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9. 9. 07:00

Style을 적용하는 사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Style까지 적용된 샘플입니다.

2008. 9. 8. 07:00

Style을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2008. 9. 5. 07:00

네트웍 통신과 Linq를 사용하는 예제가 들어 있습니다.
아래 첨부 파일은 여기까지 진행된 소스 파일입니다.
  • 감사히! 2008.09.27 17:43

    잘 보았습니다. 그런데 위의 예제를 로컬에서 따라하니까 데이터를 잘 받아오지 못하던데 추가적인 설정을 해줘야 하나요?!

    • winkey 2008.09.29 11:24 신고

      따로 해야할 것은 없습니다.
      그냥 기본이면 잘 동작됩니다. ^^
      혹 에러 메시지가 어떻게 나와요?

2008. 9. 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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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빅토리아 호로 가는 뱃편을 탈 수 있는 곳

시애틀에서 마음만 먹는다면 캐나다를 가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지도 상으로 볼 때 캐나다와 미국의 국경이 시애틀에서 그리 멀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애틀에서 노는게 싫증난 사람들은 캐나다로 주저 없이 넘어가기도 합니다. 시애틀에서 배를 타고 빅토리아 호로 가는 코스로 놀러 갈 수 있는데 <그림1>에서 보이는 장소에서 배를 탈 수 있습니다. MVP 시절에는 몇명이 세션 몇 개를 포기하고 캐나다로 넘어갔다는 전설만 들었는데 이번에도 그 전설을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다음에 가족들과 함께 오면 꼭 한번 가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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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2>시애틀의 기차

시애틀은 산업이 일어나기 이전에는 주로 목재와 각종 물류 사업의 중심지였습니다. 일본 상선이 들어와서 무역항으로 시작되고 나서 알래스카와 연결되는 항로가 열리는 등등해서 물류 산업이 성장했는데 그걸 보여주기라도 할 듯이 큰 기관차를 만났습니다. 해안선을 따라서 놓여져 있는 철길은 도심지를 통과하는 까닭에 천천히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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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3>관광용 패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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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4>부두의 전경
부두가의 길을 것다가 다시 도심지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적당한 공원을 찾아서 아픈 다리를 쭉 뻣고 좀 쉬고 싶었습니다. 벌써 오늘만 7시간 가까이 걸어다녔기 때문에 어딘가에서 좀 드러눕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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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5>시장옆 공원에서 또 휴식

오전에 들렀던 시장 옆 공원의 풀밭에서 또 휴식을 취해 봅니다. 나름 재미있는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피곤한 하루이기도 합니다. 물건을 사고 밥을 먹고 원하는 곳으로 이동하는데는 엄청난 영어로 쏼라솰라~를 못해도 상관없다는 것을 몸으로 증명하고 다니느라 너무나도 피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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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7>쓰레기 통을 뒤지는 노숙자

다시 시내를 걷다가 엄청난 새들이 모여 소동이 벌어진 장소를 찾았습니다. <그림7>에서 보는 바와 같이 한 노숙자가 쓰레기 통을 뒤지는데 뭔가 받아먹기 위해서 새들이 모였던 것이었습니다. 자세히 살펴보니 노숙자는 자기가 먹기 위해서 쓰레기 통을 뒤지는 것이 아니라 새들을 먹이기 위해서 쓰레기 통을 뒤지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순간 마음이 조금 숙연해지면서 예전에 보았던 "성자가 된 청소부"인가 하는 책을 다시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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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8>스포티지

각양 각색의 차량들이 모여 있어서 거짓말을 조금 보태면 같은 차를 두번 보기 힘든 나라가 미국이라고 하더니 스포티지를 만났습니다. 한국 차량은 저가형에 서비스 보장 기간이 길어서 중산층 이하의 계층이나 집에서 보조 차량으로 인기가 있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보았던 스포티지에는 남미계열의 사람들이 운전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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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9>수륙양용 자동차

저녁을 먹으로 이동하는 길에 이상한 차량을 만났습니다. <그림9>에서 볼 수 있는 그 자동차 앞 모습만 보면 꼭 배 같습니다. 네 배가 맞다는 군요 관광객을 실고서 도로를 질주하다가 바다로 들어간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나중에 상륙정이나 장갑차 같은거 퇴역할 때 관광상품으로 개발하면 저 같은 사람들은 재미있어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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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0> SEA FOOD BAR

