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8. 2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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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있으셨던 분들이라면 Trasnfer Windows7에 갑자기 왠 여성분이 한 분 보이는 것을 보고 누굴까? 라고 생각하셨을 것 같습니다.

지금 위에 보이시는 분은 최근에 서학수 MVP님의 소개로 Transfer Windows7에 참여하시게 된 김희정님이 십니다. 디자이너로 현재 (주)유브릿지에 UI 디자이너로 근무하시고 계신데요. 172Cm의 시원한 키 만큼이나 성격도 시원시원한 분이십니다.

현제는 Silverlight, WPF와 같이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협업할 수 있는 프로젝트에 관심이 많고 다른 분들과 지식을 공유하는 활동을 즐기신다고 합니다. UX와 사용성과 같은 부분까지 계속 준비하는 그녀는 욕심쟁이~ (우후훗~)

Transfer Windows7팀에 합류함과 동시에 선택의 여지 없이 팀내에서 수석 디자이너로 등급 현재는 팀 로고와 Code7 콘테스트를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희정(Kim Hee-Jeong)님을 Transfer Windows7과 관련해서 자주 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김영욱 (iwinkey@hotmail.com) Microsoft KOREA
Enterprise Develoeper Evangelist

Windows 7 개발자들을 위한 블로그 http://blogs.msdn.com/winkey7
UX 개발자들을 위한 강좌 http://winkey.tistory.com

2009. 8. 26. 16:28

Windows 7용 Application들을 개발하고 테스트 하기 위해서 이제까지 Visual Studio 2008을 사용해 왔으니 이제 Visual Studio 2010으로 넘어 가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준비의 첫 번째 단계로 먼저 Visual Studio 2010을 다운로드 하기 !!

다운로드는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922B4655-93D0-4476-BDA4-94CF5F8D4814&displaylang=en#filelist 에서 하실 수 있으며 총 11개의 압축파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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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개수도 개수이지만 용량도 장난이 아닙니다. 마지막 파일을 제외하고는 모두 700MB짜리 파일로 구성되어 있으니 정말 상당한 용량이 될 것 같습니다. 하나씩 다운로드 받을 수도 있지만 저는 11개 파일을 한 꺼 번에 내려 받고 있습니다. ^^
(서버가 힘들어 하겠군요)

image

앞으로 보여드리는 코드들은 모두 Visual Studio 2010을 사용해서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하시라~


  • 네몽 2009.08.26 19:44

    베타1 이 최근 버전 아닌가요? 5월쯤에 나왔는데... CTP를 사용하는 이유가 있나요?

    • winkey 2009.08.27 09:52 신고

      CTP 버전은 가상 머신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기존 환경과 충돌이 없다는 이유로 우선 CTP에서 테스트를 진행해 봤습니다.
      물론 테스트 결과는 Visual Studio 2008과의 충돌도 없고 훌륭한데요..

      오늘은 바로 Beta1으로 넘어갑니다.

  • DKLEE 2009.08.27 01:21

    캡쳐사진 ^^ㅋ

2009. 8. 2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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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7 개발에 꼭 필요한 Windows SDK가 지난 7월 24일 부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그 동안 RC 버전으로 열심히 테스트 하다가 RTM으로 다시 깔면서 찾아보니 Windows SDK가 버전업 된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Windows SDK는 Managed code와 Native code 양쪽을 동시에 지원합니다. ^^

Windows SDK의 최신 버전은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c17ba869-9671-4330-a63e-1fd44e0e2505&displaylang=en 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2009. 8. 21. 14:02


Visual C++개발자를 위한 Windows7 세미나가 9월 3일 대치동 포스코센터 서관 5층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세미나는 개발자들을 위한 WIndows7 활동을 하고 있는 Transfer WIndows7(http://blogs.msdn.com/winkey7/archive/2009/07/22/transfer-windows7-team-member.aspx) 팀에서 진행하는 세미나로 특히 Visual C++개발자들을 위한 세미나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

 내용은 VC++로 Windows7에서 지원하는 방법으로 Web Srevice를 개발하는 방법을 소개해서 쉽게 강력하고 안정적인 웹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방법을 김용현 MVP가 소개해 줄 예정입니다.
두 번째 시간에는 정희재 선임 연구원이 소개하는 VC++로 개발하는 Taskbar, Ribbon과 같은 Windows7의 인터페이스를 개발하는 방법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아래 링크에서 사전 등록 할 수 있습니다.
http://msevents.microsoft.com/CUI/EventDetail.aspx?EventID=1032423684&Culture=ko-KR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4동 | 농협중앙회 포스코센터지점
도움말 Daum 지도
2009. 8. 13. 10:10

대표적인 3D Modeling tool 3D studio max WPF에서 활용할 수 있는 XAML(no silverlight)로 컨버전하는 ZAM3D라는 tool로 유명한 Electric Rain에서 이번에는 PPT Silverlight 혹은 WPF에서 활용할 수 있는 XAML로 컨버전 할 수 있는 툴을 곧 출시하겠다고 공시했습니다.

