이게 ASP.NET Razor
사실 위에 글에 대해서 제목에 일정부분 낚시질이 포함되어 있음을 자백합니다.(^^;)하지만 완전히 낚시질이었던 것은 아닌게 초기에 Razor 이야기가 흘러나올 때는 PHP사용자들도 사용할 수 있게 해보자는 듯한 뉘앙스가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Razor가 발표되었을 때는 ASP.NET MVC의 View Engine으로써의 의미가 더 많이 부각되었습니다. 실제로 Razor의 위치가 그러하기도 하지만 위치와는 상관없이 사용하는 사람들이 받아들이기 나름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Razor에 대해서 판단은 여러분들이 하시겠지만 최소한의 가이드를 먼저드려볼 까 합니다.
Razor의 위치
이후 내용들을 보면서 Razor가 10년전 개발을 멈추었던 ASP 기술의 부활처럼 받아들이시는 분들도 있고 이걸 이용해서 PHP 사이트를 대치해 보겠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몇 몇 분들은 ASP.NET MVC와 함께 사용해 보겠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실제로 ASP.NET MVC 3 Preview 버전에서는 Razor를 View engine으로 사용할 수 있게 포함하고 있습니다. ASP.NET MVC 3 Preivew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를 봐주십시오
ASP.NET MVC3 (Preview 1)이 나왔습니다.
Razor는 장님 코끼리 만지듯 보는 사람에 따라서 다르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몇 가지 가이드를 드리고 싶습니다.
A. Razor는 ASP가 아니다.
Razor를 보면서 ASP 시대의 향수에 젖는 분들도 꽤 많으신 듯 합니다만 냉정하게 이야기 하자면 절대 결코 완전히 확실하게 그건 아니라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ASP에는 VB Script 엔진이 다였다면 Razor 및에는 .NET Framework 4.0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일한 접근을 한다면 ASP를 사용하는 거나 Razor를 사용하는 거나 다를 바 없다는 겁니다.
좀 더 심하게 이야기 하면 ASP를 사용하면서 가지고 있던 한계를 프레임웍만 바꾸어서 반복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정확한 이해와 접근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기인 듯 합니다.
B. Razor는 ASP.NET MVC의 View engine이다.
Razor는 그 사용법만 보면 ASP혹은 PHP보다더 쉬운 수준이지만 그 아래쪽 기술들을 보면 .NET 4.0과 ASP.NET MVC이 기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즉 Razor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쉽게 쉽게 사용 할 수도 있지만 제대로 사용할 수도 있는 유연한 기술이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다양한 사람들이 각기 다르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기술이기도 합니다.
C. 기존의 ASP.NET이 없어지는 것은 결코 아니다.
ASP.NET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NET Framework 4.0에서 더욱더 강화되었습니다. ASP.NET, ASP.NET MVC 처럼 또 하나 선택권이 늘어난 것이지 기존의 기술들을 대체하기 위해서 나온 기술은 분명히 아닙니다.
D. Razor의 사용 용도를 분명히 하는게 좋다.
Razor는 복잡하고 다양한 기능을 잠재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쉽게 접근한 다면 정말 쉽게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기존에 ASP, PHP, JSP를 단순하게 사용하고 계셨던 분들이라면 Razor를 통해서 쉽게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그냥 구현하는게 아니라 앞으로 복잡하고 강력한 사이트를 위해서 우선 Razor를 도입하고 알아나가면서 더 복잡하고 어려운 기능들을 하나씩 사용해서 보는 것은 매우 좋은 접근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Razor에 대한 제 추천은 아래와 같이 3가지 경우로 요약해 볼 수 있습니다.
- 가볍고, 수정이 잦은 사이트
- 새로 제작해 보지만 처음에는 요구사항이 그렇게 높지 않은 사이트
- 이미 ASP.NET MVC로 구성되어 있는 사이트를 MVC 3로 버전업 할 경우에 View Engine으로 도입
Razor의 개발 환경 설정
Razor는 앞으로는 Visual Studio를 지원할 예정이지만 현재로는 지원되지 않고 있습니다. 대신 Razor를 사용할 수 있도록 간단한 통합 툴을 제공해 주는 이 툴의 이름이 Web Matrix 입니다. 오랫동안 닷넷 기반의 작업을 해 오신 분들은 과거에도 같은 이름의 툴이 제공되었던 것을 기억하실껍니다. 설치 방법은 WPI(Web Platform Intaller)를 사용하면 아주 쉽게 마무리 됩니다.