이제 저녁을 먹고 하루를 마감하려고 합니다. 여기서도 유명하다는 Sea food bar에서 저녁을 먹기로 했습니다. 이 식당에서는 이것 저것 해서 얼마하는 식단이 유명하다고 합니다. 자갈치 시장식으로 표현 하자면 "한 소쿠리에 만원" 이런 식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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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1>가게 앞에 전시되어 있는 게잡이 영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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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2>차례가 된 사람을 호명해주는 총각

게 요리가 유명하다고 하는데 가게 앞에는 게를 잡는 모습의 인형이 놓여져 있었습니다. 유명한 가게답게 많은 사람들이 이미 가게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빨간을 옷을 입은 총각이 나타나서는 나름 멋스럽게 한명씩 손님의 이름을 부르면 가게로 들어가서 먹을 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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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3> Full english 메뉴판

순서가 되어서 가게 안으로 들어갔지만 풀 잉글리쉬 메뉴판의 포스는 대단했습니다. 하지만 이전에 북경에서 한문으로 된 메뉴판을 받았을 때 보다는 훨씬 나은 상황이라는 판단이 되자 한결 마음이 편안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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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4> 메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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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5>드디어 음식이 나왔습니다.

드디어 저녁이 나왔습니다. 종업원이 비닐을 한번 새로 깨끗하게 깔아놓고 가더니 좀 있다가 스텐레스 양푼으로 한아름 먹을 것을 쏟아 놓고는 뭐라 뭐라하고는 갑니다. 정신을 차려보니 담치, 새우, 대게, 옥수수, 감자, 소시지 그리고 빵 등등이 앞에 널부러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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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6> 식사 시작

먹을 것을 보는 것 만으로도 새로운 기운이 납니다. 시애틀 부두가에 있는 Sea food bar에서 해산물로 저녁을 먹다 보니 정말 시애틀에 왔다는 실감이 납니다. 맥주 한잔과 저녁을 먹다 보니 시간이 꽤 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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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7>Sea food bar 내부 전경

