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9. 3. 18:52
9월 1일은 아침부터 추적추적 비가 내렸습니다. 전혀 안그럴것 같지만 사실 세미나는 외적인 요인에 심각하게 영향을 받습니다. (기후조건, 축구, XX데이 등등) 생각보다 많은 인원수를 접수를 받은 탓에 약간 걱정을 했던 저는 그래도 비가와서 적당한 숫자가 모일 것 같다고 안도하고 있었습니다.

첫번째 세션을 맡았던 장현희 Microsoft MVP님은 전례없이 너스레를 잘 떠시면서 AJAX를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특히 집필하던 책을 탈고하고 이제 교정작업만 남겨둔 상태여서 그런지 마치 숙제 마치고 노는 학생처럼 아주 편안하게 진행했습니다. 이날 참석한 사람들이 유난히 여성분들이 많았는데 이 또한 장현희님의 수려한 외모때문이라는 설도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JAX 세션을 발표해 주신 장현희 Microsoft MVP>

처음 행사를 시작할 때에는 제법 듬성듬성했던 자리가 시간이 조금 지나자 꽉 들어찼었습니다. 장현희님이 섭외했던 이 장소는 비교적 저렴한 대여료와 좋은 환경으로 작은 규모의 세미나를 진행하기에 아주 적합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법 많은 여성 회원들이 참석했던 세미나 현장>

두 번째 세션인 Silverlight 세션을 제가 진행했고 중간에 김형석 (닷넷채널 운영진 1기)가 Expression Media Encoder를 잘 발표해 줬습니다. Media Encoder를 이용해서 동영상 중간에 마크를 넣는 기능과 기본적인 기능들을 잘 시연해 보였습니다. 주어진 시간이 짧아서 워터마크를 삽입하는 부분을 차마하지 못했긴 했지만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ilverlight에 대해 발표하고 있는 김영욱 Microsoft MVP>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pression Media Encoder에 대해 발표 하고 있는 김형석 닷넷채널1기>

세미나에 좋은 분들이 많이 참석해 주었는데 네이버 실버라이트 카페 분들과 훈스닷넷 분들 그리고 Bullog에 참석해 주신 분들이 눈에 띄였습니다. 특히 테디님이나 공도님외 몇분에게는 개인적으로 죄송한 마음이 드는게 이번 세미나에서는 일반 대중들 (헤리포터로 치면 머글들...)을 타겟으로 하기 때문에 충분한 만큼의 난이도를 제공해드리지 못했습니다. 10월 6일에는 좀 더 내공이 높은 송기수 Microsoft MVP님을 모시고 다시한번 Silverlight 세미나를 4시간에 걸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때는 갈증을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시간 동안 접수 받고 행사 진행해 주었던 닷넷채널1기(박항록, 조현미) 여러분과 선발되자 마자 바로 노력해 주었던 닷넷채널 1.5기(한상국)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이날 세미나에 참석해서 막대한 경품을 제공해 주셨던 월간마이크로소프트웨어 (http://www.imaso.com)의 정희용 기자님께 감사 드립니다. 덕분에 제가 제공했던 전공서적 3권과 장현희님이 제공했던 AJAX책 3권 그리고 월간 마소 10권이 경품으로 제공되었습니다. 월간 마소가 날로 날로 번창하시고 장현희님의 AJAX책도 꼭 대박 나시기를 바라바지 않습니다. ^^

모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노란연필 2007.09.04 09:27

    앗, 사진 정중앙에 제 얼굴이 보이네요. -_-; 세미나 잘 듣고 왔습니다. 실버라이트 때문에 참석한거라 ASP.NET 쪽은 좀 어렵긴 했지만, 사용자를 위한 최적(?)의 RIA 구현의 한걸음이라는 것 하나만으로도 멋진 강의였다고 생각합니다. ^^ 수고하셨어요.

  • winkey 2007.09.04 11:00 신고

    세미나에 빨리오셨죠~? 제 기억에는 10명안에 드신것 같은데..
    이번 세미나는 XXX란 무엇인가? 정도의 주제였구요 ^^
    다음 세미나는 XXX의 개발! 정도의 주제가 될 것 같습니다. ^^

  • spacesj 2007.09.05 10:58

    ㅋㅋ 반가운 얼굴들이 보이네요.
    잘 진행은 하셨는지요? 지난 수요일에는 갑자기 회의가 잡히는 바람에.. ㅠㅠ
    토요일은 그냥 불쑥 가볼까 했지만, 비가와서.. -_-);;
    이래저래 얼굴 뵙기 힘드네요..
    다음번 모임때 뵈요.. ^^

    • winkey 2007.09.06 10:09 신고

      ㅋㅋ 네~ 다음에는 꼭 뵈여요..
      다음주 10일에는 MS조성우 과장님이랑 만나서
      Silverlight랑 Expression Blend에 대해서
      예기하기로 했는데 시간되면 연락주세요

  • 테디 2007.09.05 20:48

    세미나후기가 올라왔네요.. ㅋㅋ 그날 재미있었습니다.
    그날 네이버 Silverlight(http://cafe.naver.com/mssilverlight.cafe)카페에서 영욱님과 맞장토론(?)을 한다는 계획이 있었는데... 어떻게 됐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음세미나에서도 좋은 내용 기대하겠습니다.

