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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4 .NET Framework 3.5 Service pack 1 beta 1 관련 다운로드 링크 입니다.
- 2008.05.24 patterns & practices에서 Enterprise Library 4.0이 나왔습니다.
- 2008.05.23 Silverlight로 구현된 REMIX 08 사이트 (2)
- 2008.05.21 Silverlight,의 다양한 데모를 볼 수 있는 동영상입니다. (2)
- 2008.05.21 재미있는 밥짓기
- 2008.05.20 .NET Framework 3.5 Service Pack 1이 나왔습니다. (6)
- 2008.05.20 Internet Explorer 8에서 달라진 Active X
- 2008.05.18 Moonlight 버전들이 속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 2008.05.18 Competency 획득을 위한 MCP 무료 교육 안내
- 2008.05.14 타협과 용서가 용납되는 것과 그렇지 아니한것의 기준 (2)
- Microsoft Visual Studio 2008 Service Pack 1 Beta
- Microsoft .NET Framework 3.5 Service pack 1 Beta - Full Installation
- Microsoft .NET Framework 3.5 Service pack 1 Beta - Web Installation
- Microsoft .NET Framework 3.5 Client Profile (Beta)
- Microsoft Expression Blend 2.5 March Preview Refresh
- Microsoft Visual Studio 2008 Express Edition with SP1 Beta
- Visual Studio 2008 Shell (integrated mode) with Service Pack 1 Beta Redistributable Package
- Visual Studio 2008 Team Foundation Server Service Pack 1 (Beta)
아직은 베타 1 수준이지만 그래도 벌써 많은 개선 사항이 있습니다.
하지만 Expression studio와 일부 충돌 사례도 보고 되어 있습니다.
순수 개발자들은 크게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
국내에서 상용으로 고가에 제공되고 있는 프레임웍중에서 다수가 Enterprise Library를 기반으로 하고 있을 정도로 검증되어 있지만 방대한 내용과 기반 자료가 모두 영어로 되어 있다는 한계 상황으로 인해서 Eterprise Library 자체를 사용하는 사례는 많지 않은것 같습니다.
조만간 한국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patterns & practices 스터디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내부에 디자인 패턴이나 소프트웨어 패토링에 탁월하신 분들의 주도로 외부에 오픈된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저도 꼭 동참하겠다고 맘먹고 있는 중입니다. ^^
Enterprise library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http://msdn.microsoft.com/ko-kr/practices/default(en-us).aspx 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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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월 6월 11일 코엑스에서 Remix행사가 열립니다.
Remix와 관련된 내용은 http://visitmix.co.kr/ 를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사이트는 Silverlight로 구성되어 있구 Deepzoom과 같은 새로운 기능들이 많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
.NET Framework 3.5 Service pack이 출시되었습니다.
흔히 Service pack이라고 하면 말 그대로 무엇가 문제가 있었다든지 버그를 패치하기 위한 용도로
생각하기 쉽지만 이번에 나온 .NET Framework 3.5 SP는 호프집에서 오징어와 같이 가벼운 안주로 주로
받던 말그대로 "서비스"에 입각한 팩인 것이다.
이렇게 예기 하는 데에는 다 그 만한 이유가 있다.
수정되고 변경된 내용이 생각보다. 너무 많고 단순히 기능 개선이라기 보다는 새로 추가된 기능들도
눈에 많이 띄기 때문이다.
먼저 ASP.NET과 관련된 기능과 Visual Studio 2008을 위해서 HTML편집기와 관련한 기능들,
그리고 더욱 향상된 자바 스크립트 인텔리전트
ASP, WCF에 대한 지원 및 클라이언트의 지원 사항의 개선 등등 이로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부분들이 개선되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WPF에 대해서도 많은 개선사항이 있는데 이런 각 각의 세세한 변화는 지속적인 아티클을 통해서 하나씩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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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내 인트라넷 같은 시스템에서 대량의 데이터나 혹은 보안적인 이유, 혹은 시각적인 효과를 위해서 ActiveX을 사용한 경우 사용자가 권한을 부여하지 않는다면 해당 시스템을 제대로 활용할 수 없게 됩니다. 또 한 가지 문제점이라고 하면 어차피 해당 ActiveX을 당연히 사용해야 하는 환경인데도 불구하고 사용자의 동의를 구하는 것이 불합리했습니다.