                                                            TO BE CONTINUE...
2008. 9. 4.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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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하늘에 매달린 신호등
스페이스 니들을 향해서 걸어가다 보면 수많은 신호등을 만나게 됩니다. 신호등이 튼튼한 쇠파이프 기둥에 달려 있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와이어에 매어달려 있는 모습 하나로도 지극히 이국적인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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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2>Welcom Microsoft
한참을 걸어가다 번화가를 다소 벗어난 지점에서 문득 Microsoft라는 단어가 눈에 들어와서 보니 "Welcome Microsoft We Love Technology ICON grill 441-6330"이라는 문장이 붙어는 가게를 만났습니다. 특별한 물건을 파는 가게는 아니고 일반적인 인테리어를 하고 있는 레스토랑이었지만 집 주인이 뭔가 Microsoft에 대해서 특별한 호감을 가지고 있거나 혹은 나름의 마케팅 전략을 가지고 있거나 둘중에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튼 기술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가게에서 한끼 식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제가 갔을 때에는 가게가 CLOSE된 상태여서 들어가 보지는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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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3>질주하는 엠블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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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4>일방통행
 앞에서 신호등이 와이어에 달려있다고 했는데 도로교통 표지판도 와이어에 매달려 있습니다. <그림4>는 일방통행을 나타내고 있는 "ONE WAY". 저는 Microsoft에 입사하기 전에는 철저하게 엔지니어의 삶을 살았습니다. 물론 대학 시절에는 레크레이션으로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했지만 결국 제가 선택한 길은 엔지니어였습니다. 서버 시스템과 네트워크를 다루다가 프로그래머로 강사로 그리고 또 프로그래머로 약간의 변화를 하기도 했지만 엔지니어라는 하나의 길을 벗어나본 적은 없습니다. 사실 엔지니어의 삶만 살기에도 그 안에서 해보고 싶은거 되고 싶은게 너무 많았고 또 현실은 다른 길을 생각해 볼 여유가 있을만큼 만만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미국 한복판에서 저는 제 인생이 너무나도 일방통행이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겠지만 언젠가는 엔지니어말고 마케터나 영업과 같은 이제까지는 전혀 나와 상관 없어 보이는 길이 이제 가능할 것 같은 객기도 전에 없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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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5>인디언 동상과 휴식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걷다 보니 날씨는 덥고 힘도 듭니다. 스페이스 니들이 그리 멀지 않은 곳에 벤치가 서너개 있고 인디언인 듯한 여자 동상이 있는 공원이 있어서 앉아서 잠시 쉬어 가기로 햇습니다. 분수 앞에서 하염없이 물을 토해내는 곰(사실 곰인지 확신은 들지 않지만... ^^)을 처다보고 있는 총각을 만났습니다. <그림5>에서 만난 총각은 알수는 없지만 뭔가 힘든 일이 있어서 거기서 마음의 위안을 받고 있는게 아닌게 하는 추측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힘들 때 기댈 수 있는 좋은 친구나 어깨를 빌릴 수 있는 연인이 있는 것도 좋지만 그냥 조용히 있을 수 있는 장소가 있는 것도 멋진 일인것 같습니다. 저는 부산에 살때는 광안리 옆에 있는 등대가 있는 방파제를 좋아했습니다. 지금은 광안대교가 있어서 앞바다가 환하지만 이전에는 시커만 파도만 넘실데고 있는 파도를 하염없이 바라 볼 수 있는 멋진 장소였습니다. 저 사람도 저기서 마음의 위로를 잘 받기를 바라면서 자리를 털고 있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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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6>스페이스 니들
 이제 스페이스 니들에 도착했습니다. 스페이스 니들은 시애틀을 현대적인 이미지로 변화 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잇는 건축물인것 같습니다. 런던이 너무나 고전적인 도시였기 때문에 이미지를 변화시키기 위해서 런던 아이라는 큰 상징물을 만들어 낸것과 같은 맥락에서 다가오는 건물입니다. 타위 상단만 보면 금방이라도 푸른 빛을 돌면서 우주로 날아갈 것 같은 모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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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7>스페이스 니들 1층 기념품 가게
스페이스 니들에 들어가 보면 기념품 가게인데 역시 살만한 물건은 거의 없습니다. 우리나라 관광지도 별반다르지 않습니다만 관광지에서 파는 기념품들은 참 부실한 느낌이 들때가 많습니다. 결정적으로 대부분다 중국제라는 사실이 더더욱 실망스럽습니다. 미국에서 중국제 기념품을 사는건 왠지 아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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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8>스페이스 니들
스페이스 니들에서 연주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오바하는 미국 할머니도 보고 또 몇 몇 한국 사람들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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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9>스페이스 니들 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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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0>주차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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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1>공연 리스트
스페이스 니들과 딱 붙어있는 조그만 놀이 동산을 벗어나서 방향을 부두쪽으로 돌려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중간에 공연장을 하나 만났는데 아이들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알만한 하이도라 케릭터가 있어서 눈에 번쩍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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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2>올림픽 기념 공원
부두 근처에 있는 올림픽 기념 공원에 들었습니다. 약간의 전시물과 녹지가 조성되어 있는 올림픽 기념공원은 잠간의 산책을 위한 공원으로는 적당한 크기였습니다. 올림픽 기념 공원에서는 부두와 바다가 잘 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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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3>올림픽 기념 공원에서 본 부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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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3>올림픽 기념공원
올림픽 기념공원에서 본 시애틀의 하늘은 뭉개 구름이 떠다니는 화창한 하늘이었습니다. 뭉개 구름들은 마치 어린 시절 보았던 미래소년 코난에서나 봄직한 구름 들이었습니다. 뭉개 구름을 바라 보면서 풍부한 자연 환경 그리고 자원, 우수한 인재들 무엇보다도 뛰어난 사람들을 인정해주는 개인주의로 무장한 미국을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사상 최대의 무역 적재를 내면서도 경제를 잘 꾸려나가고 있는 아이러니한 미국의 저력이 부럽기만 합니다.
 올림픽 기념 공원 아래쪽에 있는 난간에 사람들의 이름이 세겨진게 보입니다. 이 사람이 어떤 이유로 바닷가에 난간에 이렇게 이름을 남길 수 있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한 명의 이름은 왠지 낯설지가 않습니다.

