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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29 부산에서 서울까지 Windows7 전원 관리 (4)
- 2009.01.19 브라이언 트레이시 강연입니다.
- 2009.01.15 Windows 7 Beta을 설치했습니다. (2)
- 2009.01.08 나쁜 것은 나쁘지 않고 좋은 것은 좋은게 아닌것 같습니다. (2)
- 2008.12.15 UIA(User Interface Automation) Sample code (2)
- 2008.12.05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바뀌는것은 내 마음속에 한 단어일뿐. (1)
- 2008.12.04 WPF에서 사용할 수 있는 3D Chart
- 2008.12.03 개발자들의 축제 DevDays 2008 on-line open!! (3)
- 2008.12.02 2008년 12월 1일의 풍경 (5)
- 2008.12.01 맘 맞는 사람끼리 이야기 하며 한 잔할 수 있는 곳 (2)
설 명절에 고향으로 가면서도 노트북을 가져가야 마음이 편한 분들이 계시다면 저와 비슷한 부류의 분이지 않을까 합니다. 사용 여부와 상관없이 어디서든지 컴퓨팅을 할 수 있어야 마음이 놓이는 것은 신인류가 가지고 있는 새로운 강박 관념일지도 모르지만 이런 강박관념 보다 더 큰 것은 바로 배터리에 대한 집착입니다.
노트북, MP3, 핸드폰 등등 가장 큰 문제는 바로 배터리의 사용시간입니다. 메모리 용량이나 CPU 파워는 나날이 증가하는데 비해서 상대적으로 배터리의 용량증가는 아주 조금씩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전원관리는 모두가 느끼는 불편함 중에 하나 입니다. 심지어는 혹자는 배터리 문제만 비약적으로 향상 시켜도 노벨 물리학상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배터리의 용량을 증가시키기 위해서 새로운 소재를 이용하는 방법이나 전극을 개선하기도 하고 혹은 배터리의 셀 수를 늘리기도 하는 등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물리적인 노력의 결과는 아주 조금씩 개선되어가고 있습니다. 배터리 문제를 접근하는 방법은 배터리 자체의 용량을 늘리는 방법도 있지만 또 다른 방법으로는 전력 소비를 최소화 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또 저전력 CPU나 LCD와 같은 것을 개발하는 방법 일반화 되어 있습니다. 이 와 함께 사용하는 방법이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소프트웨어는 펌웨어나 혹은 PC 운영체계등의 레벨에서 많은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즉 휴대용 전자기기의 사용지속 시간을 늘리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이 3가지 요소의 삼박자가 맞아야 됩니다.
- 배터리의 용량 확대
- 저전력 하드웨어의 개발
- 저전력을 고려한 소프트웨어의 개발
전력관리가 중요한 이유는 PC시장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최근의 PC시장은 고정형 데스크탑에서 노트북 시장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2006년 국내 노트북 판매량은 116만 8천대로 2005년 대비 29.9% 성장해서 최초로 100만대 판매를 넘어섰습니다. 또 지난해 노트북의 시장 점유율은 전체 PC시장의 27.1%를 차지 했는데 2007년 23.9%에 비해서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전력을 고려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개발이 시장에서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는 것도 사실 이상할 게 없어진 상황입니다. 소프트웨어에서 저전력을 고려할 때 개별적인 응용프로그램 단위로 접근하는 것은 많은 낭비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즉 저전력 문제는 기본적으로 PC의 운영체계가 기본적으로 해결해 주어야 하는 필수적인 요소중에 하나가 되어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는 Windows7은 저전력 운영체계로써 좋은 평가를 듣고 있는 중입니다.
대체로 Windows7을 사용하고 있는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성능이 좋아졌다.” 혹은 “부팅시간이 빨라졌다.” 그리고 “배터리 사용시간이 길어졌다.” 이런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저는 정말 얼마나 길어졌는지 확인해 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기차로 갈 수 있는 제일 긴 거리인 부산에서 서울을 한 번 충전으로 풀 타임으로 사용해 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세미나 혹은 기타 등등의 이유로 부산에 가다 보면 꼭 중간에 대구정도면 배터리가 바닥나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참고로 제가 사용하는 노트북은 Lenovo T60p 모델입니다.
모델명: ThinkPad T60p [2623-QRK]
모니터크기: 14.1
CPU: Intel Core Duo T7600 2.33GHz
메모리 : 4 GB
FSB: 667 MHz
실험을 했던 날은 설날 연휴 마지막 날이었던 2009년 1월 27일 부산에 갔다가 올라오는 길이었습니다.
오른쪽 사람은 부산에서 설 연휴 동안 얼마나 잘먹었는지 번들번들 합니다. (접니다. ^^) 그리고 그 옆에 있는 이쁜이가 제 첫째 딸 민주 입니다.