IE 8에서는 ActiveX를 클라이언트에 배포해주는 ActiveX을 먼저 배포하고 나면 해당 ActiveX가 다른 ActiveX을 인증하고 설치 권한을 자동으로 부여해서 사용자에게 설치 권한을 요구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때 클라이언트에 배포해주는 ActiveX를 ActiveX Opt-in이라고 부르며 사용자 계정 하위에 설치되어서
시스템 해킹의 위험을 낮추었습니다.
이와 같은 변화는 한국 시장에서는 한 동안 주춤했던 ActiveX가 단기적으로는 다시 활성화 시킬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제 생각에는 이미 ActiveX에 대한 부작용과 사용자들의 거부감이 많이 확산되어 있기 때문에 예전처럼 모든 부분에 ActiveX가 다시 난무하는 사태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꼭 필요한 선에서 합리적으로 사용하지는 풍토가 이미 만연해 있기 때문에 LOB Application의 경우는 Smart Client 그리고 시각적으로 미려한 효과를 원할 경우에는 Flex, Silverlight와 같은 RIA제품이 우선 고려 대상이 될 것 같습니다.
IE7에서 사용했던 ActiveX에 관해서 별다른 언급이 없는 것으로 봐서는 IE8에서도 무난히 실행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IE8을 사용해서 기존 페이지들을 접근했을 경우 ActiveX가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경우가 없었고 아직 문제가 되는 사례는 보고되지 않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실 수 있습니다.
http://blogs.msdn.com/ie/archive/2008/05/07/ie8-security-part-ii-activex-improvements.aspx
http://www.eweek.com/c/a/Security/Will-Microsoft-Change-How-ActiveX-Runs-in-I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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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o-mono.com/moonlight/
Linux상에서는 모든 것이 다 가능할 것 같지만 사실 그래픽과 관련된 API들이 많이
약한것도 사실입니다. GTK는 사용하기 불편하고 좀 사용하기 쉽게 하기 위해서
QT를 도입하면 라이센스료가 생각보다 비싼 22달러를 지불해야 합니다.
그래서인지 Linux에서는 오히려 Silverlight의 Linux버전인 Moonlight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Moonlight 0.6 - Profile: 1.0
Moonlight 0.6 - Profile: 2.0
Untested Builds
Recent but untested builds can be found on monobuild.
Moonlight Snapshot - Profile: 1.0
Moonlight Snapshot - Profile: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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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Partner들이라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Competency 획득을 위한 MCP 무료 교육 입질이 오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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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미국산 쇠고기가 전면 개방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 우리는 아직 '전면 개방될 예정입니다.'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덧 엄연한 사실로 곧 새로운 기준이 적용된 미국산 쇠고기가 우리나라를 향해
출발합니다.
광우병 위험이 없다고 알려진 소는 24개월 미만입니다. 미국은 자국내 30개월 이상된 소는
등급에 상관없이 유통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우리는 왜 30개월 이상의 모든 위험 물질이 포함된
쇠고기를 수입해야 할까요?
수치상으로만 생각해 본다면 우리나라 교통사고로 한 해 죽는 사람 숫자에 비해면 광우병으로
한 두사람 죽는것은 문제도 아닐 것 같습니다만.. 그렇게 죽는게 내 직장 동료, 친구,, 그리고 가족
자녀...라면 생각이 달라질까요?
전 농립부 장관의 말처럼
총을 들고 철모를 쓰고 국경을 지키는 것 만이 국방이 아닙니다.
국민의 위험과 안전을 위해서 검역도 자주국방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광우병으로 1명이 죽는걸 막는거나
과격 테러분자에게 잡혀 있는 한 명을 구출하는 것이 다르지 않다는 걸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타협은 서로간의 최소한의 이익이 보장될 때 가능합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포기하지 않아야 할 것도 존재합니다.
'100만원 벌던 사람들에게 105만원 벌게 해줄께 대신 몇명은 죽을 수 있어 괜찮지?'
라는 식의 주고 받기씩 경제 개발의 논리의 희생양이 되어버린 미국과의 쇠고기 협상은
세금과 각종 의무를 이행하는 한 명의 국민으로써
세 명의 삶을 책임지고 있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써
그리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책임있는 한 남성으로써
어떠한 말로도 포기할 수 없는 것을 포기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정말 젠장입니다.
Linux/i586
Linux/i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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