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2. 28. 15:08

2011. 2. 28. 14:25

이미 제공되기 시작한지 시간은 좀 지났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한국형 템플릿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기업내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협업 방법이 바로 이메일과 게시판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SharePoint는 강력한 협업 솔류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여기서 소개해 드리는 한국형 템플릿을 사용하시면 좀 더 한국적인 형태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본 템플릿은 국내 업체인 네오플러스가 개발하고 Microsoft가 배포하는 것으로 추가적인 기술 지원은 제공되지 않는 버전입니다.
하지만 궁금한 사항은 SharePoint Korea (http://cafe.naver.com/spsv3)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 2. 21. 13:24
오늘자 한겨례 신문 기사에 '구글 종속 벗어라'라는 다소 자극적인 기사가 실렸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계는 애플 쇼크에서 허덕이던 업체들에게는 충분한 대안이 되었지만 1년만에 얻어낸 1위의 왕자는 또 다시 수많인 모바일 지방 호족 세력들의 공격을 받게 될 것 같다는 내용이다.
실제로 삼성전자나 HTC등 이전까지는 하드웨어 제작에만 참여했던 업체들이 이제 부터는 콘텐츠 사업체 주도적인 방향으로나 혹은 방어적인 입장으로 참여하고 있음은 이제 쉽게 찾아 볼 수 있게 되었다.
 웹 생태계는 소프트웨어 생태계일까라는 질문에 대해서 최소한 나는 앱은 소프트웨어라기 보다는 콘텐츠에 가까운 것 같다. 소비되는 형태만 봐도 그런 생각은 더욱더 분명해 지는 것 같다.

 그런 측면에서 노키아의 경우는 콘텐츠적인 측면에서 철저하게 실패한 케이스로 우리에게 시사해주는 바가 크다. 그러서 노키아와 Microsoft의 협력은 서로 잘하는 분야의 협력이라는 점에서는 서로에게 시너지 효과를 주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다시 Microsoft가 수면위로 부상하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거나 재미없는 구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많겠지만.. ^^
2011. 2. 17. 11:09

최근 삼성의 신제품 발표로 관심을 모았던 Mobile World Congress 2011!

바로 그 MWC 2011에서!!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CEO의 키노트도 볼 수가 있는데요,
노키아와의 협력을 포함하여 Windows Phone에 대한 새로운 소식들을 발표하였습니다!

  • 산소나무 2011.02.17 15:52

    그렇지 않아도 관련 내용이 너무너무 보고 싶었는데... 정리를 해 주셔서 너무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 2. 16. 15:17

등록은 ==> 여기에서 ^^
2011. 2. 9. 14:44
안녕하세요 {CODE PARTY}에 항상 많은 성원과 관심을 보여주시고 계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2월 {CODE PARTY}세미나는 마소 2월호에 안내와는 다르게 2월 23일 하루만 진행되게 되었습니다.

다소 공지가 늦은 점 깊이 양해를 구합니다.

2월 23일은 개발자를 위한 클라우드 세미나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곧 다시 예고편과 함께 공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 2. 7. 11:54

 세미나 등록은 OnOff 믹스를 이용해 주세요

>> 등록하기

  • 2011.02.09 10:47

    비밀댓글입니다

    • winkey 2011.02.09 14:52 신고

      아~ 안녕하세요 건강하시지요?

      2월 23일 {CODE PARTY}세미나가 클라우드 개발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것은 다시 공지해 드리겠습니다.

      오심 기별 주세요~ ^^

2011. 2. 7. 10:32
노키아는 스마트폰 초기시장에서 신비안OS를 내세워서 40%까지 점유율을 가지고 있었지만 최근 애플과 안드로이드의 공격에 지속적으로 시장 점유율이 후퇴해서 지금은 31%가지 점유율이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노키아는 모바일에만 올인하고 있는 기업으로 다시 시장을 뒤집기 위해서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을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Microsoft도 작년 말에 Windows Phone 7을 출시했고 또 시장에서 반응도 나쁘지 않고 그리고 마켓 플래이스의 생태계도 이미 앱이 7000개를 넘어서고 유료 앱의 비중이 70%가 넘는 건강한 생태계를 가지고 있긴 하지만.. 아직은 시장 점유율이 너무 낮아서 아직 어떤 효과를 이야기 하기에는 많이 부족한 모습입니다.
 노키아가 가지고 있는 시장 점유율과 Microsoft가 가지고 있는 건강한 기술 생태계의 조합은 제법 괜찮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조합으로 보입니다.
 흘러나오는 기사만으로 보면 이미 상당 부분 진전된 모습으로 한층 더 기대감을 가지게 됩니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102/e2011020514402370260.htm
  • 11 2011.02.07 13:45

    이 이야기는 나온지 워낙 오래된 이야기지요.
    노키아가 안드로이드쪽으로 가기엔 너무 뛰어 들기 힘들고
    그래서 항상 마소와 노키아의 손을 잡는 이야기는 제가 2년전에 들은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