Anders Hejlsberg

'음 설마 Delphi 를 개발했고 Visual J++, Visual Basic 6.0, C#, LINQ등등 수많은 걸작에 참여했던 그 해일즈버그?' 라는 생각은 들었지만 확인할 길은 없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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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4>부두가에 남겨진 이름들

                                                         TO BE CONTIUE...
2008. 9. 2. 07:00

BUSAN MSDN seminar 사진 후기 입니다.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과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MSDN, 부산
2008. 9. 1. 06:58
2008. 8. 24. 00:16
Enterprise RIA라는 주제로 발표한 자료 입니다. ^^
비가 오고 한일 야구가 벌어지는 유혹이 만반한 상황에서 찾아와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파일이 열리지 않으신 다는 분이 많아서 PDF파일도 함께 업로드 했습니다.^^
  • 아침에 2008.08.25 06:29

    정말.. 엄청난 악조건인네요.; 비만와도 반이 준다는게 세미나 정설인데;;

  • tjkim 2008.08.26 11:01

    저는 파일이 안 열리네요..
    "사용 중인 응용 프로그램에서 오류 발생" 이라고 나오는데, 저만 그런걸까요?;

    • winkey 2008.08.27 11:15 신고

      XPS 파일 포멧은 비스타 이후에 표준 문서 포멧중에 하나 입니다. XP에서는 별도로 리더를 설치해 주셔야 합니다. ^^

  • 비니 2008.08.26 13:03

    저도 파일이 안열립니다. 파일 확인 부탁해요~ (윈도 비스타, 익스플러7 입니다.)
    쩝.. 이 답글 확인 할려나.. 언제쯤.. ? (전화나 함 해볼까..?)

    • winkey 2008.08.27 11:14 신고

      전화나 함 주시지 ^^

    • 비니 2008.09.01 13:06

      휴대폰 문자 보냈습니다. 답변이 없으시더군요 --;

    • 비니 2008.09.01 13:13

      강성재/차장님 발표 자료는 어디서 구할 수 있나요 ?

    • winkey 2008.09.01 15:33 신고

      http://blogs.msdn.com/popcon/archive/2008/08/25/msdn.aspx 여기에서 나머지 자료들을 모두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 winkey 2008.09.01 15:34 신고

      참고로 제 연락처는 바꼈습니다. 010-2817-0063 ^^

  • hyugi 2008.08.29 21:51

    그날 세미나 잘 들었습니다. ^^ 자료 잘 보겠습니다~

2008. 8. 2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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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 Public market 건물 안
시장 건물 안으로 들어가느 진한 꽃 향기가 밀려왔습니다. 건물안에는 과일, 의료, 야채, 수산물등 다양한 가게가 있었는데 한국의 할머니들의 삶의 무게가 느껴지는 재래 시장과는 다른 모습입니다. 잘 정리된 상점들에는 잘 정리된 상품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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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2>꽃이 만발한 2층 카폐
시장안을 기웃거리다가 2층에 유난히 이쁜 카폐를 하나 발견했습니다. 꽃이 만발하고 파라솔이 이쁘게 펼쳐처 있는 이 카폐는 왠지 이 거리에서는 잘 어울리지 않을 법한 곳에서 잘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시장 건물의 다른 층으로 갔다가 수집가들을 위한 가게 같은데서 낮익은 얼굴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바로 버락 오바마(Barack Obama)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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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에서 새로운 시대를 리드할 대안으로 급 부상한 오바마 뱃지는 무려 4$!!!. 이외에도 켈리포니아 주지사인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토탈리콜 포스터 같은 것을 함께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좀 다른 이야기이긴 하지만 한국에서 볼 때는 오바마의 인기가 절대적인것 처럼 보였지만 막상 시애틀에서의 느낌은 매케인 후보의 추적이 무섭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무튼 정치에 대한 정의를 내린다면 "주어진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라는 정의를 어디서인가 본적이 있습니다. 정치를 잘하는 것이라는 평가는 사람들 비위를 맞추어 주거나 혹은 사람들의 시선을 돌리는 일이 아니라 주어진 현실의 자원을 최대한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고 사람들을 움직여야 하는 것인것 같습니다.