    • winkey 2007.09.06 10:11 신고

      ㅋㅋ 맞장토론이 아니라 끝장토론도 좋긴합니다. ^^

      다들 잘하시는 분이니 저는 박수나 치면서 참가해야
      할 것 같습니다. ^^ 또 필요하면 MS와의 핫라인
      역할정도는 해드릴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

      다음에 기회 생기면 다들 편하게 뵙죠~
      갑자기 베틀같은거 하자고 하시지 마시고~ ㅋㅋ

  • 테디 2007.09.05 20:50

    앗.. 그리고 뭐 세미나때 경품때문에 가는것은 아니지만.. 부산 데브데이때부터 이상하게 저의 추첨번호 앞뒤번호에서 당첨자가 자주 나와요.. ㅋㅋ

    아무튼 수고하셨습니다.

    • winkey 2007.09.06 10:12 신고

      다음에도 경품을 그 만큼 받아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에는 후원을 썩 잘받았는데 ㅋㅋ

      다음에도 큰 후원을 이끌어 보겠습니다.

  • 테디 2007.09.06 04:49

    Expression Encoder에서 인코딩을 하다가 조금 웃긴것을 발견했습니다.
    WMV3 코덱도 HD 720P급 영상을 인코딩이 가능한것으로 압니다. 또 VC-1코덱은 인터넷상의 미디어 플레이어에서 HD 720P급의 동영상을 재생하기에 적합한 코덱이구요....

    WMV3가 VC-1보다 전체적으로 약간 상위인것 같은데... WMV3 코덱으로 인코딩된 영상을 Encoder에서 VC-1코덱으로 인코딩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동영상의 용량이 조금 줄어들 것으로 생각했는데 오히려 220% 가까이 늘어놨다는 것입니다.

    • winkey 2007.09.06 10:15 신고

      제가 알기로는 상위버전 혹은 최신버전이라고 해서
      무조건 용량 줄이기에만 집중하는 것은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재생하는 디바이스의 한계를 고려하게 되죠

      WMV는 압축률에만 중점을 두고 있어서 디바이스에 따라서는 버거워하게 되더라구요
      아직도 DVD포멧이 정해 질때도 그런 문제 때문에 mpeg2로 정해졌다고 들었습니다.

  • 마소호랭이 2007.09.10 13:08 신고

    정희용 기자입니다만. 쿨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7. 8. 30. 15:11
월간 마이크로소트웨에서 여러분들에게 경품으로 제공해드리도록
마소 9월호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이번에 세미나가 더욱 더 풍성해 지게 되었습니다.
제공해 주신 마소와 문경수 기자님 그리고 평소 많은 도움 주시고 계신 정용희 기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마소 9월호에는 이번 세미나 소식도 있습니다. ^^

마소(http://www.imaso.co.kr)
maso bookcover
  • 맥퓨처 2007.08.30 16:49

    세미나 소식을 일찍 알았더라면 가볼까 했는데 이미 마감이더군.. 세미나 성황리에 잘 마무리 되길 바란다~

    • winkey 2007.08.31 10:17 신고

      그러게 다음 세미나때에는 규성이를 초대손님을 모셔야 겠어~ ^^

  • 2007.08.31 15:00

    비밀댓글입니다

  • 공도 2007.09.02 11:24

    이번에도 고민하고 있던 문제의 답을 하나 얻었습니다. 조만간 꼭 한번 뵙고 싶어요^^
    (참고로 제 MSN은 공도소프트@매운메일~)

    • winkey 2007.09.03 09:42 신고

      ㅋㅋ 공도님은 별 도움 안되었을것 같은데
      아무튼 조만간 한번 뵙지요~

2007. 8. 30. 13:28
2007. 8. 29. 16:14

2006년 L모 그룹의 전산 자회사의 프로젝트에서 Adobe사의 Flex를 사용해서 프로젝트를
수행 했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Flex는 전혀 나와 궁합이
맞는 놈이 아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ction Script란 녀석은 전혀 개발자가 사용할 언어 같지도 않았고 개발언어로서의
컨셉이나 지원되는 개념들이 하나 하나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물론 Flex는 그 자체적으로 장점도 많았고 또 그동안 Macromedia가 다져놓은 탄탄한
기반도 있었고 또 플랫폼에 전혀 구애받지 않는다는 절대적인 잇점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Flex를 대신할만한 기술이 전혀 없었다는 것도 인정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무튼 우여곡절 끝에 Flex를 사용하기는 했지만 항상 불만스러웠고 뭔가 다른 대안이
나오기를 기대하던 끝에 WPF를 알게 되었습니다.
2006년 WPF는 아직 beta수준이었고 마음데로 움직이는 녀석도 아니었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컨셉과 닷넷 플렛폼이었기 때문에 입질이 슬슬왔습니다.

