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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18 {.NET 3.5 Service Pack 3.5 Beta 1}[마지막편] 9.WCF, VB, C#, Team Foudnation Server (2)
- 2008.06.18 UX가 잘 구성된 메디컬 인터페이스 동영상 (3)
- 2008.06.17 {.NET 3.5 Service Pack 3.5 Beta 1} 8.Database 관련 응용 프로그램과 관련한 변화
- 2008.06.17 {.NET 3.5 Service Pack 3.5 Beta 1} 7.WPF의 달라진 점
- 2008.06.16 Expression Studio 와 관련된 새로운 링크들 입니다. (1)
- 2008.06.16 Expression Studio 2.5와 관련된 홍보 동영상입니다.
- 2008.06.15 RIA와 관련해서 세미나에서 사용했던 슬라이드를 공개합니다.
- 2008.06.13 {.NET 3.5 Service Pack 3.5 Beta 1} 6.Client Developement의 개선된 점 (1)
- 2008.06.12 Moonlight의 발빠른 진행이 놀라울 뿐입니다.
- 2008.06.10 MSN독일 사이트에서 Silverlight로 European 축구 사이트를 오픈했습니다. (2)
{.NET 3.5 Service Pack 3.5 Beta 1}[마지막편] 9.WCF, VB, C#, Team Foudnation Server
.NET 2008. 6. 18. 11:46.NET 3.5 SP1에서는 WCF와 관련된 개선사항도 꽤 많이 있다.
- Hosting 되고 있는 응용 프로그램이 상당히 유연해 졌으며 서비스의 확장이 용의해 졌습니다.
- WCF contract에서 ADO.NET의 Entity Framework이 사용할 수 있게 수정되었습니다.
- Data Contract seializer, UriTemplate, WCF web programming model의 API 변경
- Visual Studio 2008 SP1의 testClient 개선
- WCF 서비스 프로젝트에서 Visual Studio 2008 SP1에서 Hosting Wizard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 파샬 트러스터의 디버그 기능이 향상되었습니다.
VB and C# Improvements
VB와 C# 개발팀도 몇 가지 개선 사항을 포함 시켰다고 합니다.
Visual Basic
Visual Basic project 에서 "XML to Schema" 아이템을 추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흔히 우리가 API등을 개발할 경우에 XSD Schema를 많이 다루게 되는데 이럴 경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큰 변화라고 하면 여러 가지 XML 소스로 부터 XSD Schema Set을 생성할 수 있는 마법사가 제공되는 점입니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http://msdn.microsoft.com/en-us/vbasic/bb840042.aspx 여기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지금 버전의 XSD 브라우저도 VS2008 SP1에 포함되어 있어서 XSD Schema Set을 검색할 수 있게 되어 있지만 최종적으로 SP1이 출시될 때에는 "XML Sehema 이동"과 같은 기능을 통해서 XSD 브라우저를 열어서 VB 프로젝트에서 Schema Set을 표시할 수 있게 된다.
C#
C#은 시멘틱 코드 이슈와 같이 컴파일 이전에는 확인할 수 없었던 코드 이슈를 바로 출력할 수 있게 되었다.
LINQ는 와 관련되어서 Result View를 Debug 창에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Debug 창에서 노드를 확장해서 LINQ문장을 평가하고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Team Foundation Server Improvements
Team Foundation Server와 관련된 변경 사항은 아래 주소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http://blogs.msdn.com/bharry/archive/2008/04/28/team-foundation-server-2008-sp1.aspx
정리
.NET Framework SP1 은 많은 변화가 있었고 단순한 버그 수정 수준이 아닌 새로운 요구사항들을 충실하게 반영한 결과물로 나온것 같습니다. SP1은 올 여름에 정식으로 나올 것 같고 영문 판에 이어서 곧 한글 판도 함께 출시 될 것 같습니다.
여기와 관련해서 오프라인 세미나를 진행했었는데 관련 웹 케스트를 보시려면
http://www.microsoft.com/korea/eseminar/content.aspx?page=1&num=1318&CateID=&searchstring=&category=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Remix08에서 공개된 동영상중에 하나 입니다.
조그만 카드 형부터 노트형 심지어는 탁자나 바닥, 벽 모두가 하나의 종합적인 인터페이스로 활용되는 것을 볼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모두 연동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화면만 보고 있으면 Silverlight나 WPF가 생각 나겠지만 그 이면에 어떤 시스템이 있을까를 생각하면 서비스 형태로 잘 구성된 백 그라운드 시스템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즉 이면에 있는 서비스를 잘 표현하는 역할로 Silverlight, WPF를 사용하고 있다는 결론이지요.