WPI는 웹에서 개발환경과 오픈된 소스를 다 설치할 수 있는 통합환경을 제공해 주는데 자세한 것은 아래 동영상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짓말 같지만 위의 동영상처럼 몇 번 클릭만으로도 이미 개발 환경은 다 설치되었습니다.
이제는 간단히 Hello World를 생성해 보는 차례입니다.
왠지 앞으로 굉장히 쉬울 것 같습니다.
Razor라는 기술은 앞에서 말한바와 같이 쉽게 사용하려고 하면 정말 쉽게 사용할 수도 있지만 제대로 사용하려면 정말 또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기술입니다.
앞으로 강좌를 통해서 하나씩 알려드리겠습니다. ^^
개발자를 위한 IT블로그 영욱닷컴(http://www.YoungWook.com)

기본적인 구조에 대한 설명은 아래 글을 참고해 주시고 오늘은 실질적으로 개발에 필요한 요소들을 챙겨보려고 합니다.
PHP만큼 쉽고 ASP.NET만큼 안정적이게 ASP.NET Razor
사실 위에 글에 대해서 제목에 일정부분 낚시질이 포함되어 있음을 자백합니다.(^^;)하지만 완전히 낚시질이었던 것은 아닌게 초기에 Razor 이야기가 흘러나올 때는 PHP사용자들도 사용할 수 있게 해보자는 듯한 뉘앙스가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Razor가 발표되었을 때는 ASP.NET MVC의 View Engine으로써의 의미가 더 많이 부각되었습니다. 실제로 Razor의 위치가 그러하기도 하지만 위치와는 상관없이 사용하는 사람들이 받아들이기 나름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Razor에 대해서 판단은 여러분들이 하시겠지만 최소한의 가이드를 먼저드려볼 까 합니다.
Razor의 위치
이후 내용들을 보면서 Razor가 10년전 개발을 멈추었던 ASP 기술의 부활처럼 받아들이시는 분들도 있고 이걸 이용해서 PHP 사이트를 대치해 보겠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몇 몇 분들은 ASP.NET MVC와 함께 사용해 보겠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실제로 ASP.NET MVC 3 Preview 버전에서는 Razor를 View engine으로 사용할 수 있게 포함하고 있습니다. ASP.NET MVC 3 Preivew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를 봐주십시오
ASP.NET MVC3 (Preview 1)이 나왔습니다.
Razor는 장님 코끼리 만지듯 보는 사람에 따라서 다르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몇 가지 가이드를 드리고 싶습니다.
A. Razor는 ASP가 아니다.
Razor를 보면서 ASP 시대의 향수에 젖는 분들도 꽤 많으신 듯 합니다만 냉정하게 이야기 하자면 절대 결코 완전히 확실하게 그건 아니라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ASP에는 VB Script 엔진이 다였다면 Razor 및에는 .NET Framework 4.0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일한 접근을 한다면 ASP를 사용하는 거나 Razor를 사용하는 거나 다를 바 없다는 겁니다.
좀 더 심하게 이야기 하면 ASP를 사용하면서 가지고 있던 한계를 프레임웍만 바꾸어서 반복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정확한 이해와 접근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기인 듯 합니다.
B. Razor는 ASP.NET MVC의 View engine이다.
Razor는 그 사용법만 보면 ASP혹은 PHP보다더 쉬운 수준이지만 그 아래쪽 기술들을 보면 .NET 4.0과 ASP.NET MVC이 기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즉 Razor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쉽게 쉽게 사용 할 수도 있지만 제대로 사용할 수도 있는 유연한 기술이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다양한 사람들이 각기 다르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기술이기도 합니다.
C. 기존의 ASP.NET이 없어지는 것은 결코 아니다.
ASP.NET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NET Framework 4.0에서 더욱더 강화되었습니다. ASP.NET, ASP.NET MVC 처럼 또 하나 선택권이 늘어난 것이지 기존의 기술들을 대체하기 위해서 나온 기술은 분명히 아닙니다.
