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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4 [부산.경남 세미나]SQL Server 2008 소개 (1)
- 2008.07.14 Software 계의 착한놈, 나쁜놈, 이상한놈
- 2008.07.11 DNC(Dot Net Channel) 운영진 모임을 가졌습니다.
- 2008.07.10 스트라이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삼각형 (21)
- 2008.07.09 {ASP.NET MVC 1} What's MVC Patten
- 2008.07.01 P&P (patterns & practices) Study group이 시작되었습니다. (1)
- 2008.06.29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모처럼 나를 눈물 짓게 했던 한겨례 기사 입니다.
- 2008.06.27 Microsoft Art & Technology 사이트가 오픈 했습니다. (2)
- 2008.06.26 Framework은 개발자의 것이어야 한다.
- 2008.06.20 치열한 IT바닥에서 공감되는 글 입니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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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용 프로그램 = 나쁜놈
Open Source이지만 라이센스 포함 = 이상한 놈
요즘 가만히 보면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은연중에 많은 것 같습니다. Open Source가 가진 장점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소스를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점 그리고 지속적으로 여러사람들이 개선하고 있는 점등이 대표적인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 보면 Open Source라고 해도 무조건 착한 놈이거나 상용 프로그램이라고 해도 무조건 나쁜 놈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소스가 공개되어 있지만 사용하기에 너무 부족해서 커스터 마이징 하는데만 몇달씩 걸리거나 혹은 신뢰성이 떨어진다고 하면 비용이 지불되더라도 상용 프로그램이 훨씬 더 좋은 선택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픈 소스가 중요하고 또 오픈 소스에 거는 기대가 큰 것은 오픈 소스라는 형식 자체에 대한 것이지 오픈 소스를 구성하고 있는 언어나 플랫폼에 의한 것은 아닙니다. 오픈 소스로 구성된 프로젝트와 소프트웨어를 제안 할경우에도 큰 그림에 의한 제안이 주된 컨설팅 포인트가 됩니다.
Microsoft에서도 최근에 보면 Open Source에 대해서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것 같습니다. Microsoft의 오픈소스 전략을 소개하는 기사가 났는데 읽어보시면 재미있는 내용들도 있습니다.
http://www.bloter.net/_news/8df450dd78b9c2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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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운영진 모두의 책임이 고루 고루 있겠지만 1월 부터 디지털 교과서 작업에 목숨을 걸고 전념했던 제 잘못이 제일 크겠지요. T.T
아무튼 디지털 교과서 작업이 완료되었고 저두 이제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생활에 어느정도 적응하게 되었기 때문에 이제 다시 닷넷 채널을 챙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닷냇채널을 다시 활성화 하기 위해서 새로운 형식으로 대폭 개정하고 있는데 자세한 내용은 차차 공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 가지 힌트라면 닷넷채널에서 팀 블로그 형태의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
팀블로그는 http://www.winkey.pe.kr 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주 부터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매일 포스팅이 올라갈 예정입니다.
앞으로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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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제가 자전거를 무척 좋아하는 것만큼 한강도 좋아하고 이런 것을 잘 활용해야 겠다고 마음 먹고 나서 자전거와 한강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얻은 결로은 자전거를 이용한 출퇴근 이었습니다. 문제는 회사에서는 자전거를 보관할 장소가 없다는 것이었는데 자가용을 등록하면 주차권을 주면서도 자전거를 위한 공간은 전혀 제공되지 않는 아이러니한 상황에서 자전거를 외부에 거치하면 틀림없이 고맙게 접수해가는 분이 계시는게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자전거를 이용한 출퇴근 프로젝트의 핵심은 보관이 용이한 접이식 자전거의 확보에 촛점이 맞쳐졌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검색하다 보니 일반적인 자전거 보다 작은 종류의 자전거를 미니벨로라고 부르는 것을 알게되었고 미니벨로중에서도 아주 특이한 놈을 발견했는데 그 넘이 바로 스트라이다 였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사무실에 보관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접히는 자전거를 구하는 것이 당면 목표라고 했는데 스트라이다는 정말 환상적으로 이 목표에 부합하는 것 같았습니다.
일자로 접힌 상태가 사실 펼쳐저 있는 모습보다 더 훌륭할 정도 입니다. 이렇게 접히는 것 폴딩(folding)이라고 하는데 폴딩이 더 뛰어난 자전거들도 몇 대 보긴 했지만 우선 가격에 100만원~200만원하는 고가인 것도 문제이고 둘째로 폴딩의 용의함에 있어서 스트라이다 보다는 못했습니다.
스트라이다는 삼각형의 한 축을 들어 올려서 폴딩하도록 되어 있는데 익숙해지면 10초 정도면 충분히 폴딩이 가능합니다. 이런 획기적인 디자인과 10Kg 정도의 가볍운 무게는 스트라이다의 주된 매력이 되었습니다.