이전에 Microsoft 내부적으로도 비슷한 시도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외부에서 정식 제품으로 출시하기는 처음 있는 일입니다.

현재 이 제품의 이름은 Convexion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해당 툴이 적정한 완성도를 가지고 나올 경우 콘텐츠의 생산이 Expression을 사용하지 않고도 가능하게 되어서 XAML 기반의 콘텐츠 생산에 상당 부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PPT를 사용하는 방법은 비전문가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고 기존에 생산되어 있던 콘텐츠들의 재 생산이라는 측면에서 의미를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ttp://www.erain.com/products/convexion/?erain=Aug09


김영욱 (iwinkey@hotmail.com)
Microsoft KOREA
Enterprise Develoeper Evangelist


Windows 7 개발자들을 위한 블로그 http://blogs.msdn.com/winkey7
UX 개발자들을 위한 강좌 http://winkey.tistory.com

2009. 8. 7. 18:25


Windows7  RTM과 더불어 개발자들을 위한 Windows7 세미나가 총 6회 기획되어서 제공됩니다.
4회 이후로는 추석과 몇 가지 이유로 아직 일정이 확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변동이 생길 때 마다 바로 바로 공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8월 20일 저녁 7시에 시작하는 세미나에서는 IT전문 기자인 서명덕 기자와 출중한 내공의 서학수님과 제가 Windows7 개발자 가이드와 Taskbar, Library등을 다루는 내용으로 시리즈 세미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세미나 등록 http://msevents.microsoft.com/CUI/EventDetail.aspx?EventID=1032422923&Culture=ko-KR 


세미나 등록 http://msevents.microsoft.com/CUI/EventDetail.aspx?EventID=1032422923&Culture=ko-KR 


장소는 포스코센터 서관 5층입니다.
해당 사무소의 약도입니다.
  • 홍익대 디자인 혁신센터 2009.08.10 23:03

    안녕하세요.
    홍익대학교 디자인혁신센터입니다. 저희는 UI/UX 정보를 널리 보급하여 알리는 비영리센터입니다. 컨텐츠를 자가생산하지는 않으므로 많은 검색과 리서치를 통해 좋은 자료들을 얻고 있습니다. 귀하의 이 기사의 내용이 매우 유용하여 저희 홈페이지 (http://openux.co.kr)에 싣고 싶습니다.
    저작자와 출처는 반드시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행여라도 원하지 않으시면 삭제조치 하겠사오니 답변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2009.08.11 16:24

    비밀댓글입니다

    • winkey 2009.08.11 19:06 신고

      저역시 기회만 되면 최대한 부산에 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이번 세미나는 모두 온라인으로도 정리되어서 제공될 예정입니다. ^^

2009. 7. 20. 21:04

Windows7 RTM 버전이 조만간 나올 예정입니다. 소프트웨어에서 RTM이란 거의 완성본이나 진배 없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에 RTM과 동시에 “Age of Windows7”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새로운 OS의 등장은 시장에 막대한 영향을 끼칩니다. 새로운 소프트웨어 생태계가 열리고 또 이전의 생태계를 잘 이전해와야 하는 숙제를 함께 풀어야 합니다. Windows7의 출시도 하나의 큰 임팩트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런 환경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 들은 여기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요? Windows7과 관련해서 개발자들이 할 수 있는 일은

  • 기존 소프트웨어를 Windows7에 맞게 호환성을 확보하는 일
  • Windows7에서 새롭게 제공되는 기능을 활용하는 일.

Windows7을 볼 때에 새로운 기능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기도 하지만 다시 기본에 충실해진 느낌입니다. 가볍고 빨라진 성능, 효율적인 전원관리 그리고 빠른 부팅속도 등이 바로 그런 점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입장에서 볼 때는 Windows7이 가지고 있는 새로운 기능들을 다음과 같이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Windows7에서는 NUI(Natural User Interface)라는 개념을 적절히 잘 살리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향상된 Taskbar를 이용한 빠른 접근과 Multi-Touch를 활용할 수 있는 Interface등 아날로그적인 이용 패턴을 디지털화 시키는데 있어서 발생하는 저항을 최소화 시킬 수 있는 방법들을 고민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또 원하는 파일을 잘 찾아 볼 수 있는 Libraries와 같은 기능들은 엄청 편리한 기능들 입니다.

더 재미있는 사실은 위의 링크에서 발견한 모든 기능들을 개발자가 다 다룰 수 있으며 또 새로운 프로그램이나 혹은 기존의 소프트웨어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수정할 수 있는 기능들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Windows7의 기능들은 기본적으로 Visual C++과 같은 Native를 지원하기도 하지만 C#과 같은 .NET 기반의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Windows7의 개발환경을 위해서는 Windows7 SDK가 필요하고 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몇 개의 파일들을 추가로 설치할 수 있는데 필요한 파일들은 다음 링크를 참조할 수 있습니다.