한 걸음 더 나아가면 저런 복잡한 시스템은 모든 기업과 병원에서 구성하고 관리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대용량의 거대한 시스템 집합(요즘은 이런 시스템을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부릅니다.)에서 일관된 서비스와 관리 포인트를 제공하고 서비스에 맞게 적당한 비용을 청구하는 형태의 서비스가 보편화 될지도 모릅니다.
요즘 나오는 SOA, SaaS와 같은 말들이 많지만 결국은 Software + Service를 이야기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NET Framework 3.5의 경우 새로운 개념의 Database와 관련한 기능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ADO.NET도 Entity Framework이 포함되어 있는 등 구조적인 변화가 많이 있습니다. 물론 기존에 활용하던 ADO.NET은 그대로 제공됩니다. Entity Framework의 경우는 Entity Data Model의 정의나 코딩이 가능하도록 제공되는 기능으로 관련된 Entity Designer가 함께 포함되어 있어서 모델링을 지원하게 되어 있습니다.
ADO.NET Entity Framework and LINQ to Entities:
ADO.NET Entity Framework 및 Visual Studio 2008 Entity Framework Designer는 상당한 유연성을 가지고 있어서 Database에 종류에 상관없이 동일한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Orcale, DB2, MySQL, PostgreSQL, SQL Lite, VistaDB, Informix, Sysbase 등등) 모두 지원된다고 한다.
ADO.NET Data Services (formerly code-named "Astoria")
SP1에는 코드명 Astoria로 제공되는 유연한 프레임웍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프레임웍의 역할은 REST기반의 데이터 서비스를 쉽게 생성할 수 있게 해 줍니다. ADO.NET Data Service Framework은 표준적인 REST URI문법을 기반으로 데이터를 제공하고 HTTP기반의 작업을 제공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까지만 봐서는 어떤 내용인지 와 닿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정리를 하자면 위에서 설명한 Entity Framework과 연결하면 Enttity 기반의 데이터를 쉽게 표준적인 형태로 공개할 수 있는 구조를 쉽게 개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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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1 beta1에서는 WPF와 관련된 변화내용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 중의 대표적인 몇 가지를 추려 보면 아래와 같은 내용들을 볼 수 있습니다.
- 자연스럽운 동영상 재생
- Blur, DropShadow와 같은 Bitmap Effect 그리고 이런 효과들을 GPU 사용
- 문자의 Rendering 속도의 개선인데 특히 Visual Brush에서 많이 개선
- 2D Graphic 개선
- 동시적인 Window의 성능 개선
이외에도 몇 가지 효과들이 함께 포함되었는데 이와 관련한 사항들은 아래에서 하나씩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간단하게 볼 수 있는 WPF와 관련된 개선 사항은 ListView, ListBox, TreeView에서의 성능 개선을 들 수 있습니다. 스크롤시 성능 개선 사항이 40%라고 하고 있는데 내부적으로는 큰 개선이 있었던건 아닌것 같습니다. 어찌되었던 최적화를 통해서 스크롤의 성능 개선이 충분히 이루어진 것 뿐만 아니라 추가적인 혜택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WPF Data Improvements
SP1에서는 Data Binding과 관련한 개선사항들이 있는데
- 바인딩시에 StringFormat 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ItemsControl은 List관련 컨트롤에서 하나의 아이템을 나타낼 때 사용하는 컨트롤인데 이와 관련된 바인딩이 개선되어서 관련된 행값의 속성 설정이 간단하게 처리됩니다.
- Null값의 처리와 변환을 편집 가능한 컨트롤로 지원합니다.
- 바인딩 항목에 대해서 Validation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 멀티 선택이 가능합니다.
- 항목의 편집, 추가, 삭제의 트렌젝션을 가능하게 IEditableCollectionView가 제공됩니다.
- IEnumeratble 형식의 소스에 대하 바인딩 성능이 개선되었습니다.
