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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13 Using the SQL Table Profile Provider in ASP.NET 4 Web Applications
- 2010.09.09 실버라이트 4.0 WCF RIA 무료교육과정이 떳습니다. (4)
- 2010.09.05 9월 코드파티 세미나 MVC와 MVVM기반 웹개발 (3)
- 2010.08.30 WebMatrix 실행시에 오류가 발생한다면.....
- 2010.08.24 8월 코드파티 두 번째 세미나 25일 내일입니다. (4)
- 2010.08.12 코드파티 8월 18일 세미나 예고편입니다. (5)
- 2010.08.11 깔끔하게 끝내버리는 ASP.NET Razor 강좌 [6/1] (5)
- 2010.08.11 8월 개발자 세미나 소셜웹 개발 플랫폼 18일 시작됩니다. (1)
- 2010.08.08 토이 스토리 3를 보고 왔습니다. (3)
- 2010.08.02 1일 충전 여행~~~~~ (1)
MSDN 코드 겔러리에 ASP.NET 4.0에서 SQL Table Profile Provider를 사용하는 샘플이 제작되어서 공개되었습니다. SQL Table Profile Provider는 ASP.NET에 이미 내장되어 있는 SQLProfileProvider 객체를 사용하는 것으로 단순반복적인 작업을 다소 줄여주는 역할을 해줍니다.
본 샘플은 C#과 VB로 되어 있으며 Visual Studio 2010으로 제작되어 있습니다.
Microsoft와 관련된 협력업체나 혹은 관련된 기술이나 용역을 제공하는 업체들을 들여다보면 실질적으로 인원은 늘거나 줄지 않았는데 Silverlight와 관련된 인력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무료로 Silverlight를 교육해주는 과정이 개설되어서 소개해 드립니다.
주말 5주 과정으로 되어 있으며 Silverlight의 최신 버전인 4.0을 기준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등록은 http://edu.kosta.or.kr/clazzregister/clazzRegister_findClazzWithContents?clazz.clazzId=237 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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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key 2010.09.22 21:28 신고 ADDR EDIT/DEL REPLY
로만님 글만 봐서는 상당히 안타까운 상황인것 같습니다.
어떤 비교인지는 모르겠지만 올려주신 글만으로는 어떤 기준이 모호한 이야기를 묶어서 하시는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선호하는 기술이 다를 수 있고 경우에 따라서 적합한 기술을 선택해서 사용하면 될 듯합니다.
소규모에 대한 기준이 정말 소규모라면 굳이 상용 소프트웨어를 권하지 않습니다. 경쟁사 제품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만 SQL Server는 가격대비 경쟁력이 탁월한 제품입니다. ^^
오라클의 경우도 소규모 버전이 있지만 Microsoft도 SQL Server Express 버전의 경우 공개버전이 따로 제공됩니다. 비교 대상이 잘못되지 않았는지요?
모바일의 경우 현재 애플과 안드로이드가 트랜드를 리드하고 있지만 개발툴을 무료로 푸는 것은 전략전인 이유 뿐만 아니라 이미 Visual Studio의 공개버전들이 존재합니다.
대부분의 고객들의 경우는 전문적인 파트너사들을 통해서 제품과 솔류션을 제안받고 구매해서 크게 어려움이 없으신 것으로 알지만 1인기업 혹은 구매부서가 따로 존재하지 않는 기업의 경우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비밀 댓글로 남겨주시면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비즈스팍이 3년 제한이 있지만 라이센스 차원에서는 3년간 무료로 거의 제한없이 라이센스를 제공하는 동종의 다른 벤더에서는 찾을 수 없는 혜택입니다. 잘 활용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끝으로 제가 드리는 말씀은 기술을 깊게 바라보면 자연스럽게 넓게 볼 수 있습니다. 일부를 가지고 전체를 폄하하지는 말아주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ASP.NET을 사용해서 매일 같이 웹 사이트를 찍어내기만 하셨다면 이제 MVC패턴으로 사이트를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변화를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또 SEO(Search Engine Oriented)기반으로 사이트를 변화 시킬 수 있습니다.
또 MVVM(Model - View - ViewModel)기반으로 Silverlight를 구성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함께 다뤄볼 생각입니다.
9월에도 코드파티는 2번의 세미나와 4개의 세션을 준비했습니다.
9월 8일에는 ASP.NET MVC 1,2,3와 MVC 패턴을 위한 JQuery를 전달해 드릴 예정입니다.
두번째 세미나는 9월 29일로 ASP.NET MVC 고급 주제와 Silverlight의 MVVM 패턴에 대해서 설명을 해드릴 예정입니다.
아래는 9월 8일 세미나 안내 입니다.
9월 8일 많이 많이 참석해 주세요 ^^
감사합니다.
세미나 등록은 여기 입니다. --> 세미나 등록
또 하나 WebMatrix를 사용하다 보면 실행과 동시에 오류가 발생하면서 종료되는 경우가 많이 생기는데요 현재까지 확인된 바로는 대부분이 오피스 2010에 포함된 한글 입력기이인 Microsoft IME 2010과의 충돌일 확률이 높습니다.