하지만 WPF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는데 그건 바로 실행환경에 상당한 제약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기본적으로 Windows XP이상이 필요하고 또 .NET Framework 3.0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필요조건들이 충족되게 되면 이전에는 불가능했거나 Visual C++로 삼각함수까지
계산해 가며 했던 그래픽 작업을 정말 쉽고 간단하게 구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튼 웹과 관련된 작업을 위해서 WPF/e가 빨리 제 모습을 찾기를 기대하고 있었지만
WPF/e라고 코드명으로 명명되던 시절에는 객체들은 WPF객체들이지만 이걸 핸들링 할 수 있는
언어는 Java Script만 제공되었기 때문에 크게 의미를 가지고 있지 못했습니다.
Silverlight라고 정식 명칭되면서 Silverlight 1.1이 세상에 나왔을 때 비로써 닷넷 언어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고 저를 비롯해서 여러사람이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닷넷채널(http://www.winkey.pe.kr) 홈에도 Silverlight로 어설프게 로고를 만들어 붙였습니다.
앞으로 많은 부분을 SIlverlight로 변화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

2007. 8. 28. 13:17

Web Application 빌드와 배포에 관한 내용입니다.
-------------------------------------------------------
김영욱 Microsoft MVP 2006~2007
-------------------------------------------------------
Email: iwinkey@hotmail.com
Blog: winkey.tistory.com
Phone: 016-817-0063
www.winkey.pe.kr
www.vismuri.com
-----------------------------------------------
ASP.NET
  • 윤성웅 2008.04.09 17:05

    강좌 정말 잘보고 있습니다..^^
    이번에 ASP.NET을 공부하고 있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2007. 8. 27. 19:50

가끔 (사실은 자주...T.T) 연예인도 아니면서 제 이름을 검색엔진에 넣어서 검색해 보기도 하고
가끔은 내가 집중하고 있는 분야의 키워드를 입력해서 제가 몇 위에 랭크되는지도 살펴보기도 합니다.
그래서 순위안에 들면 그걸로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한 보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ㅋㅋ

오늘도 검색을 하다보니 지난 MSDN POPCON행사로 게임회사 이야기 저자 이수인님과의
만남에 참석했던 모습이 올라와 이었습니다.

에이콘 출판사(http://www.acornpub.co.kr)의 부사장님께서도 직접 참석하셔서
사진도 찍어주시고 후기도 남겨주셨네요~

후기는 http://www.acornpub.co.kr/blog/142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후기에 제 이름이 언급되어 있어서 검색에 나왔나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수인님은 책 내용만큼이나 재미있으시고 유쾌한 분이였습니다. 비단 게임회사에서만 겪는 내용이
아닌 "뱃살과의 전쟁", "네버엔딩 야근", 그리고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요원005"까지 모두 일반적인
월급쟁이라면 또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라면 더더욱 뼈저리게 느낄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이었습니다.

기술적인 내용으로 파고드는 내용은 결코 아니지만 한번 함께 공감하고 자기도 모르게 박수치면서
공감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이 웃음을 자아내게도 하지만 결코 웃고만 넘길 수 없는 현실을
자각하게 하는 내용들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그마한 체구이지만 미성숙한 게임업계에서 지금의 상장기업이 되어 버린 게임회사까지
산전수전을 겪어 오신 이수인님의 이야기는 그래서인지 진행시간 내내 아주 말깔스럽게 이어졌습니다.
모든 경우의 수에 맞춘 대답이 미리 준비되어 있었다는 듯이 대답하시는 수인님을 보면서
하나의 일에 애착을 갖게 되면 저렇게 할 말이 많아지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좌로부터 MS 강성재 과장님, 월간마소 정용희 기자님, 나, 그리고 MS 김대우 과장님>

열정, 초심이란 단어들과 밥벌이, 가족부양, 노후대책 이라는 단어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으면
그 자체로 너무 너무 행복할 것 같습니다. ^^

여기에 올린 사진들은 모두 에이콘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링크된 것입니다. ^^
2007. 8. 27. 11:38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남정보대학에 있었던 .NET Framework 3.x UX Programming 세미나 모습입니다.
모처럼 고향인 부산에서 있었던 세미나이기도 하고 WPF와 Silverlight를 함께 설명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부산하면 세미나 진행시 반응이 약해서 강사들이 힘들어 하고는 했는데 이번에 오신 DevBusan 분들은 적절한 호응과 미소로 답례해주시는 센스들로 인해서 즐겁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세미나와 기회와 장소를 제공해 주신 데브부산과 경남정보대학에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즐겁게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7. 8. 24. 09:30