<그림3> 버락 오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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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6> 캐릭터 샵 입구에서 만난 브로마이드

기념품 가게 입구에서 다양한 브로마이드를 만난는데 가격은 균일가 29.9$ 인디아나 존스, 스타트랙, 케레비안의 해적에서 나오는 잭스페로 선장 하지만 조지 부시도 29.9$에 함께 팔리고 있었습니다. 가게 안에서 심슨 가족이 있는 냉장고 자석 세 개를 구입해서 나왔습니다.
 호머 심슨이 가장으로 나오는 심슨가족의 이야기는 이야기의 전계과정에서는 다소 엉뚱하고 과장되며 말도 안돼는 모습들을 보여주지만 항상 가족을 사랑하고 자기의 일상을 사랑하는 모습으로 잘 마무리합니다. 지극히 미국적인 만화이긴 하지만 바지위에 빤쥬를 입고 나오는 과장된 근육 덩어리의 미국 영웅들 보다 훨씬더 현실적이고 진정한 영웅 입니다. 사실 영웅이란게 뭐 별개 있겠습니까? 없는 살림살이에 우리를 잘 키워주신 아버지, 어머니와 같이 찾아보면 우리 주변에 평범한 영웅들이 있습니다. 심슨 가족은 이런 메시지를 잘 표현하고 있어서 참 좋아하는 만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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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7>심슨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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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8>돼지 프라모델 컨셉의 작품
 한 때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인사동 겔러리를 제법 돌아다닌 적이 있었는데 어떤 작품들은 예술계의 머글이라고 할 수 있는 내가 봐도 정말 멋진 작품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도대체 뭘 위한 것인지? 혹은 뭘 위하기나 한 것인지 모르는 작품들이 모르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중학교 2학년때 미술 선생님이 하신 말씀중에 "예술은 일반인들을 20% 정도 리드해 나갈때 가장 빛이 난다"라고 하신 말씀이 여러번 떠 올랐습니다.
 그런데 시애틀 시장의 벽에서 딱 그런 컨셉의 작품을 만났습니다. <그림8>에서 보는 사진에서 처럼 하나씩 똑똑 떼어내어서 조립하면 한 마리의 되지가 될 것 같은 특이한 작품인데 생활속의 예술이란 이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재미있는 컨셉의 작품을 뒤로하고 유명하다는 생선 가게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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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9>유명하다는 생선 가게
이 생선 가게는 생선을 던지는 것으로 유명한데 그 날도 손님에게 생선을 던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바닷가에 인접해 있어서 생선이 많은 것은 이해가 되지만 왜 미국 생선은 이렇게 큰 걸까요? 맨날 손바닥 만한 안동 간 고등어만 먹다가 여기 생선을 보니 갑자기 억울한 생각이 듭니다. (그나마 손바닥만한 안동 간 고등어도 홈쇼핑에서 사면 더 작은 놈들이 와서 사람을 패닉상태로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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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0> 유명하다는 도넛츠 가게
유명하다는 도너츠 가게에서 사람들이 50여 미터 정도 줄을 섰습니다. 도너츠 가게 간판에 번개 표시 같은게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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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그 의미는 알 수 없지만 밀가루 반죽을 때리고 던지고 하는 쇼맨십과 때리는 과정에서 반죽이 곱게 되는 효과 두가지 모두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하지만 아침에도 설탕이 잔뜩 붙어있는 도너츠를 먹었기 때문에 보는 것만으로도 속이 달아 올라서 일단 가볍게 패스를 했습니다.
 시장 한 켠에서는 시애틀의 이전 모습을 볼 수 있는 사진 몇 장과 대형 오징어 조각이 붙어있었서 그걸 살펴보다가 밖으로 나왔습니다.
 시장 밖으로 나와서 할머니 한 분을 만났는데 할머니 한 분이 재미있는 걸 밀고 다니시고 계셨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할머니들이 무릅이 아파서 안쓰는 유모차를 밀고다니시는 분들을 간혹 볼 수 있었고 최근에는 같은 컨셉으로 만들어진 제품들도 간혹 보기는 했지만 이곳의 제품은 왠지 더 좋아 보였습니다. 다니시다가 힘드시면 앉아서 쉴 수도 있고 또 비탈 길이나 필요 따라서는 브라이크를 걸 수도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림11>에서 자세히 보시면 손잡이 부분에 브라이크 레버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림11> 할머니들을 위한 장치 (왼쪽)
<그림12> 신문 자판기 (아랫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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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3> 전기 선로 공사를 하고 있는 공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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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4>TechReady 행사장
 사실 제가 시애틀에 간 진짜 목적은 TechReady라는 행사에 참석하는 것이었습니다. TechReady는 외부에 공개되지 않는 행사로 Microsoft 직원들을 위한 행사입니다. 전세계에서 모여든 직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함께 새로운 기술을 익히고 토론하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지만 Microsoft라는 기업 문화에 대해서 잘 이해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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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5>TechReady 행사 접수
 행사 접수장에 갔더니 벌써 많은 사람들이 와글와글 합니다. 흑인, 백인, 황인종으로 나누기에는 너무나도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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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인도나 파키스탄쪽으로 보이는 사람들도 꽤 많았습니다. 이 곳에 모인 사람들이 다 Microsoft의 직원이라니 회사가 크긴 큰가 봅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사람의 숫자를 정확히는 모르지만 6천명은 확식히 넘는 것 같앗습니다.
 접수를 마치고 나니 점심을 먹으라고 합니다. 역시나 고기 덩어리가 나옵니다. 미국에서 미국 쇠고기를 먹으니 거부감이 없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미국 쇠고기를 먹으라고 하면 솔찍히 많이 망설여 질것 같습니다. 점심을 먹고나서 돌아보니 탁구, 당구, 그리고 체스를 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이날은 세션은 없고 접수만 받았기 때문에 쨉사게 광천수를 한병 챙겨서 행사장을 나왔습니다.