회피 할 수 있는 방법은 제어판 -- 국가 및 언어 -- 키보드 변경 버튼 클릭 -- 기본 입력 언어를 한국어(대한민국) -- Microsoft 입력기로 변경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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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파티 두 번째 시간입니다.
코드 파티 두 번째 시간에는 SPS2010을 기반으로 사내 Twitter 만들기를 준비했습니다. 기업내에서도 이제는 Twitter나 Facebook을 활용할 정도로 그 영향력이 지대한데요 중요한 정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손쉽게 구현해서 활용하는 방법을 김호연님이 발표해 주실 예정입니다.
그리고 ASP.NET Razor의 두 번째 시간으로 Razor를 이용한 Databaee, File, Web Anlysis, Helper 등 다양한 기법들을 소개해 드릴 예정입니다.
일시: 2010년 08월 25일 (수요일) 저녁 7시
장소: 포스코센터 서관 5층
현장 등록도 가능합니다.
등록은 여기를 꾹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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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마소와 Microsoft 앞으로 1년간 매달 2회씩 진행하게 되는 개발자 세미나 코드 파티!!
그 첫번째 세미나가 2010년 8월 18일 열림니다.
자세한 세션 내용과 등록은 아래를 참조해 주세요 ^^
http://www.youngwook.com/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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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구조에 대한 설명은 아래 글을 참고해 주시고 오늘은 실질적으로 개발에 필요한 요소들을 챙겨보려고 합니다.
PHP만큼 쉽고 ASP.NET만큼 안정적이게 ASP.NET Razor
사실 위에 글에 대해서 제목에 일정부분 낚시질이 포함되어 있음을 자백합니다.(^^;)하지만 완전히 낚시질이었던 것은 아닌게 초기에 Razor 이야기가 흘러나올 때는 PHP사용자들도 사용할 수 있게 해보자는 듯한 뉘앙스가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Razor가 발표되었을 때는 ASP.NET MVC의 View Engine으로써의 의미가 더 많이 부각되었습니다. 실제로 Razor의 위치가 그러하기도 하지만 위치와는 상관없이 사용하는 사람들이 받아들이기 나름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Razor에 대해서 판단은 여러분들이 하시겠지만 최소한의 가이드를 먼저드려볼 까 합니다.
Razor의 위치
이후 내용들을 보면서 Razor가 10년전 개발을 멈추었던 ASP 기술의 부활처럼 받아들이시는 분들도 있고 이걸 이용해서 PHP 사이트를 대치해 보겠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몇 몇 분들은 ASP.NET MVC와 함께 사용해 보겠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실제로 ASP.NET MVC 3 Preview 버전에서는 Razor를 View engine으로 사용할 수 있게 포함하고 있습니다. ASP.NET MVC 3 Preivew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를 봐주십시오
ASP.NET MVC3 (Preview 1)이 나왔습니다.
Razor는 장님 코끼리 만지듯 보는 사람에 따라서 다르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몇 가지 가이드를 드리고 싶습니다.
A. Razor는 ASP가 아니다.
Razor를 보면서 ASP 시대의 향수에 젖는 분들도 꽤 많으신 듯 합니다만 냉정하게 이야기 하자면 절대 결코 완전히 확실하게 그건 아니라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ASP에는 VB Script 엔진이 다였다면 Razor 및에는 .NET Framework 4.0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일한 접근을 한다면 ASP를 사용하는 거나 Razor를 사용하는 거나 다를 바 없다는 겁니다.
좀 더 심하게 이야기 하면 ASP를 사용하면서 가지고 있던 한계를 프레임웍만 바꾸어서 반복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정확한 이해와 접근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기인 듯 합니다.
B. Razor는 ASP.NET MVC의 View engine이다.
Razor는 그 사용법만 보면 ASP혹은 PHP보다더 쉬운 수준이지만 그 아래쪽 기술들을 보면 .NET 4.0과 ASP.NET MVC이 기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즉 Razor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쉽게 쉽게 사용 할 수도 있지만 제대로 사용할 수도 있는 유연한 기술이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다양한 사람들이 각기 다르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기술이기도 합니다.
C. 기존의 ASP.NET이 없어지는 것은 결코 아니다.
ASP.NET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NET Framework 4.0에서 더욱더 강화되었습니다. ASP.NET, ASP.NET MVC 처럼 또 하나 선택권이 늘어난 것이지 기존의 기술들을 대체하기 위해서 나온 기술은 분명히 아닙니다.
D. Razor의 사용 용도를 분명히 하는게 좋다.
Razor는 복잡하고 다양한 기능을 잠재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쉽게 접근한 다면 정말 쉽게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기존에 ASP, PHP, JSP를 단순하게 사용하고 계셨던 분들이라면 Razor를 통해서 쉽게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그냥 구현하는게 아니라 앞으로 복잡하고 강력한 사이트를 위해서 우선 Razor를 도입하고 알아나가면서 더 복잡하고 어려운 기능들을 하나씩 사용해서 보는 것은 매우 좋은 접근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Razor에 대한 제 추천은 아래와 같이 3가지 경우로 요약해 볼 수 있습니다.