올해 후반에 나올 기능으로는 Hook이라는 기능이 추가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게 되면 가상 스크롤을 고유의 패널로 사용할 수 있게 되며 이를 통해서 WPF DataGrid를 구축할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WPF Extensible Shader Effects
SP1 Beta1에서는 새로운 음용효과와 아키텍쳐가 제공됩니다. WPF컨트롤이나 요소에는 좀더 시각적인 효과를 만들어서 적용할 수 있게 되엇습니다. 이런 효과들은 몇 가지 형태를 함께 사용할 수 있어서 좀 더 효과적입니다. 특히 이런 효과들의 처리를 CPU에서 처리하지 않고 Video Card에 내장된 GPU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 점은 아주 고무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WPF의 표현은 좀 더 자유롭게 하면서 성능적으로는 더 가볍게 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음영효과를 주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코드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간단한 그림자 효과이지만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다양한 효과로 함께 연출할 수 있다는 생각을 꼭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DropShadowEffect의 경우는 여러가지 객체들과 함께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구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몇 가지 효과들이 더 추가 되었는데 이와 관련한 포스팅은 Greg Schechter의 블로그인
http://blogs.msdn.com/greg_schechter/archive/2008/05/09/a-series-on-gpu-based-effects-for-wpf.aspx 를 접속해 보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WPF Interoperability with Direct3D
WPF나 Direct3D는 모두 Direct X기반의 기술이다. Direct X기반의 기술들이라는 공통된 부모가 있으면서도 상호 운영에서 있어서 이제까지 한계점이 있었는데 SP1 부터는 직접적으로 이들을 함께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사실 Direct3D는 질감 표현이 뛰어난데 WPF와 DirectX를 함께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의미있는 도전들을 새롭게 생각해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VS 2008 for WPF Improvements
Visual Studio 2008 SP1을 통해서 WPF 프로젝트와 Designer가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 성능 개선
- 속성 브라우저의 이벤트 탭
- 속성 브라우저의 알파벳순 정렬
- 폼 레이아웃에 대한 마진 설정 법
- TabControl, Expander, Grid의 Designer 개선
- XAML도 Update (코드를 리펙토링으로 초기화 함으로 가능함)
- XAML로 선언된 지점으로 점프 및 참조 검색 지원
이외에 디버거도 런타임 오류가 일어나는 몇 케이스가 해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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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요일 REMIX08 행사에서 Expression Studio 2에 대한 신제품 발표회와 많은 정보들이 나왔지만 또 새로운 정보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특히 Expression Blend 2.5의 경우 영어/일어/한국어만 지원된다고 합니다. UX 시장에서 한국이 가지는 의미와 지원하려는 Microsoft의 의지는 충분한 것 같습니다.
아래 링크들을 잘 활용하시면 새로운 제품들을 충분히 맛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pression Blend 2.5 2008년 6월 프리뷰
n 6월 CTP가 한글화 되었습니다. – 전세계적으로 영어/일어/한국어로만 출시 되었습니다.
n Expression Blend 2.5는 Silverlight 2를 지원하기 위해 나온 버전입니다.
n Silverlight 2가 RTM되면 Expression Blend 2에서 서비스 팩 형태로 Silverlight 2를 지원하게 됩니다.
- Expression 2의 각 제품별 평가판 다운로드는 아래 URL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n Studio:
n Blend:
n Encoder:
n Web:
n Design:
n Media (Windows):
n Media Reader (Windows):
Expression Studio 2.5 버전에서는 작지만 큰 변화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공식적으로 Silverlight 2를 지원할 수 있는 버전이기도 합니다. 위의 동영상은 Expression Studio 2.5를 소개하고 있는 간단한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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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ent 개발에 있어서 이번에 제공되는 SP1은 몇 가지 변화가 생겼는데 그 변화를 두 가지 단어로 표현하라고 하면 바로 "성능과 배포"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되면 영문이기는 하지만 Tim Sneath의 블로그에 있는 글을 확인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http://blogs.msdn.com/tims/archive/2008/05/12/introducing-the-third-major-release-of-windows-presentation-foundation.aspx
Application Startup and Working Set Performance Improvements
한번 실행했던 프로세스를 다시 실행하는 작업을 'Cold Start'라고 하는데 SP1과 관련한 변화중에서 바로 'cold start'와 관련한 성능향상이 있습니다. 이전 컴퓨팅 환경과는 달리 요즘은 365일 24시간 가동되는 시스템이 많고 또 필요에 따라서 프로세스들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경우 들이 많은데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성능이 향상되었다는 점은 요즘 컴퓨팅 환경에 대한 충실한 반영이라고 보여집니다.
사실 내부적으로는 큰 변화는 아니었던것 같습니다만 CLR NGEN 이미지의 변화를 주어서 디스크 IO패턴을 최적화 하고 JIT 코드 제네레이터를 변화시키는 등 해서 필요한 변화를 이끌어 냈다고 합니다.
상대적으로 Life Cycle이 짧은 Web Application의 경우 이런 효과 좀 더 누릴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일반적으로 .NET Application의 경우는 startup이 40%, ASP.NET Web Application의 경우 10%의 성능 향상이 있었다고 합니다.