<그림1>출발 부산역 7:59 잔량97% <그림2>동대구역 9:00 잔량 61%
출발시간은 08:00 이었고 노트북은 완충상태에서 07:57분에 부팅을 했습니다. 이동하는 동안 작업했던 내용은 T-Login을 사용해서 인터넷 웹서핑과 미투데이, 그리고 Visual Studio를 사용한 소프트웨어 개발등의 작업 등등을 했습니다.
1시간이 지나서 동대구역에 도착했을 때 배터리는 61%가 남아 있었습니다. 서울까지는 앞으로 더 많은 길이 남아 있는데 갑자기 미션이 불가능할 것 같은 생각에 전원 모드를 Balanced에서 Power Saver 모드로 전환했습니다.
화면이 다소 어두워 지긴 했지만 사용하는 데는 크게 불편함이 없기 때문에 대구부터는 Power Saver 모두로 쭉 가기로 했습니다.
문서 작업을 하고 있는 동안 민주가 심심해 하고 있습니다. 명절 연휴 그것도 집에 가는 길에도 노트북을 끼고 사는 아빠.. 조만간 휴가라도 내서 눈설매장이라도 데리고 가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눈설매장에는 노트북을 가져가지 않을 생각이구요 ^^
T-Login으로 인터넷을 연결해서 열심히 자료를 찾고 있습니다. 화면에는 현재 속도가 305Km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살아 생전에 시속 300Km를 지상에서 누리지 못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이제는 너무도 익숙한 일상 중에 하나가 되었습니다.
영동 지역을 지나 추풍령을 넘어가다 보니 몇 일전 내린 눈이 그대로 쌓여 있습니다. 적당한 눈과 비닐 하우스가 있는 풍경은 묘하게 잘 어울립니다.
시간은 09:56 대전에 도착했습니다. 이제 남은 배터리는 27%가 남았습니다. 잘 하면 미션을 성공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보통 차를 타면 꼭 자는 애들인데 아직까지 생생합니다. 이제 KTX는 천안/아산역으로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천안/아산역 근처까지 달려왔습니다. 여전히 눈이 쌓여 있는 평야지대가 잘 보입니다. 이때 민주가 에너지가 떨어져서 슬립모드(?)로 들어갔습니다. Windows7이 설치된 노트북과 민주의 파워게임에서 노트북이 민주를 이겨버렸습니다. ^^
민주는 서울역까지 계속 잠들어 있었습니다.
Visual Studio 2008에서 Silverlight 코딩을 하다 보니 생각보다 시간이 잘 갔습니다. 터널을 몇 개 지나는가 싶더니 어느새 서울에 진입해 있었습니다. 나란히 달리는 국철 너머로 남산타워가 보이기 시작할 무렵 곧 서울역에 도착한다는 안내 방송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최대한 아껴서 쓴 탓인지는 몰라도 배터리는 아직 10%가 남아 있습니다. 배터리 상태를 나타내는 LED가 녹색에서 주황색으로 변했고 Low battery 경고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마지막으로 노트북을 닫을 때 최종 배터리는 7%가 남아 있었습니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한 번 충전으로 노트북을 계속 켜 놓고 올 수 있었습니다. 배터리의 개선이나 하드웨어의 개선이 다소 더딘 반면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방법은 빠르고 효율성 있게 전원관리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화면을 어둡게 하고 사용량에 따라서 CPU를 관리하고 사용하지 않는 하드웨어의 전력을 차단하고 이런 것들이 전원관리의 기본이겠지만 실제로 사용자들이 불편하지 않은 절전모드가 되기까지는 많은 자료들을 분석하고 사용자들의 패턴을 추적하고 하드웨어 업체들과의 긴밀한 협조가 없으면 가능하지 않은 일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앞으로 지방 갈 때는 맘 편히 컴퓨팅 하면서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KTX안에서 진행했던 실시간 미투데이 입니다. ^^
사실 제가 설치한 것은 벌써 꽤 오래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오늘에야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Windows 7 Beta는 벌써부터 사람들의 반응이 좋은 편입니다. 요구사항을 충분히 반영한데다가 기존의 Vista의 연장 선상에 있는 하지만 한층 더 최적화가 되어 있다는 반응입니다.
인터페이스도 그냥 사용자 인터페이스(User Interface)가 아닌 NUI(Natural User Interface)관점에서 접근한 흔적이 보입니다. 사용자의 현재 작업을 지켜보면서 고민한 흔적이 많이 엿보입니다.
다운로드는 아래 주소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http://www.microsoft.com/windows/windows-7/beta-download.aspx
Windows7과 관련된 포스팅을 시리즈로 준비중입니다. 커밍쑨~ ^^
‘전화위복(轉禍爲福)’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화가 바뀌어 오히려 복이 된다’는 뜻의 4자 성어입니다. 이 4자 성어가 의미하는 바처럼, 처음에는 안 좋게 보이는 일도, 거기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좋은 일로 뒤바뀔 수 있습니다.