- 가볍고, 수정이 잦은 사이트
- 새로 제작해 보지만 처음에는 요구사항이 그렇게 높지 않은 사이트
- 이미 ASP.NET MVC로 구성되어 있는 사이트를 MVC 3로 버전업 할 경우에 View Engine으로 도입
Razor의 개발 환경 설정
Razor는 앞으로는 Visual Studio를 지원할 예정이지만 현재로는 지원되지 않고 있습니다. 대신 Razor를 사용할 수 있도록 간단한 통합 툴을 제공해 주는 이 툴의 이름이 Web Matrix 입니다. 오랫동안 닷넷 기반의 작업을 해 오신 분들은 과거에도 같은 이름의 툴이 제공되었던 것을 기억하실껍니다. 설치 방법은 WPI(Web Platform Intaller)를 사용하면 아주 쉽게 마무리 됩니다.
WPI는 웹에서 개발환경과 오픈된 소스를 다 설치할 수 있는 통합환경을 제공해 주는데 자세한 것은 아래 동영상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짓말 같지만 위의 동영상처럼 몇 번 클릭만으로도 이미 개발 환경은 다 설치되었습니다.
이제는 간단히 Hello World를 생성해 보는 차례입니다.
왠지 앞으로 굉장히 쉬울 것 같습니다.
Razor라는 기술은 앞에서 말한바와 같이 쉽게 사용하려고 하면 정말 쉽게 사용할 수도 있지만 제대로 사용하려면 정말 또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기술입니다.
앞으로 강좌를 통해서 하나씩 알려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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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ungwook.com/398
이제 실제로 '코드 파티'라는 이름으로 본 세미나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번달은 18일과 25일 양일에 걸쳐서 '소셜 웹 플랫폼'이라는 주제로 지난 달에 발표된 ASP.NET Razor와 엔터프라이즈 소셜 웹 플랫폼인 SharePoint Server를 주제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멋진 강사들과 새로운 방식으로 시작하는 코드 파티에 지금 등록하세요~!!
등록은 아래 링크에서 가능합니다.
http://new.imaso.co.kr/seminar_inquiries/add/codeparty1 <----- 등록
토이 스토리 1,2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완전히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는 다소 많은 감동 장치들이 들어 있는 듯한 그런 스토리 라인이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큰 아이들은 함께 볼만 할 것 같습니다.
7살 민주는 마지막 장면에서 울었고 (사실 저도 한 두어방울....)
4살 주애는 중간부터 주리를 틀어서 힘들게 했습니다.
원래 토이 스토리의 우디, 버즈,.... 등의 주인공들의 주인인 앤디 ANDY가 성장해서 대학교에 들어가면서 자기 어린 시절의 추억을 소중히 하고 마지막으로 우디를 넘겨주는 장면에서는 이미 훌쩍 어른이 되어버려서 아이들을 챙기고 있는 제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마음이 찡 했습니다.
아무튼 아이들과 함께 볼만한 영화 토이 스토리 3 였구요 또 기회가 되면 오션스도 함께 보고 싶긴 하지만 아이들이 잘 버티지 못할 것 같아서 걱정이긴 합니다. ^^
이제 휴가가 끝났네요 내일 부터는 본격적으로 움직여야 겠습니다.
좋은 한 주 시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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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주고 받을 것이 명확할 경우에는 같은 목적을 공유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목표와 목적을 조정하고 다듬는 과정에서 많은 노력과 에너지가 들어가게 됩니다.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소모된다고 해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기꺼이 그 에너지를 아까워하지 않아야 하고 또 그렇게 해왔던 덕분에 제 주위에는 많지는 않아도 훌륭하고 좋은 분들과 멋진 친구들이 함께 할 수 있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항상 원점이었던 일과 관계속에 지쳐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 정리와 충전을 겸한 일일 충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연꽃이 지천으로 피어있는 시흥시를 찾아가보았습니다.
모처럼 주말에 아이들을 안고서 지내고 나니깐 또 다른 마음의 평화가 느껴집니다. 아이들은 그 자체로 위로가 됩니다. ^^
그래서 저는 이제 희망을 믿기로 했습니다. 사실 모든 것이 없어서 희망을 믿을 만큼 절박하지는 않지만 왠지 희망 자체를 믿는 것이 더 큰 꿈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좀더 에너지 충만해서 짦은 시간에 너 많이 성장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열매를 나누어 주는 사람으로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잘하는 세상에서 제가 잘 못하는 세상을 돌아보며 열심히 배워 볼 예정입니다.
마치 자전거처럼 멈추면 쓰러질 것 같았던 불안감을 털어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잠시 멈추었던 시간에 나를 무겁게 잡아 당기던 몇 개의 짐을 살포시 내려 놓았습니다.
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 졌습니다.
다시 밝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저는 이번 주 수,목,금,토,일요일 다시 가족과 함께 휴가를 보내고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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