아무튼 스트라이다로 마음을 굳힌 저는 회사에서 나오는 자기 개발비와 생일때 처외할머니께서 주신 용돈과 이모님이 주신 용돈을 합해서 바로 바로 지르기로 결정했습니다. 근처에 있는 가게로 찾아갔더니 다 팔렸다는 청청벽력같은 소식만 받고서 다시 돌아왔다가 지난 주 일요일 물건이 들어왔다는 소식과 함께 바로 빨간색 스트라이다를 질러 버렸습니다. 제가 어린 시절 읽었던 위인 전기 전집중에 야구왕 베이브루스가 있었는데 베이브루스가 첫 월급을 타서 자전거를 사고 거기에 빨간색 칠을 하고 휘파람을 불면서 자전거를 타는 부분이 나왔는데 어린 마음이 그런 베이브루스의 자유가 너무도 부러웠습니다. 그래서인지 스트라이다를 살 때 주저하지 않고 빨간색 스트라이다를 선택했습니다.
일단 스트라이다도 구했고 헬멧과 장갑 그리고 안전등, 벨등을 모두 구하고 이제부터는 출퇴근 코스를 설정해야 했습니다.
지난 일요일 시운전을 거쳐서 월요일 부터 출퇴근을 시작햇습니다.
하루에 번잡했던 생각들이 정리되고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얻는 것 같습니다.
스트라이다를 타고 몇 번 출퇴근 했지만 앞으로도 계속 할 수 있을 꺼라는 기분이 듭니다.
자전거 출퇴근은 참 기분 좋은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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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지니 2008.07.10 08:49 ADDR EDIT/DEL REPLY
쿠허... 자전거 출퇴근... 이 날씨에 자전거 출퇴근하다가 극심한 땀 배출로 인해 탈수현상으로 기절할것 같아 자제하고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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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퓨처 2008.07.10 10:24 ADDR EDIT/DEL REPLY
다른 미니밸로도 아니고 그 장거리 주행이 힘들다는 스트라이다로 자출을 하시다니요..
혹시 자출이 목적이 아니고 다이어트가 목적이신감?
그래도 부럽네.. 언제 한번 태워줘~ :) -
환수 2008.07.10 12:45 ADDR EDIT/DEL REPLY
아우 부러워요... 스트라이다 꼭 가지고 싶은데... 전철역까지 걸어가서 붐비는 지하철을 타고 전철역에서 내리면 어마어마한 언덕을 넘어야만 갈 수 있는 곳에 출퇴근을 하다 보니 꿈도 못 꿉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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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므파탈 영심이 2008.07.10 14:52 ADDR EDIT/DEL REPLY
마지막 저 꽉 다문 결의에 찬 촉촉한 입술~
나중엔 이동국을 능가하는 코끼리 허벅지 꼭 보여주세요^^ -
주니랑~ 2008.07.10 17:42 신고 ADDR EDIT/DEL REPLY
오오오 멋져요~~~ 스트라이다~ ㅋ
제 잔차는 알빅500플러스랍니다. ㅋ
저도 헬멧을 사야할터인데 말이죠.. ㄷㄷ
안라하셔야해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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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ida 스카이블루 2011.07.31 23:51 ADDR EDIT/DEL REPLY
^^ 이쁜 색으로 업어오셨네요~ 반갑습니다~
저는 LT 버전 스카이블루로 열심히 라이딩하고 있습니다. 구입한지 1년되네요~
확실히 잼있는 자전거입니다~ 보호장구 잘 착용하시구요~ 무엇보다 안장이 많이 낮은듯합니다.
안장을 좀 높여서 타시길 권장합니다. 까치발로 간당간당 땅에 닿을정도로 안장 높이 맞추시면됩니다.
자전거포에가셔서 해달라고 하셔도 되구요~
스트라이다는 포지션에 따라 다리에 가해지는 힘이 다르게 느껴지고 보기와 다르게 조금만 높여도
높게 잡힙니다.
아마 안장을 알맞게 올리시면 지금보다 더 높게 올리시면 신세계를 경험하실겁니다.
무척 편안해지고 무릎에도 무리가 안가구요~ ^^
열심히 라이딩해서 언제 한번 뵙게되면 반갑게 인사나눴으면 좋겠네요~
안전 라이딩하세요~
다시 말해서 Software 산업에서 일반화된 기술중에 하나이며 오랫 시간 동안을 거치면서 여러 언어들로 구현되고 입증된 패턴중에 하나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MVC 모델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Model, View, Controller의 역할을 다음과 같이 정의할 수 있습니다.
- Model: 일반적으로 해당되는 Application의 주요 데이터 모델을 이야기 한다. 특정 사용자 정의 클래스가 될 수도 있고 혹은 Entity가 될 수도 있다.