<그림16>광천수 Perr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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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7>대형 체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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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을 나와서 다시 시애틀 시내를 구경하러 나왔다가 휠체어에 앉아서 구걸 하시는 분을 만났습니다. 휠체어에 앉아서 푯말을 들고서 조용히 앉아서 구걸을 하시고 계셨는데 <그림18>의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옷이 생각보다 많이 깨끗합니다. 사진을 더 확대해서 확인해 보면 세탁기로 열심히 빨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약간의 보플이 있는 잘 세탁된 옷이라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또 하나 재미있는 사실은 휠체어에 붙어 있는 구걸을 위한 컵이 스타벅스 컵이라는 사실입니다. 시내를 돌아다니다가 구걸하시는 몇 몇분을 만났는데 하나같이 스타벅스 컵을 가지고 구걸하시는 바람에 여기는 이게 구걸의 표준안인가?(ISO10090X 구걸에 관한 표준 이런거?)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 였습니다.

 점심도 먹었고 시간은 충분히 많고 어디를 갈까 하다가 시애틀의 상징 스페이스 니들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스페이스 니들은 서울의 남산 타워, 부산의 용두산 타워 구리시의 구리 타워...와 같은 그 지역의 특징을 주는 상징적인 건물입니다.

 스페이스 니들까지는 거리가 꽤 되어서 모노레일 열차를 타고 갈까 생각하다가 그냥 걸어서 가기로 했습니다.

<그림18> 스타벅스 컵과 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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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9> 모노레일

                                                        TO BE CONTINUE...
2008. 8. 2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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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시장의 노점상들
어디가나 노점상들은 운치 있고 대체로 쓸모없는 것들을 구입해서 잔소리 듣기에 딱 좋은 물건들이 많이 있습니다. 시애틀의 시장도 마찬가지인지 다양한 노점상들이 나와 있었지만 딱히 뭘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한 것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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었습니다. 미국의 짧은 역사만큼이나 시애틀의 역사도 짧은데 목제 집하장 혹은 철도의 기점 같은 역할을 하다가 세계 2차대전중에 항공기 공장과 조선소가 들어서고 뒤이어 철강 및 알루미늄 공업도 함께 일어나게 됩니다. 하지만 딱히 시애틀에서 유명한 것이 무엇이냐 라고 묻는다면 대답할 수 있는게 딱히 없는 것도 사실이고 보니 거의 남산타워 정도의 상징성을 가지고 있는 스페이스 니들이 시애틀의 얼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노점상에서도 거의 볼 수 있는 것이 시애틀의 야경이 담겨 있는 사진이나 그림 혹은 대부분은 스페이스 니들 입니다.