충칭 화학 공장 노동자였던 주산은 정리해고를 당한 후, 조그만 분식가게를 하나 열었습니다. 어렸을 적 할아버지에게 배운 ‘지류(닭의 살코기만을 튀긴 것)’라는 간식거리를 팔면서 가게 이름은 ‘하오메이웨이(맛있다는 뜻)’로 지었습니다. 하지만 워낙 알려지지 않은데다가 주변에 음식점이 너무 많아 가게는 항상 파리만 날리기가 일쑤였고,
주산의 마음은 언제나 돌을 얹어 놓은 듯 무거웠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손님 한 명이 지류를 한 입 먹자마자 큰 소리로 욕을 해댔습니다.
“퉤, 퉤. 이게 뭐가 ‘맛있다’는 거야! 정말 괴상한 맛이로군!”
장사가 잘 되지 않아 기분이 좋지 않았던 주산이 정신을 딴 데 판 나머지 양념을 잘못 넣었던 것입니다.
주산은 황급히 달려 나가 손님에게 연신 고개를 숙여 사과했지만, 손님은 아랑곳하지 않고, 큰 소리로 이렇게 떠들어 댔습니다.
“맛 좋다는 건 다 뻥이야! 못 믿겠으면 먹어보라고!”
이 소리를 듣고 몰려온 주위 가게의 주인들은 이 광경을 지켜보며, 고소하다는 듯 한 마디씩 그 손님의 말을 거들어댔습니다.
다음 날 주산은 더 난처한 일을 겪었습니다. 누군가가 그의 가게 문 앞에 ‘괴상한 맛’이라고 커다랗게 써 놓았던 것입니다. 주산은 너무나 화가 나서 서둘러 글씨를 지우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잠시 마음을 진정시키고 난 후, 뼈아픈 교훈을 새겨두자는 생각에서 그 낙서를 그대로 놔두기로 합니다.
그리고 그 날 이후 주산은 더욱 더 정성을 다해 손님을 대접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이상하게도 ‘괴상한맛’이라는 일종의 간판이 생긴 뒤부터 가게를 찾는 손님이 점점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어리둥절해진 주산은 어느 날 한 손님에게 그 이유를 물어보았는데, 손님이 대답하길, 처음에는 ‘괴상한 맛’이라는 것이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들렸는데, 일단 ‘지류’를 한번 먹고 난 후에는 그 맛을 잊을 수가 없어 다시 주산의 가게를 찾게 되었다는 것이 아닙니까?
그 사실을 알게 된 주산은 그날부터 가게 이름을 아예 ‘꽈이난츠(괴상한 맛이라는 뜻)’로 바꾸어 버렸습니다. 그 뒤부터 주산의 가게 앞은 ‘괴상한 맛’의 지류를 먹으러 온 사람들로 장사진을 이루었고, 지류는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가게가 번창하자 주산은 몇 개의 분점을 더 내고, 자신처럼 정리해고 당한 노동자들에게 가게를 맡겼습니다. 그렇게 하여 그들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신은 사업을 확대할 수 있었습니다. 그 후 주산은 더 부드럽고, 진하며, 바삭바삭한 지류를 개발해 상표등록까지 했다고 합니다.
살다보면, ‘화’처럼 보이는 일이 일어날 때가 많습니다.
그 일로 인해 누군가가 밉고, 원망스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너무 마음 상해하지 마세요. 주산의 경우처럼, 궁극적으로는 그 일이 뜻밖의 복을 가져다 줄 지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미래에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될 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니 지금 당신을 힘들게 만드는 그 일에 좌절하지 말고, 그 일로 인해 오히려 곧 복이 올 것이라고 스스로에게 파이팅을 외쳐줘 보세요. 당신의 말은 강력한 힘을 지닙니다. 그 일이 궁극적으로 당신에게 좋은 일이었던 것으로 밝혀지게 되는 그날은 머지 않아 곧 오게 될 것입니다!
제가 20년 넘게 살아왔던 부산 생활을 정리했던 이유는 도무지 제가 일 할 곳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제가 직장 생활을 그만두고 프리랜서를 시작했던 이유 급여도 너무 작았지만 이 마저도 안정적이지 못했기 때문에 뛰쳐나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몇 몇 프로젝트를 프리랜서로 4년간 흘러다니면서 못 볼것도 많이 보고 SI 프로젝트의 비정규직 개발자의 현실로 많이 답답했고 좌절도 많이 했지만 그 반대로 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또 좋은 사람들을 많이 알게 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나쁜게 나쁜게 아니듯 좋은게 좋은 것만은 아닐것 같습니다. 하지만 항상 제 마음속에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는 건 어린 시절 녹색화면의 8 bit 컴퓨터와의 첫 사랑 입니다. 오늘도 제가 달릴 수 있는 건 아직 떠나지 않은 첫 사랑 때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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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성과 관련된 내용은 Evangelist blogs에 포스팅 되어 있습니다.
http://blogs.msdn.com/eva/archive/2008/12/14/silverlight-wpf-accessibility.aspx
많이 힘들고 외로워도 그건 현실일 뿐야.