New .NET Framework Client Profile Setup Package
.NET Framework기반의 Application을 배포할 경우에 항상 걸리는 문제가 .NET Framework를 어떻게 배포할 것인가 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번에 제공되는 SP1을 통해서 .NET Framework을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배포 옵션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형태의 배포 옵션은 '.NET Framework Client Profile'이라는 이름으로 제공됩니다. 이 옵션은 .NET Framework이 설치되지 않은 기기에 꼭 필요한 기능을 빠르게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NET Framwork를 Full 옵션으로 제공할 경우 80M이상의 용량을 배포해야 하지만 새로운 옵션을 사용하게 되면 26M정도의 가벼운 용량으로 용량이 대폭 줄어 듭니다. 이렇게 용량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배포 패케지의 사이즈도 줄어들고 다운로드 시간 및 설치 시간도 줄어드는 등 다양한 변화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서 이런 변화가 가능할까요? 기본적으로는 새로운 옵션을 적용하더라도 제공되는 파일들은 모두 동일합니다. 그렇지만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Client에서는 필요하지 않은 ASP.NET과 같은 서버 관련 기능들은 모두 제외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용량이 작은 것입니다. ^^
아무튼 필요에 따라서는 새로운 옵션을 적용해서 배포한 프레임웍에서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고 Application들은 풀 옵션이든 새로운 옵션이든 상관없이 재 컴파일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New .NET Framework Setup Bootstrapper for Client Applications
.NET기반의 Application을 배포할 때 또 필연적으로 걸리는 문제가 Client에 .NET Framework이 설치되어 있는지 체크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bootstrapper"라는 옵션이 SP1에서는 새로 포함되어 있는데 이 옵션을 사용하면 배포하는 Application을 위한 올바른 .NET Framework이 설치되어 있는지를 확인하는 기능이 자동화 될 수 있습니다. bootstrapper는 올바른 .NET Framework이 설치되어 있지 않을 경우 인터넷에서 자동으로 필요한 기능들을 다운받아서 설치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한 가지 좋은 점은 이미 .NET Framework 2.0이 이미 설치되어 있다면 bootstrapper는 전체 풀 패케이지를 다운로드 하지 않고 추가로 설치해야 하는 파일만 다운로드 하기 때문에 훨씬 가볍게 동작할 수 있습니다.
bootstrapper는 일종의 컴퍼넌트 형태로 제공되기 때문에 기본적인 설치 패케이지 이외에도 필요하다면 ClickOnce나 InstallShield와 함께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ClickOnce Client Application Deployment Improvements
ClickOnce와 관련한 변화들도 있는데 세세한 부분이라 아래 내용을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Windows Forms Controls
현재 Silverlight 1.1과 관련해서는 진행사항이 거의 안정적으로 진행되어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또 Silverlgith 2.0과 관련해서는 Alpha 수준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Silverlight 2.0과 관련한 내용은 아래와 같이 언급하고 있습니다.
Alpha support for Silverlight 2.0
Currently support for Silverlight 2.0 is in pre-Alpha stage, but if you want to test it, or contribute to the code, you will need to:
- Obtain Mono from SVN or AnonSVN (version 1.9.1 is not enough).
- Run the configuration for Mono like this:
- ./autogen.sh --with-moonlight=yes
- Install Mono
- make install
- Re-run the moonlight configuration, pass --with-mono=yes to the configure script
This will produce a new compiler smcs which defaults C# to the 3.0 version and will include the Silverlight assemblies by default in a compilation. You will use this compiler to generate assemblies and libraries that are intended to be ran on Microsoft's Silverlight or Mono's Moonlight.
오픈 소스 형태의 프로젝트로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Linux에서 사용할 만한 뛰어난 UI를 위한 API의 부재 또한 Moonlight에 좀 더 박차를 가할 수 있는 이유가 되기도 한 것 같습니다.
Linux에서 사용할 만한 UI를 위한 API라면 GTK나 QT와 같은 것이 있겠지만 QT는 비싼 라이센스로 GTK는 완성도와는 상관없이 사용상의 불편함이 문제가 되어 왔습니다.
결과적으로 Linux에서 Silveright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Moonlight는 Linux들에게는 새로운 기회로 받아들여지게 된것 같습니다.
Moonlight와 관련한 내용은
http://www.mono-project.com/Moonlight 여기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Moonlight 로 잘 포팅되어서 실행되는 모습의 스크린 샷은
http://www.mono-project.com/MoonlightShots 여기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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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이 정도면 유럽은 거의 난리 수준일거라고 생각됩니다. 유러피안 축구는 어느 나라를 봐도 두터운 팬이 있을 정도로 인기가 있는 스포츠인것 사실인것 같습니다.
(물론 우리나라는 요즘 다른 이슈들이 워낙에 만발하기 때문에 살짝 덮혀 있는 상태지만요..^^)
http://euro08magazin.sport.msn.de/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조해 보실만 합니다.
RIA기술을 통한 UX혁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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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가 잘되었네요
감사합니다 (^^)
스샷에 눈이 가는군요+_+ 폰트+색 조합이 코딩하기 정말 편할거 같은데... 공유 부탁드립니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