 돌아다니다가 재미있는 광경을 목격했는데 바로 <그림2>의 모습입니다. 그냥 보면 뭐가 재미있는지 모르시겠지만 좌측 하단에 보면 자전거 바퀴만 달랑 걸려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본체는 도둑님께서 고맙게 접수해 가신 것이었습니다. 자전거를 붙들어 매어 놓을 때는 반드시 본체를 묶어 놓어야 한다는 평범하지만 강력한 진리를 미국에서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되었습니다.

<그림2> 자전거 앞 바퀴만 덜렁..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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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3> 스타벅스 1호점
스타벅스가 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하나의 문화적인 키워드로 자리잡는데는 생각만큼 많은 시간이 걸리지는 않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스타벅스 커피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꽤 많은데 솔찍히 저는 커피 맛은 잘 모릅니다. 그냥 달달하면 맛있는 커피라고 생각하는 정도 입니다. 뭐 아무튼 시애틀 시장에 들리면 꼭 한번 들여다 보는 곳이 바로 스타벅스 커피 1호점이라고 하는데 항상 사람이 미어터질 뿐만 아니라 별다르게 볼 것도 없기 때문에 일단 패스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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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4> 도심속의 시장 모습 <그림5> 전형적인 미국의 중산 가정
도심속에 시장에서 꽤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제가 보는 모습이 미국의 전체적인 모습은 아니겠지만 이 순간 느껴지는 느낌은 삶의 여유였습니다. 미국이나 유럽이 가진 힘은 볼트와 너트처럼 꽉 쪼여짐이 아니라 다소 헐렁하고 누주하게 연결되어 있지만 서로를 위한 윤활유를 두고 있는 삶의 방식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가 핸드폰과 조선, 그리고 자동차, 반도체 산업의 강자라고들 하지만 실제로는 많은 라이센스 비용을 지출하고 있는 현실은 우리를 계속해서 볼트와 너트로 몰아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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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6>시애틀 부두 전경
시애틀은 태평양 바다와 인접해 있습니다. 좀 더 정확하게 이야기 하면 태평양 바다가 내륙 깊숙히 들어와 있는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때문에 요트와 같은 수상 레저를 즐기기에 접합하고 카약을 즐기는 이들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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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7>공원에서 만난 사람들
시장 옆에 있는 공원에서 사람들을 한참 구경하다가 시애틀에서는 절대 기대하지 못했던 종류의 새를 만났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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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참새였습니다. 시애틀에서 그것도 바닷가에서 참새를 만나다니.. ^^ 물론 우리나라 참새가 시애틀 참새에 비해서 오만칠천배 정도 더 이쁘긴 하지만 이국땅에서 한국 사람을 만난듯이 반가웠습니다. 참새가 다소 고생을 많이 한 듯이 부시시해 보였습니다만 자기 보다 몸집이 큰 비둘기와 갈메기 사이에서 꿋꿋히 살아나가는 모습이 살짝 감동적이었습니다. 미국을 상징하는 새가 독수리라면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새는 까치나 참새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림8> 미국에서 만난 참새
이번 여행에서는 삼각대를 지참하지 못해서 제 사진이 거의 없습니다. 고난이도의 꼼수나 혹은 제 얼굴이 부담스럽게 노출 될 수 밖에 없는 셀카질이 아니면 제 모습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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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8> 셀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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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9>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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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0> 노상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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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1> 시장에서 풍선을 만들어 파는 할아버지

시애틀의 시장에서 재미있는 느낌과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돌아다니 다 보니 시간이 참 잘갔습니다.
제 자리 옆에서 플랫폼 전략 조언가로 근무하시고 계신 김재우 부장님의 경우에는 해외 여행을 가면 꼭 시장에 들러본다고 합니다. 시장에 들리는 이유를 물어보았더니

 "시장은 거짓말을 못하잖아" 라는 명언을 해주십니다.

나중에 제 블로그에 자주 등장하겠지만 김재우 부장님의 경우 어록을 만들어도 될 만큼 특이한 발언과 의미있는 말들을 많이 해주시는 분입니다.

이제 시장 건물 안으로 좀더 들어가 보기로 했습니다.
                                                       
                                                                              TO BE CONTI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