김영욱 (iwinkey@hotmail.com)
Microsoft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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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버트 2009.07.21 09:59

    microsoft employee store에서는 언제부터 구매가 가능할까요?

  • 길버트 2009.07.23 10:10 신고

    멀티터치 장비(PC또는 노트북)를 8월 쯤에 구매를 한다면,
    시중에 나와 있는 것 중 어떤 것이 Best Choice라고 생각하시나요?
    (사주실 거 아니면 Surface라고 대답하시지는 말구요!)

    • winkey 2009.07.23 12:39 신고

      하하 마음 같아서는 Surface를 사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저는 HP에 나온 터치 2종을 모두 테스트 하고 있는데 데스크탑 모니터 일체형으로 나온 모델과 노트북 형태로 나온 모델이 있습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노트북 형태가 더 감도가 좋습니다. 터치 패널의 특성상 사이즈를 키우는데 따르는 감도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지금은 노트북 타입을 권해 드립니다. TX2가 붙은 모델입니다.

  • 길버트 2009.07.23 22:40

    답변 감사드립니다. 하나만 더 여쭈어 볼게요.
    TX2가 2터치 초과의 터치를 지원하나요? 한다면 몇 개 정도까지 동시에 인식을 하는지요?
    회사에서 개발용으로 사용하려고 하는데 2터치를 초과인식하는 것으로 구매하고 싶어서요.
    감사합니다.

    • winkey 2009.07.25 16:47 신고

      Tx2의 경우는 기본 6개 터치를 지원하는 드라이버가 제공되었지만 최근에 RTM된 드라이버를 받아보면 4개 터치로 갯수를 낮추고 기능 안정화에 집중하고 있는 듯 합니다.

      답은 현재 4개~!!!

2009. 7. 13. 09:00

지난 봄 라스베거스에 있었던 Mix09에서 공개되었던 Expression Blend 3를 지금 다운로드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미 다운로드 하셨다구요? 스케치플로우는 빠지지 않았던가요? 이제 스케치플로우까지 함께 포함된 거의 완벽한 버전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공개 되었습니다. 지금 아래 주소를 누르시면 바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displaylang=en&FamilyID=92e1db7a-5d36-449b-8c6b-d25f078f3609

그 동안은 스케치플로우가 몇몇 파트너와 일부 관계자에게만 제공되었는데 이제부터는 모두다 테스트 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케치플로우는 기획자와 디자이너들이 초기의 Prototype을 개발할 때 해왔던 업무를 고스란히 시스템화 하고 효율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 줍니다.


김영욱 (iwinkey@hotmail.com)
Microsoft KOREA
Enterprise Develoeper Evangelist


Windows 7 개발자들을 위한 블로그 http://blogs.msdn.com/winke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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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7. 9. 09:30

Silverlight 3 가 정식 발표 됩니다. 그것도 2009년 7월 10일(두둥...)
점점 버전업 속도가 빨라지는 것을 보면 내부적으로 열심히 작업하고 있나 봅니다. 

Silverlight 3 에서는 Interface에서는 3D를 활용하는 부분과 H.264 코덱을 지원하는 미디어 기능 그리고 Web상에 있는 Silverlight 3를 Windows의 시작 메뉴에 등록 할 수 있는 Out of browser 기능등이 크게 달라진 점입니다. 

UX Bakery(http://www.uxbakery.com)와 함께 Silverlight 3 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함께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9. 6. 22. 09:00

2009년 6월 20일 토요일 오후에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World IT Show 2009에 참석했습니다. 캠코더를 가져가서 몇 개 찍어온 게 있는데 조금씩 편집해서 올려볼 까 합니다.

첫 번째 시간으로는 ETRI에서 만든 실감 영상 체험 장치!!!! 두둥..
먼저 동영상을 살펴 보시죠

화면에서 불이 나오면 온풍기가 동작되고(허걱~!!) 그리고 바람이 불면 선풍기가 그리고 번개가 치면 싸이키 조명이 동작합니다. 이런 동작들을 디지털화 시키고 각종 장비들을 연동하는 컨셉인데 살짝 지못미 이기도 합니다.

  • 트렌드온 2009.07.13 12:26

    연동 개념은 괜찮은데.
    연결이 ㄷㄷㄷㄷㄷ 하네요. 그래도 불난데 부채질(바람)보다는 낫지 않나요? ^^
    좋은 경험하고 오셨네요. ^^

  • Beatle 2009.10.06 17:29

    soapbox서비스가 종료 되었는데 이건 어떻게 나오는거지?? 신기하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