Web Application 빌드와 배포에 관한 내용입니다.
-------------------------------------------------------
김영욱 Microsoft MVP 2006~2007
-------------------------------------------------------
Email: iwinkey@hotmail.com
Blog: winkey.tistory.com
Phone: 016-817-0063
www.winkey.pe.kr
www.vismuri.com
-----------------------------------------------
ASP.NET
2007. 8. 21. 09:21


Web Application 빌드와 배포에 관한 내용입니다.
-------------------------------------------------------
김영욱 Microsoft MVP 2006~2007
-------------------------------------------------------
Email: iwinkey@hotmail.com
Blog: winkey.tistory.com
Phone: 016-817-0063
www.winkey.pe.kr
www.vismuri.com
-----------------------------------------------
ASP.NET
2007. 8. 20. 15:18
.NET 3.5를 기반으로 한 총 4회분의 큰 세미나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 2007년 8월 정기세미나
- 김영욱 강사
- .NET Framework 3.x UX Programming (WPF)
- .NET Framework 3.0 기반의 WPF(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 .NET Framework 3.5 기반의 Web platform인 Silverlight를 이용한 UX Programming을 소개합니다.

이번 8월에는 Microsoft MVP이신 김영욱 님을 모시고 아래와 같은 주제로 진행합니다.


* 세미나 개요
  일시 : 2007년 8월 25일 15:00 ~ 18:00(3시간)
  장소 : 경남정보대학 ICT빌딩 1층 아트홀
  주제 : .NET Framework 3.x UX Programming
  등 록 : 현장등록
  자 료 : 세미나 당일 배포 및 홈페이지 첨부된 파일 출력
  참가비용 : 무료
  주 최 : 경남정보대학교
  주 관 : 부산개발자그룹
  후 원 : (주)데브피아


* 강사소개 : 김영욱
약력 :
- 유진데이터 SI팀 근무
- 삼성 그룹 계열사 다수 프로젝트
  삼성전자 VIP Center FP
  삼성SDI PI Project
  삼성전자 반도체 총괄 SM
- LGCNS 본사 Adobe Flex 도입작업
- 포스코 건설 SmartClient 전사화 작업
- 롯데 건설 SmartClient 전사화 작업
- 현재 Auction 근무중

강의경력 :
- 하이미디어 스쿨, ITWill등 다수 교육센터 출강
- 전자교과서 개발 컨소시염 업체 .NET Framework 3.0 출강
- DevDay, MSDN, D2Mix등 Microsoft 세미나 다수 진행
- 닷넷채널, 고수닷넷, 훈스닷넷 등 커뮤니티 세미나 다수 진행

기타 :
- Microsoft MVP ASP/ASP.NET 2006~2007
- 알기쉬운 마이크로소프트 ASP.NET AJAX 도서 감수
- .NET 웹 메거진 닷넷채널 편집장 (http://www.dotnetchannel.kr)
- 비스타 관련 기술 사이트 비스무리 운영중(http://www.vismuri.com)


* 세미나 내용
Windows Vista와 함께 UX(User eXperience)라는 단어가 새롭게 부상했다.
사용자의 경험을 중시하면서 새로운 컴퓨팅 환경의 경험을 이끌어 낼 수 있는
UX Programming은 완성된 소프트웨어의 가치를 급상승 시키는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Microsoft의 .NET Platform은 이런 UX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기 위해서
.NET Framework 3.0부터 WPF(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제공하고 있다.
WPF는 2D, 3D 렌더링 엔진과 Media기능이 내장되어 있는 완전한 그래픽 Framework으로 차세대 UX의 중심에 있다. 또 .NET Framework 3.5에서 제공되는 Silverlight는 WPF의 Web버전이라고 할 수 있으며 Windows뿐만 아니라 Macintosh와 Liunx도 모두 함께 지원하는 Cross-Platform, Cross-Browser 기반의 기술로 최근 라스베가스 ReMix에서 발표된 이후로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기술이다.
Microsoft의 .NET Framework 3.x를 통해서 UX Programming에 흠뻑 젖어 보자.


* 상세 세션 내용
Session I (15:00 ~ 16:20)
Part I. .NET Framework 3.0 Overview
            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Overview
            Extensible Application Markup Language
            WPF Tool
            Microsoft Expressions

Session II (16:30 ~ 17:50)
Part II. .NET Framework 3.5 Overview
            Getting Started Silverlight
            Controls & UI
            Networking & Data Access
            HTML / Silverlight integrated