-View: 직접 데이터를 노출하기 위한 부분으로 이 부분을 통해서 실제 데이터를 노출하고 사용자와 Interface를 할 수 있게 하는 실질적인 UI부분을 말한다.
-Controller: Model과 View를 연결하거나 혹은 데이터를 가지고 와서 Model에 채워 넣거나 혹은 사용자가 입력한 데이터를 실제로 반영하는 등 실질적인 로직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 곳이다.
사실 MVC의 가장 큰 테마는 UI와 논리 코드를 구분하는데 있습니다. UI 와 논리적인 코드가 함께 혼용되어 있을 경우에 유지보수와 단위 테스트가 매우 어렵고 난해해 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MVC는 이와 관련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적절한 해법을 제공해주고 있는 점에서 높이 평가되고 있습니다.
웹과 관련된 개발환경에서 MVC 모델이 각광받고 있는 이유는 웹이라는 환경이 온 갖 기술이 범벅되어 있기 때문인 이유가 가장 클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웹과 관련된 개발을 하기 위해서는 HTML과 Java Script는 물론이고 기반되는 CGI, ASP.NET(or ASP), PHP, JSP와 같은 웹 프로그래밍 기술, 그리고 N-Tier 구조나 Database에 이르기 까지 어느 하나 만만한 것이 없습니다. 그걸 패턴과 모델로 잘 구별해서 정리할 수 있는 MVC는 처음부터 웹을 위해서 설계해 놓은 것 같이 깔끔한 구조가 웹과 잘 맞아 떨어집니다.
ASP.NET에서도 MVC모델을 사용할 수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공식적으로 ASP.NET에서 MVC를 지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앞으로 ASP.NET과 관련된 강좌를 몇 회 진행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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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study group 활동이 어제 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P&P study group은 개발자들에게 Architecture나 Framework 기반의 개발을 전파하기 위해서 기반 기술을 함께 익히고 연구하는 모임으로 준비되어 왔습니다. 국내 닷넷 개발자들은 개발 언어나 툴에 대해서는 상당한 지식과 노하우가 있지만 상대적으로 프레임웍이나 패턴과 같은 부분에 있어서는 많이 부족한 것도 엄연한 현실인 것 같습니다.
또 대부분의 개발자들이 한정된 프레임웍만 이해하고 있어서 다양한 프레임웍과 패턴을 소개해서 좀더 다양한 선택권을 갖자는 취지가 큽니다.
지난번 모임의 성격을 정의하기 위한 프리 미팅에 이이서 어제는 실질적인 내용들을 이야기 할 수 있었습니다.
우선 어제는 거의 모든 맴버가 참여했으며 첫 번째 스터디 주제를 선택하는 쾌거(?)을 얻었습니다.
스터디와 관련한 멤버들은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직원들과 개인적으로 섭외했던 Microsoft MVP님들 그리고 현업에서 지금 Architecture 쪽으로 열심히 활동하시고 계신 YES24의 팀장님과 ENSOA의 컨설턴트님 그리고 커뮤니티에서 섭외된 분 등등이 참여했습니다.
이날은 토론 끝에 전체적인 그림을 함께 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선 첫번쨰 주제로 S#arp architecture를 선정했습니다.
S#arp architecture의 경우는
ASP.NET MVC + Spring.net + NHibernate의 세 가지 구성요소를 하나의 아키텍쳐 개념으로 묶은 것인데
내부적으로 잘 뜯어 보면 좀 더 많은 구성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스터디 방법은 2주에 한번씩 월요일 마다 진행하기로 했고 다음 모임때에는 ASP.NET MVC를 주제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스터디 결과물이 나올 때 마다 공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오마이뉴스(http://www.ohmynews.com)에서 이런 저런 글들을 읽다가 우연히 한 유모차를 끌던 아주머니가 물대포 한 대를 귀환시킨 사연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유모차를 가지고 그 험한 광화문에 간 아줌마를 생각해 보면
"아니 저 아줌마 미친거 아냐?"
라는 소리가 절로 입에서 나오지만 두 자녀를 둔 제 입장에서는 좀 다르게 받아 들여집니다.
자녀가 있는 엄마들이 광화문에 나오게 된건 정말 '큰'용기 혹은 '큰'의미가 있지 않으면 감히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시청 부근의 평화로운 구역에서 집회에 힘을 더하는 정도만도 대단한 일이지만 직접적으로 몸 싸움을 하고 힘겨루기가 일어나고 있는 광화문 하고도 물대포 앞에 자기 자식을 데리고 나가는 것은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 것 같습니다.
저는 제 아이들이 열이나고 아파하면 차라리 제가 아프다면 좋겠다고 생각하고는 합니다.