D. Razor의 사용 용도를 분명히 하는게 좋다.
Razor는 복잡하고 다양한 기능을 잠재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쉽게 접근한 다면 정말 쉽게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기존에 ASP, PHP, JSP를 단순하게 사용하고 계셨던 분들이라면 Razor를 통해서 쉽게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그냥 구현하는게 아니라 앞으로 복잡하고 강력한 사이트를 위해서 우선 Razor를 도입하고 알아나가면서 더 복잡하고 어려운 기능들을 하나씩 사용해서 보는 것은 매우 좋은 접근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Razor에 대한 제 추천은 아래와 같이 3가지 경우로 요약해 볼 수 있습니다.
- 가볍고, 수정이 잦은 사이트
- 새로 제작해 보지만 처음에는 요구사항이 그렇게 높지 않은 사이트
- 이미 ASP.NET MVC로 구성되어 있는 사이트를 MVC 3로 버전업 할 경우에 View Engine으로 도입
Razor의 개발 환경 설정
Razor는 앞으로는 Visual Studio를 지원할 예정이지만 현재로는 지원되지 않고 있습니다. 대신 Razor를 사용할 수 있도록 간단한 통합 툴을 제공해 주는 이 툴의 이름이 Web Matrix 입니다. 오랫동안 닷넷 기반의 작업을 해 오신 분들은 과거에도 같은 이름의 툴이 제공되었던 것을 기억하실껍니다. 설치 방법은 WPI(Web Platform Intaller)를 사용하면 아주 쉽게 마무리 됩니다.
WPI는 웹에서 개발환경과 오픈된 소스를 다 설치할 수 있는 통합환경을 제공해 주는데 자세한 것은 아래 동영상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짓말 같지만 위의 동영상처럼 몇 번 클릭만으로도 이미 개발 환경은 다 설치되었습니다.
이제는 간단히 Hello World를 생성해 보는 차례입니다.
왠지 앞으로 굉장히 쉬울 것 같습니다.
Razor라는 기술은 앞에서 말한바와 같이 쉽게 사용하려고 하면 정말 쉽게 사용할 수도 있지만 제대로 사용하려면 정말 또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기술입니다.
앞으로 강좌를 통해서 하나씩 알려드리겠습니다. ^^
개발자를 위한 IT블로그 영욱닷컴(http://www.YoungWook.com)
2010. 8. 11. 09:48
http://www.youngwook.com/398
이제 실제로 '코드 파티'라는 이름으로 본 세미나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번달은 18일과 25일 양일에 걸쳐서 '소셜 웹 플랫폼'이라는 주제로 지난 달에 발표된 ASP.NET Razor와 엔터프라이즈 소셜 웹 플랫폼인 SharePoint Server를 주제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멋진 강사들과 새로운 방식으로 시작하는 코드 파티에 지금 등록하세요~!!
등록은 아래 링크에서 가능합니다.
http://new.imaso.co.kr/seminar_inquiries/add/codeparty1 <-----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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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4동 | 포스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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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해 밨는데 문법강조 아직 안되네요..ㅜㅜ vs 옵션에서 html 로 연결해서 그나마 html 관련 태그는 사용하는데 지장이 없지만.. 정작 Razor 문법은 그냥 텍스트..
문법은 정말 맘에 드네요..타이핑 최소화~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 저에겐 아직까진 아 이렇것도 있구나 수준이지만 열심히 하면 다 쓰일날이 있을거라 생각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다음 VS2012? 버전정도면 저 UI 가 적용될 가능성이 많아졌군요..
(2010에 적용될거라도 생각했는데.. 아쉽네요.. 누가 애드온이라도 만들어 주면 좋을텐데ㅜㅜ)
잘 봤습니다. 다만 마지막에 Razer 동영상을 봤는데.. ASP.NET와 ASP.NET MVC에서 안되는 특징적인 것을 보여줬으면 더 좋았을 텐데, 아쉬움이 남네요. 역시나 기초적인 문법을 보여주는 수준에서 끝내서 좀 아쉽습니다.
Razor에서 되는 거라면 ASP.NET과 ASP.MVC 다 구현이 가능합니다. 다만 적은 코드량으로 가능하다는 것이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