넘어지지 않을꺼야 나는 문제 없어~
위의 글을 읽다보면 저절로 노래를 부르는 분들도 많을 같습니다. ^^.
세삼스럽게 이 클래식(?)한 노래를 다시 들먹일 수 밖에 없는 것은 요즘 날씨만큼이나 추워진 현실 때문이기도 합니다. 방문하는 업체마다 감원에 구조조정 이야기가 들려옵니다.
그 동안 허수로 부풀려왔던 생기가 빠지면서 모든 기업들이 꽁꽁얼어 붇고 있는 눈치 입니다.
뭐 그래도 항상 그렇듯이 아무리 어려운 시기라고 해도 잘나가는 사람은 따로있습니다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소 무거운 마음으로 2008년 겨울을 보내게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세상이 어렵다고 해도 절대적인 사실은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 사실이 나와 얼마나 관계가 있는가 하는 것으로 인해서 현실이 될 수도 있고 또는 먼 나라의 이야기가 될 뿐이겠지요. 세상은 이미 글로벌화 되어이고 긴밀한 네트워으로 사람들이 연결되어 있는 모습을 보면 특정 사실과의 물리적인 거리는 있을지 몰라도 대부분 그 사실과 무관하지 않은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마음을 다 잡고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실들을 지켜보고 그것이 나와 무관하지 않도록 사실을 현실로 만들어야 하는 시기인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도 중요한 시기인것 같습니다.
영어를 포함해서 해야할 일이 산적해 있는 것 같습니다. ^^
365개의 개단이 있는 언던을 올라갈때 중간쯤에
Still 180 steps up 이라고 되어 있으면 기운이 쭉 빠지겠지만
Only 180 steps up 이라고 되어 있으면 호랭이 기운이 쏟아날 것 같습니다.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마지막까지 함께 힘냅시다. ^^
Chart control은 꼭 한번씩 아쉬워 지는 컨트롤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인지 Chart FX와 같은 업체는 Chart 하나로 비지니스를 잘하고 있습니다. 물론 Chart FX만큼 완성도가 있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아쉬울 때 사용할 수 있는 3D Chart가 있습니다.
위의 Chart는 Code project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http://www.codeproject.com/KB/WPF/Wpf3DGraphingLibrary.aspx
A WPF Powered 3D Graphing library라는 제목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Chart를 사용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BarGraph bg = new BarGraph(dict, Colors.CadetBlue, Colors.BurlyWood, new TimeSpan(0, 0, 0, 0, 500));
물론 위의 그림에서 보는 것과 같은 약간의 user interaction도 지원하고 event handler를 통해서 이벤트를 다룰 수 있습니다.
BarGraph bg = new BarGraph(...);
bg.MouseOver += new GraphActionDelegate(BarGraphMouseOver);
...
void BarGraphMouseOver(BaseGraph sender, object key, object value)
{
// Respond to the mouse over event.
}
이외에도 툴팁과 같은 것도 함께 지원되고 있습니다. 몇 가지를 테스트 해보면 본격적인 사용을 하기에는 아직 많이 부족해 보이지만 내부 용도의 간단한 모니터링 화면같은데서는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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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몇명이서 밤 늦게 찾은 곳은 간사이 오뎅 삼성점이었습니다. 건물 전체가 목재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왠지 정감가는 그런 건물이었습니다.
오뎅과 정종 같은 것을 주메뉴로 하고 있는 전형적인 오뎅바의 형태를 가지고 있는 가게로 퇴근하고 맘 맞는 사람들끼리 몇명이서 편히 이야기 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 입니다.
처음가본 가게인데도 왠지 편안함이 느껴지는 가게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조만간 인생이 또 피곤해지면 또 지인들과 함께 가볼 생각입니다. 월요일 아침부터 술먹는 이야기를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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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Focus.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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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흥미롭네요! 선리플 후감상 하겠습니다.
:) 윙키선생님께서 제가 말로만 이야기하던걸.. 결국 찍으셨군요 :)
T61P가 조금더 배터리 용량이 커서 그런지.. 크게 환경변화없이도 남던데..
오늘 부산가면서 저도 해봐야 할 것 같네요^^
저하고 유사한 경험을 하셨군요~저는 서울서 광주까지랍니다
와우 성공하시다니...ㄷㄷㄷ
저도 목포 to 용산 도전해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