만약 어떤 위기 사항이 발생하면 나는 정말 위험해져도 자식부터 구하는게 모둔 부모의 심정입니다.
유모차에 어린 아이를 데리고 나갔다고 비난하기에 앞서서 그 분이 왜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나를 잠시라도 생각 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외세에 시달리고 탐관오리에 시달렸던 우리나라, 변변찮은 지도자가 손에 꼽지만 그래도 우리나라를 지켜낼 수 있었고 우리 말과 글을 쓸 수 있었던 이유는 국가적인 위기가 발생하면 마음을 모았던 백성들의 역사였습니다.
유모차를 끌었던 애기 엄마 앞에서 오늘은 왠지 숙연해 집니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80626160105859&cp=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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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하여 Microsoft Art & Technology라는 사이트 입니다.
http://www.microsoft.com/click/artandtechnology/ 이리로 접속하시면 흥미 있는 인트로 동영상과 함께 다양한 내용들을 접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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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고객사는 이제까지 닷넷을 한번도 도입한 적이 없다가 이번에 처음 도입하는 업체였는데
어떻게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부터가 막막한 상황처럼 보였습니다.
일단 기존의 프로젝트를 닷넷으로 마이그레이션을 하기 시작했다고 해서 작업을 진행하는 개발자들의 동선을 관찰하면서 이야기 하다가 뭔가 개발 방법이 잘못된 점을 발견했습니다. 개발자들은 페이지 혹은 폼 단위로 맹목적으로 반복해서 개발을 하고 있었던 것이 었습니다.
최소한의 규모만 되어도 업무를 위한 프레임웍을 자체적으로 개발하던지 혹은 컨설팅을 받아서 도입하던지 하는게 이제까지 일반적인 개발의 전형이었기 때문에 이와 같이 순전히 날코딩으로 프로젝트를 하는 경우는 참으로 오랫만에 보는 광경이었습니다. 그날 저는 몇 가지 Framework에 대해서 소개해를 해드리고 나오긴 했지만 뒷끝은 생각보다 씁씁하기만
했습니다.
한국의 닷넷 개발자들이 가져야하는 Framework 개념은 과연 어떤 것일까요?
대부분 프로젝트에 가면 이미 해당 업체가 가지고 있는 프레임웍이 있거나 혹은 외부에서 프레임웍을 컨설팅할 수 있는 업체가 컨텍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개발자들은 이미 정해져 있는 문서대로 개발하고 나오기를 반복하는 동안 정작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기본적인 베이스를 확보하지 못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프레임웍 기반의 개발방법론이라는 거창한 이름을 굳이 붙이지 않더라도 단순 코딩만으로는 금방 한계에 부딛히거나 크게 성장하기 어렵습니다.
닷넷에서도 쓸만한 프레임웍프로젝트가 많이 있습니다.
코드 플랙스(www.codeplex.com )에서는 오늘도 새로운 닷넷 오픈 소스 프로젝트들이 올라오고 있고 개선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S#arp Architecture(http://www.codeplex.com/SharpArchitecture)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닷넷 개발자들에게도 프레임웍 기반의 개발이 소수의 전유물이 아니라 대부분의 개발자들에게 개발의 즐거움을 주고 좋은 대우를 받을 수 있는 또 하나의 조건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전 개인적으로는 S#arp Architecture가 눈에 들어오는 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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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가 떠 오르면 무조건 달려야 한다 >
아프리카에서는 여전히 매일 아침 가젤이 잠에서 깬다.
사자에게 잡아 먹히지 않기 위해 해가 뜨면
열심히 달리던 가젤은
어느 날, 자신의 빠른 네 다리가 사자쯤은 문제없이
앞지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프리카에서는 여전히 매일 아침
사자가 잠에서 깬다.
배를 채우기 위해 해가 뜨면 열심히 달리며
가젤을 쫓던 사자는 어느날,
자신이 사냥을 하지 않아도 다른 암사자들이
사냥해 온 것만으로 충분히 살아 갈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자신을 실력을 믿고 방심하던 가젤은,
처음 사냥에 나서 죽을 힘을 발휘한 어느 사자에게 잡아 먹히고 만다.
남이 사냥해 온 것만 먹으며 나태해졌던 사자는
무리에서 버림을 받아 굶어 죽고 만다.
내가 사자든 가젤이든 마찬가지다.
해가 떠 오르면 무조건 달려야 한다.
생이 다 하는 그 순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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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멈추어 서는 그 순간 이미 밀려나고 있는 건 아닐까요
오늘도 달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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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차장님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했었는데.. 추카, 추카... 전 모은행 CRM 플젝에 들어와
있습니다... 프레임웍을 개발해서 개발자들에게 얼마 전에 배포했는데.. 이거 여간 머리가..ㅋ
언제 뵙고 쐬주 한 잔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